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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인 아틀란티스"와 "마제스틱"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둘은 좀 묘한 영화입니다. 보고 싶기는 한데, 미묘하게 손이 덜 가는 영화들이죠. 이번에 싸게 구할 수 있어서 샀습니다. 참고로 두 타이틀을 산 게 아니라, 하나로 같이 나온 물건을 산 겁니다. 참고로 워너가 직배로 타이틀을 내던 거의 마지막에 이런 타이틀들이 나왔죠. 둘 다 서플먼트가 많은 타이틀은 아닙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최근에 이쪽으로 계속 밀어가고 있습니다. 엄청난 분량이 들어와서 말이죠. 신을 받으라 라는 책 입니다. 무속 관련 책이라고 해서 정말 궁금해 미치겠네요. "리얼 블라디보스톡" 이라는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이 워낙에 미묘한 때에 들어와서 애매하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엄청 많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책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선 "코딩강화 파이썬" 입니다. 드디어 파이썬 공부를 기초부터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 "드래곤 티스" 입니다. 최근에 출간된 유작인데, 사실 집필 시기만 따지면 초기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사후 발간된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

"파라노만"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드디어 샀습니다! 타이밍 놓쳤다가 정말 힘들게 구했네요. 당시에 3D 합본으로 나왔습니다. 2D와 3D 통합판이죠. 서플먼트가 꽤 되긴 하는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지원이 안 됩니다. 디스크 이미지 참 묘하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정말 힘들게 구했네요. 이...

책을 또 샀습니다.

 책을 정말 무시무시하게 사들이고 있습니다. "힙합 커넥션 비트, 라임 그리고 문화"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을 아주아주 예전에 약간 읽은 기억이 나는데, 요새는 오히려 그냥 접하기는 더 힘들어져서 샀습니다. "위도우즈" 라는 책 입니다. 이 책도 궁금해서 말이죠. 이번에도 좀 배치 미묘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요새 과소비 입니다. 우선 "너는 여기게 없었다" 입니다. 이 책 의외로 강렬하다고 해서 샀습니다. 그리고 "스티브 워즈니악" 전기 입니다. 그 iWoz 번역판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 배치는 좀 흥미롭게 됐네요.

"마놀로와 마법의 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남극의 셰프와 이 타이틀 중에서 고민한 케이스 입니다. 결국 이거 먼저 샀죠. 결과적으로 잘 되었습니다. 중고로 산 케이스인데, 남극의 셰프는 신품이 중고보다 싼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사실 원제 제목을 그대로 번역 해도 멋졌을 듯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풍부한 편 입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더라구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좀 위험하다 싶네요;;; 우선 "아쿠아맨 Vol.1" 입니다. 뉴 52에서 정립된 세계관을 좀 넘겨받는 느낌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올스타 배트맨 Vol.2 : 지구의 끝" 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쪽은 2권을 먼저 구매 했습니다. 확실히 저는 DC코믹스가 더 취향이긴 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이 안 납니다. 책이 세상에 그만큼 많다는 증거죠. 우선 "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 입니다. 독일 놀러갔을 때 가장 부족한게 역시나 현지 언어더라구요. "배트맨 이터널 Vol.3" 입니다. 무지막지한 두께의 시리즈여서 가격도 엄청났죠. 결국 다 샀네요. 사실 두 권이 서로 따로 온 케이스이긴 합니다. ...

"미드나잇 스페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블루레이네요. 이 영화도 국내에서는 2차 시장으로 직행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흥행 요소가 많은 작품은 아니어서 말이죠. 그래도 전 국내에서 극장에서 본 행복산 사람중 하나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입니다만, 그래도 들어온 상황이긴 합니다. 디스크는 파랗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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