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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CE" DVD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블루레이가 정식 발매 되기로 한 상황인데, 이 타이틀을 사버렸네요. 사실 서플먼트 분량으로 보면 이쪽이 더 만만치 않기는 해서 말이죠. 자그마치 초회 디지팩판입니다. 생각지 않은 수확이죠. 서플먼트 디스크가 두장입니다. 디지팩을 처음 꺼낸 모습입니다. 아웃케이스는 무광인데...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책들입니다. 우선 "불량엄마 납치사건"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째 역순으로 사게 되었네요.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퍼스널" 입니다. 이 시리즈도 기구한게, 출판사가 계속 바뀌네요. 뭐, 그렇습니다. 모으던 시리즈 메꾸기 인게죠.

"찰리 브라운 : 추수감사절 DE"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보다는 같이 있었던 다른 타이틀을 사려고 마음을 먹었었는데, 정작 그 타이틀은 가보니 없더라구요. 덕분에 울며 겨자먹기로 이 타이틀 사왔습니다. 참고로 이 타이틀은 워너에서 나온 정식 타이틀입니다. 지금은 구할 수 없는 물건이죠. 서플먼트는 제작과정이 다 입니다만, 상당히 소중한 ...

"에덴의 동쪽"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제 최초의 제임스 딘 블루레이가 되었습니다. 사실 DVD 시절에도 안 사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다만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없죠.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결국 이 유명한 작품을 구매하게 되...

"백악관 최후의 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고 말았습니다;;; 아웃케이스 없는 후기판입니다. 서플먼트 설명이 하나도 안 써 있습니다만,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개그릴 같은 것들이 들어가 있더군요. 디스크는 로컬판 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유명한 이미지죠.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시작 해버렸네요;;;

"엑소시스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공포 영화를 슬슬 좋아하게 된 결론이 이쪽으로 가는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엑소시스트 2000 기반입니다. 무삭제이니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되는 편입니다.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되지 않습니다만, 세 개의 영상물이 그 아쉬움을 상쇄시키고 있죠. 디스크는 유럽 공용 덕지덕지형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가장 유명한 이미지 둘 입니다. ...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유령의 해부" 입니다. 이 책은 그냥 궁금해서 샀죠. "플라이 투 더 문"의 경우에는 작가가 아폴로 11호의 마이클 콜린스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또 다른 책들로 넘어가 보는 것이죠.

"하우스 M.D" DVD를 구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우연찮게 사게 되었습니다. 케이스는 정말 심플합니다. 소개만 있습니다. 서플먼트 관련된 내용도 없는 것 같구요. 애초에 서플먼트가 없는 것 같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겉면입니다. 뒷면은 에피소드 설명입니다. 가장 놀란 디스크 입니다. 참고로 양면 디스크로, 뒤집으면 다른 에피소드가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더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스타워즈 : 제다이의 귀환" 책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산거죠. 사실 상태가 썩 좋은 책은 아니다 보니 고민은 좀 되긴 했습니다.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깜짝상자"도 사게 되었습니다. 어째 이 시리즈를 계속 사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다른 시리즈도 점...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C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원래 이 타이틀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유혹을 못 이기고 사게 되었죠. 몇 가지 차이로 인해 구매를 안 할 수가 없겠더군요. 스틸북도 나왔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저는 스틸북을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그냥 아웃케이스판으로 샀습니다. 후면은 당당하게 밀레니엄 팔콘이 차지 햇네요. 뽑고 나서 첫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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