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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이 이 영화와 "아이언 피스트" 라는 두 영화 중에 한 편만 사야 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결국 이거 샀네요. 케이스는 적당한 편 입니다. 가격도 1만원 이내로 샀구요. 중고였거든요. 서플먼트는 거의 없습니다 ㅠㅠ 디스크 이미지는 멋지긴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 괜찮더군요. 영화가 좀 애매하다는게 문제인 작품이긴 합니다 ㅠ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일산까지 가서 산 책입니다. 이 날은 이 책 샀다고 즐거워 했더니, 사고를 크게 쳐버렸죠;;; 우선 "슈 독" 입니다. 필 나이트 자서전이죠. 사실 이 양반 보다는 그 아들이자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를 더 잘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자 제작자, 제작사 대표인데, 작품들이 전부 괜찮았거든요. "배트맨 Vol.2 ...

"블랙레인"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와야지, 리젠드 같은게 나와요;;; 표지 멋집니다. 그나저나 흑우라니;;;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게다가 위 아래 블랙바 때문에 화면이 코딱지만하게 나와요;;; 디스크는 옛날식 반짝이 입니다;;; 속지가 있습니다. 속지 내용은 이게 다 입니다. 영...

"더 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물론 고민의 길이는 한 5초? 정도였지만 말이죠. 표지 역시 범상치 않습니다. 설명 폰트는 좀 마음에 안 들더군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좋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에 코가 꿰이면 이런 일이 벌어지네요.

"애나벨 : 인형의 주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구매 한 것이죠. 표지부터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많지는 않은데, 의외로 영화 제작에 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차라리 낫긴 하더군요. 내부는 뭐...... 뭐, 그렇습니다. 개봉 전에 반드시 봐야죠.

"트루 로맨스" DVD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솔직키 케이스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초기 DVD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있기는 한데, 다 문자 아님 자막 없는 식 입니다. 디스크는 뭐...... 블루레이가 없으니 사긴 했는데, 이 타이틀 정말 해괴하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다시 책 구매 이력 입니다. 우선 "B-hind PARIS 비하인드 파리"입니다. 파리는 정말 아끼는 여행지여서 말이죠. "기술의 한계를 넘어" 라는 책 입니다. 이건 그냥 궁금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멋지네요.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 시리즈도 거의 다 모았습니다. 2편 하나 남았는데, 그냥 무시 하러구요. 자그마치 스틸북 입니다. 중고로 구한 거죠. 사실 가격이 싸서 산 겁니다;;; 후면 이미지는 역시나 가장 강렬한 놈 입니다. 띠지가 보존 되어 있는데, 불행히도 서플먼트 기록은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케이스 후면 재탕 입니...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네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4권 입니다. 완결이 몇 권인지 확인을 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뉴질랜드에선 모든 게 쉬워" 라는 책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일관성이라곤 없습니다.

"로스트 하이웨이"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이번에 사게 되었죠. 아무래도 혼란스러운 케이스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 되어 있긴 한데, 그냥 전무하다 보시면 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반복적입니다. 이 영화가 궁금해서 산거라 솔직히 안 본 상태어서 본명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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