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지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언더씨즈 2" DVD를 샀습니다.

 결국 이것도 사들였습니다. 이상하게 중고가 프리미엄이 붙은 타이틀인데, 운 좋게 싸게 구했죠. 어쩌다 보니 2편도 종이 케이스로 사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는 되어 있는데, 문자입니다. 디스크는 양면형 입니다. 종이 케이스가 다 그렇듯, 트랙 리스트가 같이 나와 있습니다. 희한하게 몇몇 주의 사항이 ...

"컨택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구했습니다. 해외 주문을 하려고 했는데,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저는 케이스에 연연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일반판도 좋더군요. 서플먼트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디스크 이미지 의외로 강렬하더라구요. 두 사람의 이미지와 문자의 이미지가 자리를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타이밍의 핵심중 하나라서, 결국에는 ...

"어두운 밤의 손님 : 드라큘라"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작품 외에 여러 작품을 사려고 했으나......다 돈 아까워 보여서 이거만 샀습니다. 드라큐라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디스커버리에서, 그것도 아동용으로 만들어서 너무 웃긴 케이스죠. 서플먼트라고 할 건 기대할 게 전혀 없긴 합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뭐.....사실 화산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합니다.&nb...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 샀습니다. "배트맨 : 로드 투 메탈" 입니다. 이 책은 저번에 구하는데 실패 했는데, 이번에 다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스콧 니어링 자서전" 입니다. 이번에도 독특한 책 하나 들어왔죠. 일관성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몇몇 책들 산 거 입니다. 우선 "본 얼티메이텀" 1권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빨리 채워넣었네요. 걸보스 입니다. 드라마 먼저 보고, 궁금해서 책으로 넘어간 케이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구매 하는 식이 되었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힘들게 온 책 입니다. 배송을 한참 전에 시작 했는데, 일주일만에 왔더군요. 우선 "라비린토스" 2권 입니다. 1권이 이미 있어서 이제야 채워 넣은 케이스죠. 그리고 "본 얼티메이텀" 2권 입니다. 본 시리즈 3부작도 이제 슬슬 다 모아 가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들 마무리를 짓느라 분주합니다.

"헤이트풀 8"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때를 놓쳤습니다. 당시에 너무 가난해서 말이죠. 중고로 겨우 구한 겁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버전입니다. 스카나보 케이스 버전이죠. 디자인 꽤 심플합니다......만, 왜 초점이 나갔는지;;; 그냥 궁금해 하시면 됩니다. 케이스 메인은 욕쟁이 아저씨가 차지했습니다. 뒷면은 겁나게 심플합니다. 디스크도 심플합니다. 문제는......어디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에르제 : 땡땡" 입니다. 이건 약간 충동 구매 입니다. "더 마블 맨" 이라는 책 입니다. 스탠 리를 다룬 책이 두 가지인데, 저는 글자가 많은 쪽으로 갔습니다. 어쩌다 보니 만화계의 거장 둘 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콘택트" 2권입니다. 1권 산 게 한 세월 전인데, 이제야 2권이네요. "채플린" 전기 입니다. 무시무시한 두께를 자랑하는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참 묘한 조합이긴 하네요.

"화이널 디씨젼" 한국판 DVD를 구했습니다.

 예전에 싸다고 자막도 없는 해외판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보러가기 그리고 이번에는 한글자막이 제대로 달린 물건을 샀죠. 이번에는 일반 케이스 입니다. 해외판과 동일해서, 사실상 서플먼트는 전부 문자더군요. 심지어 디스크는 양면 입니다. 내부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예전에 산거까지 합쳐서 ...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