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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그런 겁니다. "즈노우메 인형" 이라는 책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공포물 입니다. "배트맨 : 언더 더 레드 후드" 입니다. 얀데레(?) 레드 후드가 나온다는 그 작품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슬슬 한 작가의 국내 출간본은 마무리 해보려고 합니다. "여우가 잠든 숲" 1권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 작품을 분할하는건 좀 아니다 싶더군요. "잔혹한 어머니의 날" 2권 입니다. 일단 타우누스 시리즈 최신작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 이 작가의 타우누스 시리즈는 거의 다 모았습니다. 다른 시리즈는 그냥 제끼...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 뭔가 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선 "공룡 지구 대탈출" 이라는 책입니다. 솔직히.....좀 독특합니다. 공룡에 대해서 아주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서 좀 실망했지만요. 그리고 "독일문학사" 라는 책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싸서 산 책인데, 나쁘지 않아요. 이번에는 정말 독특한 조합이 되었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입니다. "로즈 매더" 입니다. 스티븐 킹의 구간입니다. 점점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더만요.  "두 개의 이름으로" 입니다. 이번에 가장 독특한 책인듯 합니다. 이번에는 완벽한 구간과 신간 이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정말 멈춰야 할 때 입니다만......계속 삽니다;;; "시간의 딸" 입니다. 엘릭시르쪽이 번역이 확실히 낫더군요. "할린" 입니다. 오지게 비싸데요;;; 뭐, 그렇습니다. 이 물건들은 제가 좀 힘들게 구한 케이스들이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오고 있습니다. "시크릿 어벤져스 Vol.1 : 미션 투 마스" 입니다. 결국 시크릿 어벤져스 시리즈도 손을 대버렸죠;;; "고식" 6권 입니다. 중고로 사다 보니, 그리고 배송비 아끼느라 사다 보니 표지도 없네요;;;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고 있고, 중고는 안 보고 사면 버릴 것도 간간히 ...

책을 구매 했습니다.

 책이 계속해서 도착하고 있습니다. "유녀전기" 3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많이도 나왔더만요. "킬링 이브" 2권 입니다. 1권은 이 글을 쓰는 현재, 엉뚱한 데로 배송중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몇몇 배송이 정말 사람 힘들게 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달로 가는 길" 입니다. 마이클 콜린스가 쓴 책이죠. 참고로, 닐 암스트롱보다 입담이 훨씬 좋은 분입니다. "학생회의 이심" 2권 입니다. 사실 배송비땜에 산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구성이네요.

"솔라리스"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원본이 아닙니다. 스티븐 소더버그가 만든 좀 덜 복잡한 판본이죠. 케이스는 참......사실 멋집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는 약간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나쁘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니, 디스크 이미지와 배경 이미지가 연결되어 있더군요. 내부는 뭐.....적당한 정도죠. 뭐, 그렇습니다. 이제 오리지널인 타르코프스키의 영화를 구해봐야 겠...

"윗치 마운틴"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블루레이 살 기회를 한 번 놓치고, 결국 DVD로 일단 때운 상황입니다. 참 디자인은......뭐라 하기 힘듭니다;;; 좀 기묘한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음성 해설이 삭제 장면에만 있어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최근 타이틀이라는 이야기죠. 케이스는 고급 검정이라 오히려 낫더군요. 속지가 하나 들었습니다. 문제는......내용이 이게 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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