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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영화 만듦새가 너무 좋아서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미지 멋지더라구요. 후면입니다. 역시나 뭔가 미묘한 이미지 입니다. 케이스 입니다. 이런 케이스 정말 좋더군요. 뒷면은 가장 영화 핵심과 관련된 이미지 입니다. 내부는 영화 장면 입니다. 디스크는 영화의 또 다른 핵심 입니다. 엽서인지 뭔지 모를...

"임포스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케이스 이기는 합니다. 초기 타이틀이다 보니 포스터 이미지 다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거의 없습니다만, 오리지널 단편이 같이 들어가 있더군요. 디스크는 썰렁한 편 입니다. 속지가 같이 있습니다. 후면에는 메뉴 설명도 있더군요. 속지 안쪽 입니다. 옛...

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살인예언자 4권 입니다. 이시리즈도 어쩌다 보니 3권을 빼먹은 상황이네요. 그리고 데드풀 Vol.4 입니다. 이건 시리즈 다 따라 잡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다시 배치 이상해졌네요.

"공작"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초회 한정판 입니다. 뒷면도 정말 심플하더군요. 디지팩 케이스 입니다. 의외로 두 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고려항공이네요.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책을 더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구매 한 책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24" 입니다. 계속 나오더군요. 스니커 마니아를 사로잡은 스니커 100 이라는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재미있어 보이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책이 정말 매력이 있어 보이긴 해서 말이죠.

"시체들의 새벽" DVD를 샀습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허리가 아파서 고생중 입니다;;; 국내는 사실 리핑판 입니다. 앵커베이판의 북미 개봉 버전만 가져와서 만든 타이틀이죠. 음성해설이 있긴 한데, 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적 입니다. 뭐, 그래도 북미 개봉판은 한 번 보고 싶긴 합니다. 저는 재편집판만 봤거든요.

"프렌치 커넥션"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최근에 고전 영화를 사들이게 되네요. 유명한 영화인데,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블루레이 구경이 어려운 영화중 하나입니다. 서플먼트양은 많은데,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어 좀 아쉽긴 합니다. DVD 시절에 잘 만들었던 거의 마지막 타이틀이다 보니 2Disk 입니다.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nb...

책을 샀습니다.

 이래저래 글이 많이 밀렸습니다. 우선 "오드 토머스" 시리즈인 "죽음의 여신' 입니다. 그리고 "디스 이즈 뉴욕" 입니다. 여행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또 다시 여행 가고 싶어 지네요.

"패터슨"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이 타이틀을 산지는 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포스팅이 밀려서 말이죠. 제가 산 건 풀슬립판 입니다. 텀블벅 한정판은 좀 부담스럽고, 같이 나온 쿼터슬립은 싸긴 한데, 묘하게 관리 문제가 있어서 말이죠. 사진으로 보면 잘 안 보이는데, 스테인레스 그림은 반짝이 처리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앞면입니다. 스틸북 입...

"오퍼나지 : 비밀의 계단"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정말 우연히 구한 케이스 입니다. 메우 궁금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구조가 좀 독특합니다. 영화 시놉시스와 서플먼트가 다 같이 써 있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 가운데가 뚫려 있고, 빼면 주변의 손이 보이는 식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에는 서플먼트만 적혀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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