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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들입니다. 정말 끝도 없죠. 우선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인 글랜 굴드 입니다. 원래 다른 책을 살까 했는데, 두 권에 각 권 값이 2만원이 넘는 문제가 있어서 못 샀네요. 그리고 "스파이더맨/데드풀 Vol.2" 입니다. 뭐, 이번에도 일관성은 전혀 없습니다.

옷을 샀습니다.

 이번에 오랜만에 옷을 좀 샀네요. 우선 반바지 입니다. 여름 다 끝나가는 시점에 반바지 산 케이스인데, 사실 제가 더위를 정말 심하게 탑니다. 덕분에 땀 때문에 바지가 금방 맛이 갑니다. 결국 반드시 한 벌 더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사은품으로 같이 받은 허리띠 입니다. 이런 스타일은 정말 몇년만에 보는지 모르겠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돈 좀 들이는 상황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23호 입니다. 코난 나오네요 코난. 그리고 리틀 시스터 입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추리소설 선집은 다 모은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통일감 줘서 묘하게 더 기쁘네요.

"비틀즈 : The First U.S Visit"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은 항상 좀 미묘한 물건이죠. 리핑에 가까운 물건이다 보니 솔직히 디자인 좋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공연영상 모음입니다. 나름 특색 있더군요. 디스크는 그냥..... 뭐, 그렇습니다. 궁금해서 말이죠.

"17번지" DVD를 샀습니다.

 오늘도 히치콕 영화입니다. 간간히 한 개씩 사고 있죠. 표지는 히치콕 입니다. 뒷면도 히치콕 입니다. 심지어 작품 설명도 감독 이야기이지, 스토리 이야기가 아니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도 히치콕입니다. 심지어 표지 재탕 입니다. 리핑이니 어쩔 수 없죠 뭐.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구매 하고 있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늘고 있습니다. 우선 "콘택트" 1권입니다. 너무 싸게 나와서 중고로 바로 샀습니다. 그리고 "스페인 데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여행책이 빠지면 아쉽죠.

"나는 고백한다" DVD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잊고 있던 히치콕 작품들을 구매하는걸 재개 했습니다. 리핑판이긴 한데, 케이스 디자인은 그래도 나쁘지 않더군요. 서플먼트는 없습니다. 없는 거나 마찬가지죠. 디스크 이미지는 솔직히 좀 성의 없습니다. 어쩌다 보니 히치콕 영화를 하나하나 사들이고 있네요.

"아쿠아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빠르게 샀습니다. 사실 이미 출시일에 산 물건이죠. 일반판 2D 입니다. 매우 잘 빠졌더라구요.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디스크 문양 좋더군요. 내부는 그 공포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샀네요.

옷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옷 산 사진들 입니다. 우선 핑크색의 빅사이즈 티셔트 입니다. 요새 이런 스타일이 유행이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체중이 꽤 나가는 편인데, 빅사이즈로 샀더니 제가 입어도 커 보입니다;;; 사진은 더 크게 나왔습니만, 이건 슬림형 티셔츠 입니다. 그러고 보니 흰 색이 없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티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리스트 입니다. 우선 "일본, 일본인, 일본문화" 입니다. 일본 여행은 자주가고, 지엽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오히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런 책이 이해 하기 쉽겠더군요. 라이어 입니다. 솔직히 약간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이기도 합니다. 존 하트의 작품은 한 번도 읽은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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