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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증발 2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따로 사게 되었죠. 그리고 인피니티 입니다. 이 책은 뭐.......할 말 없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비밀이 좀 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 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 줄줄이 사들이고 있는 겁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는.......그냥 싸서 말이죠. 꼬마 니콜라 입니다. 300원이다 보니...... 뭐, 그렇습니다. 싼 책 좋아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그랴. 우선 "콘클라베" 라는 책 입니다. 정치 스릴러를 썼다더군요. 우선 포스트걸 2권 입니다. 제 주변에 괜찮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배치 독특하네요.

"쉬즈 더 맨" DVD를 샀습니다.

 예전에 이 영화를 무척 좋아했었습니다. 결국 찾아 낸거죠. 포스터 표지가 이렇게 생기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더 싸구려 같네요;;; 어찌 된 게 서플먼트 표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디스크 이미지도 똑같습니다. 서플먼트가 없는건 아닙니다. 그래서 더 좋아요.

"20세기 아티스트 : 호안 미로" 라는 작품을 샀습니다.

 아주 줄줄이 사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클래식 음악 디스크가 같이 껴 있는 식이더라구요. 다큐멘터리라 샀는데, 의외로 괜찮은데 말이죠. 오른쪽이 본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 걸리는 대로 사보려구요.

"클로저" 시즌 2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것도 샀습니다. 소위 말 하는 저카형 케이스이긴 한데, 중요한게 미개봉 이었습니다. 제가 개봉을 해버렸죠. 작품 길이도 얼마 안 되긴 하지만,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는 총 4장이고,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알뜰하게도 공간을 써먹었더군요. 사실 이런게 더 좋긴 합니다. 뭐, 그렇...

책을 또 구매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고 있고, 이 시리즈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선 "미즈 마블 Vol.2" 입니다. 이 시리즈는 이제 하나 남았네요. 출간된거 기준으로 말입니다. "트뤼포 : 시네필의 영원한 초상" 입니다. 이 시리즈도 무지하게 많이 사네요. 뭐, 그렇습니다. 뭐든 많이 보는게 좋은 겁니다.

"잠자는 미녀들"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세트로 구매 해버린 책들입니다. 처음 받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 띠지는 좀 불편하더군요. 두 권 입니다. 참고로 스티븐 킹이 아들과 같이 썼습니다. 그런데 또 띠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라비린스" 30주년 기념판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해외 주문입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블루레이만 든 일반판이 31900원인데, 미국에서 주문 했더니, 배송비까지 해서 22달러 더라구요. 얼른 샀죠. 저는 아직까지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 타이틀을 산 이유가 있죠. 블루레이가 같이 들어 있고, 블루레이와 UHD 블루레이 모두 공히 한글 자막을 지원하거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애니메이션, 이미지의 연금술" 이라는 책 입니다. 그냥 궁금해서 샀네요. 싼 물건이네요. "고로 나는 존재하는 고양이 : 역사" 입니다. 고양이 좋아요.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구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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