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지름신강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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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놀로와 마법의 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남극의 셰프와 이 타이틀 중에서 고민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이거 먼저 샀죠. 결과적으로 잘 되었습니다. 중고로 산 케이스인데, 남극의 셰프는 신품이 중고보다 싼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사실 원제 제목을 그대로 번역 해도 멋졌을 듯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풍부한 편 입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더라구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좀 위험하다 싶네요;;; 우선 "아쿠아맨 Vol.1" 입니다. 뉴 52에서 정립된 세계관을 좀 넘겨받는 느낌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올스타 배트맨 Vol.2 : 지구의 끝"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쪽은 2권을 먼저 구매 했습니다. 확실히 저는 DC코믹스가 더 취향이긴 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이 안 납니다. 책이 세상에 그만큼 많다는 증거죠. 우선 "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 입니다. 독일 놀러갔을 때 가장 부족한게 역시나 현지 언어더라구요. "배트맨 이터널 Vol.3" 입니다. 무지막지한 두께의 시리즈여서 가격도 엄청났죠. 결국 다 샀네요. 사실 두 권이 서로 따로 온 케이스이긴 합니다. ...

"미드나잇 스페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블루레이네요. 이 영화도 국내에서는 2차 시장으로 직행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흥행 요소가 많은 작품은 아니어서 말이죠. 그래도 전 국내에서 극장에서 본 행복산 사람중 하나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입니다만, 그래도 들어온 상황이긴 합니다. 디스크는 파랗습니다. ...

"아카시아"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네요. 아웃케이스 있는 초기 판본을 사게 되었습니다. 물론 중고 입니다. 아웃케이스는 심플하더군요. 오랜만에 보는 빨간색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여기에서 서플먼트 표기는 없습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 속지도 있더군요. 속지 뒷면은 영화 인덱스 입니다...

"찰리 브라운 : 선거 D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귀한 겁니다. 사실 초기에는 귀한게 아니었는데, 정발 피너츠 애니메이션 시리즈라는 점에서 매우 귀한 물건이 되어버렸죠. 솔직히 에피소드는 딸랑 두 개 들었습니다. 이런 문제로 보자면 리핑을 구매하는게 더 낫습니다만, 이건 워너 정식 발매판이라서 서플먼트도 있죠. 서플먼트는 두 개에, 실질적으로 메이킹 필름은...

"공포의 보수" DVD를 구했습니다.

 이건 좀 재미있는 상황에서 구매한 타이틀 입니다. 제가 매우 궁금해 했는데, 공교롭게도 제가 매우 잘 아는 다른 한 분과 구매 경쟁을 본의 아니게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제가 샀죠. 케이스는 뭔가 묘합니다. 사진은 개봉 상태인데, 미개봉이었죠. 서플먼트는 전무이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반복입니다. 뭐, ...

"로프"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벼르고벼르다 이제야 샀네요. 히치콕 작품입니다. 스릴러이기도 하구요. 지금까지 안 본게 믿을 수 없을 정도 입니다. 시놉시스가 흥미롭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좀 묘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히치콕 영화를 간간히 들이게 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거죠. 우선 "악령" 입니다. 이 시리즈를 결국 모아야 겠다는 계산이 서서요. 그리고 "사쿠라 진다" 라는 책 입니다. 일본에 대한 분석이 들어간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도 일관성은 없습니다.

"라푼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건 정말 중고로 구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사려다 지금까지 망설였죠. 아웃케이스가 좀 찌그러지긴 했는데, 중고니까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디즈니 초기 타이틀이다 보니, 내부 이미지는 아웃케이스 재탕 입니다. 그래서 후면 안 찍었죠. 디스크는 초기 이미지 답게 반쪽만 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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