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지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제가 단편집과 헛갈려서 산 "욕망을 파는 집" 2권입니다. 1권이 따로 있어서 그것도 사긴 사야 합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나온 제프리 디버의 책, "스틸 키스" 입니다. 제프리 디버니까요. 새 책들은 오랜만이네요. 띠지는 좀 이상하지만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마이클 크라이튼의 "콩고" 입니다. 이 책은 궁금해서 말이죠. "와일드 싱" 이라는 책 입니다. 영화와는 관계 없는 내용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기묘한 분포네요.

"익사일" DVD를 샀습니다.

 사실 저는 이 영화를 처음으로 해서 두기봉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다시 파고든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결국에는 흑사회도 보고 말았을 정도로 말입니다. 사실 표지 이미지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뒷면은 솔직히 옛날 비디오 같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적당히 잘라다 썼더군요. 내부에도 ...

"리애니메이터 - 좀비오"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좀비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그런데, 타이틀이 꽤 잘 나왔다고 하여 결국 샀습니다. 스틸컷으로 표지 하는건 처음 보네요. 뒤에는 영화 소개만 있고, 서플먼트 설명은 없습니다. 그래도 음성해설이 두 개나 있더군요. 의외로 디스크 디자인은 멋지네요. 뭐, 그렇습니다....

바지 두 벌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돈 좀 생기면 옷도 사야죠. 우선 중국에서 온 펑크룩 바지 입니다. 너무 오래 걸렸죠. 4월 초에 구매한게 지금 왔으니까요;;; 그리고 얼마 전에 온 아디다스 트레이닝 바지 입니다. 제가 살이 많이 찐걸 이 바지로 느낀게, 한 사이즈 작게 샀더니 스키니핏이 아니건만, 스키니핏이 되버리더라구요;;; ...

"초록콩 두유"가 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 인생에 몇 안되는 식료품 구매입니다;;; 박스가 꽤 만만치 않더군요. 솔직히, 크기는 안 큰데 무게가 많이 나가는 케이스 입니다. 수많은 테이프와 필름을 떼어내고 나온 두 상자 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더군요. 최근에 대기업에서 나온 첨가물 많이 든 두유가 아닌, 이런 스타일의 두유가 인기가 있더...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건 정말 우연하게 발견해서 샀습니다. 디자인은 좋다고 하기도 좀 그런데, 그렇다고 완전 나쁘다고 말 하기도 애매하긴 합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이렇게 되어 있다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디지팩 펼쳐 봤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다 동일합니다. 색이 약간 다르긴 하더군요. 내부는 주인공 넷...

책을 더 샀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계속해서 구매중 입니다. "아쿠아맨 Vol.4 : 왕의 죽음" 입니다. 시리즈를 줄줄이 사다 보니, 일단 사이를 띄워 놓게 되었네요. "콘돌의 6일"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손 대버렸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있는 거죠.

책을 또 샀습니다.

 오늘도 책을 샀습니다. 우선 "아쿠아맨 Vol.2 : 디 아더스" 입니다. 이 시리즈를 계속 모으고 있죠. DC 리버스보다 개인적으로는 낫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2 : 안젤라" 입니다. 이 시리즈는 영화와는 달리 좀 심각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만화책을 줄줄이 사네요.

"디 아이" DVD를 샀습니다.

 결국 더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사야 하는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솔직히 묘하게 안 땡겨서요. 하지만 800원이라.....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긴 합니다. 별로 영양가가 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도 동일합니다. 심지어는 뒷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심지어는 디스크도 동일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