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지름신강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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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라이즈 디스"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2편 먼저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1편을 사게 된 것이죠. 워너 초기 케이스 입니다. 플라스틱 케이스도 있기는 한데, 구하기 쉽지 않아서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오션스 일레븐이 이 케이스와 동일한 DVD로 나왔는데, 음성해설에 다 자막이 있었죠. 가장 당황스러운 디스크 입니다. ...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는것이죠. "그래도 사랑해, 이집트" 라는 책 입니다. 안정 되면 한 번 가려고 준비중이죠. "홍콩이라는 문화공간" 이라는 책 입니다. 싸서 사긴 했는데, 궁금한 것도 있어서요. 이번에도 참 기묳나 조합이긴 하네요.

"그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산 것이죠. 포스터 이미지를 심플하게 사용했습니다. 제가 산건 2D 일반판이죠. 솔직히 지금 산 이유가, 서플먼트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확장판을 기다렸는데, 너무 안 나와서 포기하고 결국 이걸로 갔죠. 디스크는 정말 심플하면서도 강렬합니다. 내부는 역시나...... 하...

"닉슨"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어렸을 적에 표지만 본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한 번도 보진 않았죠.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초기 DVD이다 보니, 표지는 정말 비디오 시절꺼를 그대로 썼습니다. 서플먼트 표기는 아예 없습니다. 있는지도 상관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알판은 참;;; 뭐, 그렇습니다. 한 번 보고 판...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사들이고 있죠. 드디어 다 구매한 토미노커 시리즈 입니다. "오바마노믹스" 라는 책 입니다. 솔직히 이건 그냥 싸서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치 참 묘하네요.

"구니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건 정말 계획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구했습니다. 그 유명한 매달린 이미지를 쓴 걸로 기억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초창기 워너 타이틀이라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다 지원됩니다. 음성해설도 말이죠. 정말 오랜만에 보니, 지저분하긴 하네요. 워너가 유럽공용판을 만들다 보니 이런 상황이 좀 벌어졌었죠. 뭐,...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인 것이죠. 우선 토미노커 1권 입니다. 사실 2권부터 사들인 기막힌 케이스죠. 사들자 마자 실망한 작품입니다.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이라더니, 이맹희 나쁜놈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성공과 실패가 난무하고 있죠.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사들인거죠. 홍상수 유일의 대형 제작사를 낀 작품입니다. 사실 흥행은 바닥이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하지만 디스크 이미지는 반복해서 썼죠. 속지가 있습니다. 좀 웃기게도, OST 트랙 리스트가 써 있더군요. 내부는 제 즐거움만으로 남기기 위해서 그냥 안 찍...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사들이게 되네요. 우선 "정치, 알아야 세상을 바꾼다" 입니다. 정청래 전 의원이 쓴 책이더군요. 그리고 "토미노커" 2권 입니다. 스티븐 킹 작품중에서는 좀 떨어진다고 하는데, 그래도 스티븐 킹 작품이니까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치 참 독특하게 됐네요.

옷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만만하지 않은 옷들 입니다. 일단 펑크룩 바지 입니다. 정말 이런 디자인이 한 번쯤 갖고 싶었어요. 그리고 장갑입니다. 예전에 산 장감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독특하게 가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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