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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일반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충동적으로 지른 물건이죠. 일반판이라곤 하지만 의외로 아웃케이스도 있습니다. 후면입니다. 띠지에 가려 서플먼트가 좀 가리긴 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저는 이제 이런 케이스가 더 좋더라구요. 케이스 후면입니다. 일반판에서 이런 디자인이라니;;; 좀 묘하긴 하네요. 디스크 디자인도 의외로 잘 빠진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

"반지의 제왕" 확장판 트릴로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 한 장 추가, 더 좋은 화질에 굴복 한 겁니다;;; 참고로 최근에 호빗 합본이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이미 다 따로 산 관계로 이번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중고 구매이다 보니 띠지 가장자리가 좀 헤지기는 했습니다. 정말 이 때는 15디스크의 위용이라는게 뭔지 잘 몰랐습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 이야기 입니다. 워낙에 많이 사서 말이죠. 우선 "반란의 여름" 입니다. 반환점은 돌았고, 이제 웬만큼은 모아가네요. 그리고 의뢰인 입니다. 드디어 존 그리샴 베스트 컬렉션을 끝냈죠. 뭐, 그렇습니다. 빈칸 채우기의 끝이 보인 경우는 정말 기분이 좋긴 합니다.

"빙과 Vol.1"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사실 저는 일단 전 타이틀을 초회에 예약 해 놓은 사람입니다. 큰 돈 나갔죠. 11.5화만 아니었다면 따로 사고 싶었습니다만, 그럴 수가 없더군요. 일단 오는 것 자체는 따로 오지만 말입니다. 일단 초반 디자인은 일본판과 비슷한 것 같더군요. 윗면은 오레키 호타로가 차지 했습니다. 디지팩 타입 입니다. 참고로 일본판...

"미션 임파서블 CE" DVD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이 타이틀을 한 번 구매 한 적이 있죠.그 때 그 사진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달라졌습니다. 2Disc 판본이더군요. 뭐가 다른가 봤더니, 서플먼트 디스크가 분리되었고,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달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는 초회 버전이더군요. 서플먼트가 예전 버전과는 좀 다르더군요. 다만 구버전...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완전 적자 입니다. 우선 "어둠 속의 갈가마귀" 입니다. 이 책 입수가 좀 힘들었는데, 아무래도 사 오면서 후면이 좀 젖어버렸습니다. 그나마 읽고 그대로 두려고 산 책이니 할 말은 없지만요. 요츠바랑 10권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째 괜히 손 댔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계속 사게 되네요.&...

"더 게임"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블루레이가 안 나와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데이빗 핀처의 초기 영화중 하나네요.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하게 상각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네요. 그나저나,...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책을 산 거죠. 이번에는 솔직히 좀 너무 질러버린 케이스이긴 합니다. 우선 뉴52 시절의 저스티스 리그 Vol.2 입니다. 사실 이제는 또 엎어진 판이라 과거지사 이야기죠. 이래저래 가격 맞추기용으로 산 역사의 비밀 이라는 책 입니다. 크로이소스 점토판에 홀려서 샀죠;;; 뭐, 그렇습니다. 이런 조합이 좋긴 한데 말이죠.

"크리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블루레이를 입수 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좀 걸렸죠. 참고로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보고 일반판으로 출시된 불운한 물건입니다. 작품성은 못지 않은 영화인데 말이죠.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나름 알차다고나 할까요. 디스크는 워너 스타일 입니다. 썰렁하단 이야기죠. 하지만 차라리 이게 나은 것 같기...

"오션스 8"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오션스 8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케이스 입니다. 사실 12의 그 황당한 상태를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정말 괜찮다고 할 수 있었죠. 사실 그래서 그렇게 욕을 먹을 작품인가 하는 것이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좀 싱겁게 진행되는 영화라는 느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전 작품을 어찌 블루레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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