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지름신강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또 산 것이죠. 우선 "공짜 뉴스는 없다"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유연하게 읽게 되었네요. "블랙 팬서 얼티밋 가이드" 라는 책 입니다. 이거랑 본격 작품이랑 고민 하다가, 이걸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좀 묘한 케이스네요.

액세서리(?)를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뭐......액세서리 입니다. 우선 시계 입니다. 나일론줄 시계이다 보니 편하기는 한데, 배송비 2달러만 내고 사서 그런지 뭔지, 남은 줄 부분 잡아주는 데가 없습니다;;; 이 모자도 샀습니다. 2 달러 들였죠. 뭐, 그렇습니다. 재미있는 물건들이 세상에 정말 많긴 하네요.

"메가스트럭처 : 시어즈 타워"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많았던 타이틀 입니다. 사실 미이라 관련 다큐를 살까 했는데, 이쪽 먼저 처리 하기로 했죠.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메가 스트럭처 시리즈입니다. 박스세트로도 나왔는데, 너무 비싸서 말이죠;;; 간략한 설명 입니다. 길이가 그렇게 긴건 아닌데, 초고층 빌딩에 대한 이야기여서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의...

"겟 쇼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그동안 망설임이 정말 많았습니다. 결국 그 망설임을 이기고 결국 샀죠. 블루레이 중기 타이틀 입니다. 사실 좀 파란만장한 타이틀이긴 하죠. 서플먼트가 많은데, 자막이 지원 안 됩니다. 아쉬운 일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적당해 보이긴 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이 9천 5백...

책을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고 있습니다. 우선 "브레인 이미테이션" 이라는 책 입니다. 미래 과학 관련이죠.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입니다. 아동용 책으로 샀는데, 성인용 버전은 너무 어려워서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일관성은 뭐......

"외계인 부검"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산 이유는 무척 간단합니다. 제가 서프라이즈를 좋아하는 이유와 같은데, 바보같은 소리를 엄청나게 진지하게 하는 재미가 있어서 말이죠. 표지부터 그 유명한 장면입니다. 스탠 윈스턴씨는 왜 나오는 걸까요;;;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와 같아서 뒷면은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마저 이미지 동일입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거죠. 우선 나츠메 소세키의 "마음" 입니다. 이런 책은 한 번 읽어야죠. 러키☆스타 2권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사네요. 이번에도 통일성은 물 말아 먹었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이 좀 있습니다. 우선 "블랙박스" 입니다. 오랜만에 출간된 해리 보슈 시리즈죠.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제목도 긴 "타이완 출판산업의 발전과 양안 교류협력" 이라는 책 입니다. 말 그대로, 해외 출판 협력 관련 보고서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조합 희한하네요.

"마법에 걸린 사랑" 블루레이를 드디어 구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그냥 포기 하고 DVD로 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블루레이를 발견 했죠. 생각해보면 이건 정말 초기 타이틀 입니다. 사실 거의 표준이 겨우 자리 잡힌 때의 타이틀이죠. 서플먼트도 꽤 됩니다. 초기 디즈니 통일 디자인이 적용된 케이스이죠. 디스크 이미지도 초기 타이틀 그대로 입니다. 내부 이미...

"레전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 하게 되었네요. 앞면은 톰 하디 입니다. 뒷면도 톰 하디 입니다. 사실 형제중 또라이 버전이죠. 이런 케이스가 좋습니다. 표준 퍼러딩딩한 케이스보다 말이죠. 뭐랄까, 더 고전적인 느낌이랄까요. 그나저나, 여기도 톰하디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좀 독특합니다.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