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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너스"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예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오게 되었고, 저는 지를 마음을 먹게 되었죠. 일단 저는 이미 지른 상태이기는 합니다.● 부가영상(HD, 전체 한글자막) 1. 메이킹 영상 2. 드니 빌뇌브 인터뷰 3. 휴 잭맨 인터뷰 4. 제이크 질렌할 인터뷰 5. 멜리사 레오 & 폴 다노 인터뷰 6. 테렌스 하워...

"내셔널 지오그래픽" 관련 영상물을 하나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솔직히 좀 속아서 산 케이스 입니다. 제가 주의를 잘 기울이지 않은 것도 있지만요. 활화산 탐험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물건이기도 했죠. 일단 내용은 마음에 듭니다. CD 입니다. 솔직히 좀 미묘한 상황이죠. 그냥 비디오 CD면 TV에서 바로 틀 수 있는데, 이 타이틀은 그냥 그냥...

"셜록 홈즈 콜렉션" Vol.1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우연의 산물입니다. 내용 검색 안 했으면 안 샀을 거에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라나다와도 관계 없는 타이틀입니다. 디스크는 두장에 작품은 네 개 입니다. 원전과는 관계도 없죠. 뭔지 설명 드리자면, 자그마치 바질 래스본 시절 작품입니다. 구하기 꽤 귀찮은 물건이죠. 디스크는 적당히 디자인이 나온 편입니다. 내부 디자인도 꽤 멋진 편입...

"아나스타샤" DVD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영화도 사게 되었습니다. 그냥 DVD 입니다. 이제야 사게 되는 것이죠. 서플먼트도 의외로 있는 편입니다. DVD 시절인 만큼 디스크는 적당히 잘 나온 편이죠. 케이스 내부는 적당히 매력적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제야 이 타이틀을 사게 된 것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재미 좀 본 책입니다. 2000원 어치 이니까요. 우선 "구글 스토리" 입니다. 그냥 싼 맛에 읽어보려구요. 그리고 델피니아 전기 외전중 한 권인 큰 독수리의 맹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정도면 대성공인거죠.

"아메리칸 싸이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살 맘이 그렇게 컸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가격이 싼 건 정말 무서운 겁니다. 한정판 케이스도 상당한 고급 재질이지만, 저는 이쪽 디자인이 좀 더 멋지더군요. 로컬 타이틀이다 보니 서플먼트는 적당히 들어가 있습니다. 해상도가 떨어지는 내부 이미지는 조금 아쉽기는 하더군요. 뒷면은...

책을 샀습니다.

 스트레스가 많으니 점점 쇼핑으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우선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 입니다. 오랜만에 그래픽노블이네요. 주변에서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 책이기는 합니다만, "제다이의 역습" 책도 샀습니다. "Y의 비극"은 재구매 입니다. 존 그리샴의 "소환장"도 샀습니다. 뭐, 계속해서 사들이는 중이죠.

"치킨 리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정말 오랜 세월을 기다린 타이틀이죠.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중 하나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적당히 나온 정도죠. 내부 이미지도 신경 쓴 편입니다. 결국 이 영화도 입수했습니다. 디즈니도 찬찬히 모아가는 중이죠.

"미니버 부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그냥 마음에 들어서 샀습니다. 간간히 이런 일이 있는 거죠. 아웃케이스 없는 버전이기는 합니다. 이미 시장에서 구할 수 없는 물건이기는 하죠. 서플먼트가 좀 있는 편입니다. 놀라운 일이죠.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바깥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이 타이틀에는 비밀이 하나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여러군데에서, 여러 목적으로 사왔죠.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9권 입니다. 이제 이 시리즈도 18권 더 사면 다 모으네요. 그리고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 오피셜 가이드" 입니다. 오랜만에 이런 물건을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여러가지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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