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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5, "자파리 파크 공식 가이드북 Vol.3" 블루레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번 갈 때 마다 딱 하나씩 더 사오게 되네요. 이 타이틀이 한국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일단 가이드북 딸린 식은 아닐 것 같아서 그냥 구매 하고 있습니다. 디스크 설명 입니다. 나름 잘 되어 있더라구요. 가이드북 3권 입니다. 그 유명한 장면이죠. 그리고 이건 좀 묘하게 위험...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4, 옷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의외로 옷을 좀 사게 되더군요. 다른 것보다도 펑크룩이나 스트릿 패션 계통에서 강세인 나라를 갔으니, 안 살 수 없더군요. 우선 긴팔 티셔츠 입니다. 비슷한 천에 디자인이 다른 식인데, 이 디자인이 그나마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반팔 티셔츠도 샀습니다. 사실 이 티셔츠는 뒷면이 더 강렬하긴 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3, 술들 입니다.

 이번에는 술 입니다. 양조장에 직접 가서 사온 것들이죠. 공항보다 훨씬 나은 술을, 더 싼 가격에 살 수 있으니 말이죠. 우선 상 받은 사케라고 하는데, 이거는 주변분들과 같이 먹으려고 샀습니다. 그리고 이건 좀 독특한 물건입니다. 빨리 먹으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통에서 바로 받아온 술이라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

"7인의 사무라이" DVD를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일본영화 DVD 입니다. 사실 일본 영화는 묘하게 취향에 맞는 것과 그렇지 않은게 혼재되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케이스는 썩 마음이 안 듭니다. 아무래도 리핑이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상태가 좋다고는 말 못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이미지 재탕입니다. 그래도 영화가...

"다이브"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매우 괜찮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샀습니다. 영화 자체가 잘 나왔다고 하긴 좀 묘한데, 영화 본격적으로 볼 때 재미있게 본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판본입니다. 홍보 문구는 좀 오글거리지만 말이죠.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저 맨 위 멘트는 계속 등장합니다;;; 디스크 케이스에 그나마...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이야기죠. 우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3권 입니다. 재미있더라구요. 브링 미 백 입니다. 정말 100만년만의 스릴러 소설이네요. 이번에는 소설 카테코리로 억지로 묶을 수는 있겠네요.

"예수의 마지막 유혹"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요새는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이라는 제목으로 더 많이 알려진 상황이긴 하죠. 사실 DVD로 살 거 없이 넷플릭스로 보면 됩니다만, 언제 내려갈지 알기 힘든 영화중 하나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상태가 썩 좋다고 하기는 힘든 것이, 리핑 입니다. 정식 출시판본이 없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습니다. 게다가 영상 서플먼트는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다 라이트노벨로 깔았습니다. 우선 "히어로이즈"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제는 잘 모르는 작품이 너무 많아요. 그나마 아는게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정도이니;;; 뭐, 그렇습니다. 정말 모르는 작품이 정말 많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산거죠. 우선 "촛불 이후 한국사회의 행방" 이라는 책 입니다. 이름 참 무겁더군요. 그리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1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러모로 좀 위험한 방식이네요.

책을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우선 붉은 손가락 입니다. 일본 추리소설은 잘 안 사는데, 이건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상권 입니다. 저번에 모르고 하권만 샀더라구요;;;'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소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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