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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DVD를 샀습니다.

 이건 우리가 스티븐 소머즈의 미이라 시리즈가 아닙니다. 이미 갖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톰 크루즈 나오는 작품도 아닙니다. 그걸 왜 집에 놓겠어요. 1932년 보리스 칼로프 나오는 작품입니다. 표지부터 참 범상치는 않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있습니다. 문제는, 자막 재생이 안 되더라구요. 디스크도 의외로 깔끔합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정말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우선 "엑스맨의 재즈" 입니다. 이 책은 정말이지.....돌고 돌아 샀네요;;; 그리고 "전략론" 입니다. 이 책을 이유는 모르겠는데, 이제야 사게 됐네요. 이번에도 일관성은 없습니다. 다 읽어보고 싶으니 사는거죠.

"엔젤하트"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사실 저는 같은 감독의 다른 영화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잘 아시는 분이 이 영화를 추천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적당히한 가격에 사들였습니다.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리핑입니다;;; 서플먼트가 없다시피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꽤 독특하게 다가오는데, 망가지기 전의 미키 루크를 볼 수 있고, 알란 파커...

"언더씨즈 2"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것도 사들였습니다. 이상하게 중고가 프리미엄이 붙은 타이틀인데, 운 좋게 싸게 구했죠. 어쩌다 보니 2편도 종이 케이스로 사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는 되어 있는데, 문자입니다. 디스크는 양면형 입니다. 종이 케이스가 다 그렇듯, 트랙 리스트가 같이 나와 있습니다. 희한하게 몇몇 주의 사항이 ...

"컨택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구했습니다. 해외 주문을 하려고 했는데,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저는 케이스에 연연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일반판도 좋더군요.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디스크 이미지 의외로 강렬하더라구요. 두 사람의 이미지와 문자의 이미지가 자리를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타이밍의 핵심중 하나라서, 결국에는 ...

"어두운 밤의 손님 : 드라큘라"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작품 외에 여러 작품을 사려고 했으나......다 돈 아까워 보여서 이거만 샀습니다. 드라큐라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디스커버리에서, 그것도 아동용으로 만들어서 너무 웃긴 케이스죠. 서플먼트라고 할 건 기대할 게 전혀 없긴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뭐.....사실 화산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합니다.&nb...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몇몇 책들 산 거 입니다. 우선 "본 얼티메이텀" 1권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빨리 채워넣었네요. 걸보스 입니다. 드라마 먼저 보고, 궁금해서 책으로 넘어간 케이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구매 하는 식이 되었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힘들게 온 책 입니다. 배송을 한참 전에 시작 했는데, 일주일만에 왔더군요. 우선 "라비린토스" 2권 입니다. 1권이 이미 있어서 이제야 채워 넣은 케이스죠. 그리고 "본 얼티메이텀" 2권 입니다. 본 시리즈 3부작도 이제 슬슬 다 모아 가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들 마무리를 짓느라 분주합니다.

"헤이트풀 8"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때를 놓쳤습니다. 당시에 너무 가난해서 말이죠. 중고로 겨우 구한 겁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버전입니다. 스카나보 케이스 버전이죠. 디자인 꽤 심플합니다......만, 왜 초점이 나갔는지;;; 그냥 궁금해 하시면 됩니다. 케이스 메인은 욕쟁이 아저씨가 차지했습니다. 뒷면은 겁나게 심플합니다. 디스크도 심플합니다. 문제는......어디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에르제 : 땡땡" 입니다. 이건 약간 충동 구매 입니다. "더 마블 맨" 이라는 책 입니다. 스탠 리를 다룬 책이 두 가지인데, 저는 글자가 많은 쪽으로 갔습니다. 어쩌다 보니 만화계의 거장 둘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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