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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아웃 어 트레이스"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뭔가에 홀린 것 처럼 산 타이틀이긴 합니다. 살 맘이 없었단 이야기죠;;; 당시에 꽤 인기가 좋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CSI 라스베가스와도 크로스오버 한 적도 있고 말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디자인 굳이 따로 뽑을 필요는 없으니까요. 뒷면...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얼론" 이라는 책 입니다. 심리범죄스릴러라고 해서 홀려서 샀네요. 그리고 결국 사게 된 "런던 필즈" 2권 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추리 내지는 스릴러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더 사들인 책 입니다. 논논 비요리 4권 입니다. 이 시리즈랑 요츠바랑은 계속 사 보려구요. "런던 필즈" 라는 책의 1권 입니다. 저는 이게 합본인줄 알고 샀는데, 알고 보니 두 권 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일관성이라고는 없습니다.

운동화를 결국 샀습니다.

 결국 운동화 샀습니다. 전에 신던 신발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말이죠. 아키클래식을 샀습니다. 브랜드 평가가 좀 낮은 듯 한데, 디자인이 정말 괜찮은 데다가, 신발도 나름 괜찮다는 평이 있더군요. 박스 디자인은 좀 요란하긴 하더군요. 제가 산건 에보 크림 레드 입니다.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어글리 슈즈입죠. ...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죠. 우선 "미드나이트 시즌" 입니다. 이번에도 스티븐 킹이죠. 이 책은 웃기는게, 중편 두 개인데, 다른 중편을 읽으려면 책을 뒤집어야 합니다. 그리고 "데스퍼레이션" 1권 입니다. 이 책도 결국 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 퍼레이드 입니다.

"프레리 홈 컴패니언"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우연찮게 구입 했습니다. 사실.......제가 좋아하는 영화인데, 이제야 구입한 거죠.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변형한 스타일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없지만, 그래도 한글 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 상단을 쓴 식입니다. 엽서도 아니고.......

"인사이드 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픽사 타이틀은 카나 굿 다이노 빼면 그래도 다 사게 되더라구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산 건 2D 전용 입니다. 참고로 색이 다 달라요. 그리고 아웃케이스를 빼면 감정들중 하나가 크게 확대 되어 보입니다. 타이틀을 사들인 분들의 기쁨을 위해서 그건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색이 정말 좋...

"프레지던트 메이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치 관련 영화를 좋아합니다. 정치 스릴러들이 정말 평타 이상인 경우가 많아서요. 이 영화는 좀 다르긴 합니다만, 그래도 마음에 들어서 샀습니다. 산드라 블록이 나옵니다. 실제 있었던 일을 배경으로 한다는데, 원래 산드라 블록이 맡은 역할은 남자라곤 하더군요. 서플먼트는 제작 과정 영상 정도가 다 입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표기 해주는게 좋...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더 샀습니다. "디텍티브 코믹스 #1000" 디럭스 에디션 입니다. 이 책을 왜 안 샀나 의아할 지경이더군요. 그리고 "미스테리아" 30호 입니다. 역시나 이제야 산게 이상할 지경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배치 묘하네요.

"일렉트릭 미스트"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이런 타이틀의 경우에는 전형적인 저평가 영화들이죠. 솔직히 표지는 마음에 안 듭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는데, 저 아래 멘트는 빼버렸어야 한다고 생각 하거든요. 중고라 중간에 이상한 자국이 있습니다. 게다가 서플먼트가 없어요. 디스크는 디자인이 좀 묘하긴 합니다. 내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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