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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힘들게 온 책 입니다. 배송을 한참 전에 시작 했는데, 일주일만에 왔더군요. 우선 "라비린토스" 2권 입니다. 1권이 이미 있어서 이제야 채워 넣은 케이스죠. 그리고 "본 얼티메이텀" 2권 입니다. 본 시리즈 3부작도 이제 슬슬 다 모아 가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들 마무리를 짓느라 분주합니다.

"헤이트풀 8"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때를 놓쳤습니다. 당시에 너무 가난해서 말이죠. 중고로 겨우 구한 겁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버전입니다. 스카나보 케이스 버전이죠. 디자인 꽤 심플합니다......만, 왜 초점이 나갔는지;;; 그냥 궁금해 하시면 됩니다. 케이스 메인은 욕쟁이 아저씨가 차지했습니다. 뒷면은 겁나게 심플합니다. 디스크도 심플합니다. 문제는......어디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에르제 : 땡땡" 입니다. 이건 약간 충동 구매 입니다. "더 마블 맨" 이라는 책 입니다. 스탠 리를 다룬 책이 두 가지인데, 저는 글자가 많은 쪽으로 갔습니다. 어쩌다 보니 만화계의 거장 둘 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콘택트" 2권입니다. 1권 산 게 한 세월 전인데, 이제야 2권이네요. "채플린" 전기 입니다. 무시무시한 두께를 자랑하는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참 묘한 조합이긴 하네요.

"화이널 디씨젼" 한국판 DVD를 구했습니다.

 예전에 싸다고 자막도 없는 해외판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보러가기 그리고 이번에는 한글자막이 제대로 달린 물건을 샀죠. 이번에는 일반 케이스 입니다. 해외판과 동일해서, 사실상 서플먼트는 전부 문자더군요. 심지어 디스크는 양면 입니다. 내부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예전에 산거까지 합쳐서 ...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 입니다. "구스타프 말러 : 위대한 세기말의 거장" 1권 입니다. 900페이지가 넘는데, 알고보니 두 권 짜리더군요;;; "쿼런틴"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뭐랄까......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쿼런틴과 같이 온 엽서 입니다. 디자인 이쁘네요. 제가 엽서를 잘 안 쓴다는 사실이 아쉬울 정도로...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끝이 안 납니다. 라비린토스 1권 입니다. 배송비 아끼기 위주로 산 책이죠. 중고로 사서요. "건담의 상식 : ALL 건담 대전집 20세기 편"입니다. 이것도 싸서...... 이번에는 주로 싼 책들 퍼레이드네요.

"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좀 복잡한 이유로 인해서 당시에 건너뛴게 있습니다. 나중에 설명해드리죠. 초기 버전입니다. 아웃케이스도 그대로 있구요.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따로 들어가 있구요. 케이스는 파란색 테두리가 없는 식 입니다. 뒷면도 동일합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가 결국에는 음성해설...

"명탐정 코난 Vol.2" 를 샀습니다.

 이 물건은 사실 안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명 에피소드로 꼽는 도서관의 공포 에피소드가 여기 들어가 있더라구요. 솔직히 일본판도 이 표지라는 점에서 그냥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가격이 꽤 되는 타이틀인데, 앞뒤가 똑같다뇨;;; 항상 그렇듯, 케이스는 세 개 입니다. 서플먼트는 없습니다. 그래도 에피소...

"헬보이"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을 산 건 좀 미련한 짓이기는 합니다. 블루레이도 이미 나와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서플먼트 중시하는 스타일로서 블루레이에서 누락된 일부 서플먼트는 좀 아쉽더군요. 결국 블루레이를 처분하고 DVD로 돌아왔습니다. 케이스는 애니메이션 스타일 입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많은 편입니다. 예전에 블루레이에서 못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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