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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인 것이죠. 초회판이다 보니, 이미지 묘합니다. 뒷면 정말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디지팩 이더군요. 앞면과 연결된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이미지 강렬하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책자가 같이 있습니다....

"제7의 봉인"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사들이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상당히 강하게 나옵니다. 의외로 음성해설에 자막도 지원 하더군요. 디스크는 좀 뻔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안 살 수 없죠.

"루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블루레이를 결국 샀네요. 저는 그냥 일반판 갔습니다. 사실 찬 밥, 더운 밥 가릴 처지는 아니죠.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게다가 거의 대부분 한글자막을 지원하죠. 음성해설만 빼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 입니다. 사실 유일한 아쉬움이기도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솔직...

"맨 온 와이어" DVD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좀 구했습니다. 의외로 아웃케이스도 있습니다. 좀 더 놀란게,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 케이스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프린팅 역시 동일합니다. 의외로 속지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지는 또 동일합니다. 속지 뒷면...

돼지고기 패키지!

 솔직히 저는 음식을 그렇게 가리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비싼 고기는 잘 안 삽니다. 하지만 말이죠......이 고기들은......정말 질이 좋더라구요! 우선 삼겹살 입니다. 1kg인데, 전에 한 번 시켰었거든요......4인 가족이 2kg를 순삭해버리는 상황이 벌어졌었습니다.P.S 주말에 이미 먹었는데, 말이죠......또 2kg 순삭;...

감자 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 강원도 감자가 왔습니다. 막차를 탔었죠. 뭐, 그렇습니다. 사실 뭐...... 안내문이 같이 와 있더군요. 양이 적네 하시던데......이게 적다구요? 상태들이 미묘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파멸의 전주곡이니....... 세상에 반을 깠는데, 안이 안 썩은게 단 한 개였어요;;; 5천원 줬으니 그러려니...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샀습니다. 우선 "맑스주의 역사 강의" 입니다. 솔직히 이건 충동 구매 입니다 "제9수술실의 프로젝트 Q"는 마이클 크라이튼 작품을 더 사게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구성 입니다.

"그것 : 두번째 이야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사버린 겁니다. 이미지 정말 무시무시하게 나왔습니다;;;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습니다. 좀 아쉬운게, 음성 해설에 한글자막이 지원되질 않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내부는 이번에도..... 그리고 비밀이 하나 있었죠. 저번 글에도 이야기 했지만요.저번 글 보러 가기 그 이유는 바로 이겁니다. 합본으로 샀습니다. ...

"애널라이즈 디스"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2편 먼저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1편을 사게 된 것이죠. 워너 초기 케이스 입니다. 플라스틱 케이스도 있기는 한데, 구하기 쉽지 않아서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생각 해보면 오션스 일레븐이 이 케이스와 동일한 DVD로 나왔는데, 음성해설에 다 자막이 있었죠. 가장 당황스러운 디스크 입니다. ...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는것이죠. "그래도 사랑해, 이집트" 라는 책 입니다. 안정 되면 한 번 가려고 준비중이죠. "홍콩이라는 문화공간" 이라는 책 입니다. 싸서 사긴 했는데, 궁금한 것도 있어서요. 이번에도 참 기묳나 조합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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