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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V 페라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나오자 마자 샀습니다. 간간히 이런 물건들이 있긴 하죠. 아웃케이스 초회판으로 사려고 노력 좀 했죠. 참고로 4K 포함도 있는데, 저는 아직 TV가 못 따라가는 데다가, 실질적으로 화질 테스트 해봤을 때 제 시력이 못 따라가더라구요. 후면입니다. 의외로 심플하게 나왔죠. 디스크 케이스 디자인이 의외로 이쁘게 나왔습니다. 다만 케이스 ...

책을 더 샀습니다.

 월급때가 되어서 또 산 것이죠. 우선 "친절한 뉴욕" 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디자인 스쿨 학생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 아직 안 읽어봐서 말이죠;;; "배트맨 : 어스 원" 입니다. 저는 배트맨 취향인가봐요. 이 기묘한 작품마저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막 사들이면 안되는데 말이죠.

책을 샀습니다.

 끝이 안 납니다. "페기 구겐하임 : 모더니즘의 여왕" 입니다. 어째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는 꽃히고 나니 계속 사게 되네요. 논논비요리 3권 입니다. 이 농촌 라이프 만화는 끊을 수가 없네요. 뭐, 그렇습니다. 취향이 요새 점점 더 희한한 곳으로 가는 느낌입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 SE" DVD를 샀습니다.

 워너 고전 영화들을 간간히 한 편씩 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런 케이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좋아하는데, 이제야 구하게 되었네요;;; 좀 아쉬운건, 서플먼트에 대한 번역이 전무하다는 겁니다. 그래도 음성해설까지 모두 한글자막이 제대로 지원 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본편이 길어서 둘로 나뉘어 들어가...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우선 "리얼 런던" 이라는 책 입니다. 아직까지도 런던의 즐거움을 잊지 못해서 말이죠.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사가" 입니다. 이제야 읽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또 다시 아무 관계 없는 책들입니다.

"슈퍼 프렌즈"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우연히 구한 물건 입니다. 그림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연식이 좀 있는 애니 입니다. 당시에 국내에 정발이 되었는데, 그 때는 제가 관심이 없었죠. 에피소드는 네 개 이며, 의외로 서플먼트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참 묘하긴 합니다. 그나저나 로빈은 사이드킥인데도 저기 있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

"전격 Z 작전"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우연히 발견 했습니다. 당시에 이 드라마를 그렇게 열심히 본 사람은 아닙니다만, 추억의 이름이라 나름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없잖아 있어서 말이죠. 참고로 2디스크 국내판은 일종의 베스트 에피소드판 입니다. 모든 에피소드가 다 들어가 있지는 않죠. 에피소드는 총 여섯개 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동일...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들였습니다. 이번에는 "지금, 독립만화" 라는 책입니다. 사실 이 책은 산 건 아닙니다. 받은 책이죠. "울버린" 입니다. 궁금해서 산 책중 하나죠. 이번에는 참 묘한 배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계속, 끝도 없이 구매 하고 있습니다. "유럽에 빠지는 즐거운 유혹" 3권 입니다. 시리즈 다 산 셈이죠. "백남준" 이라는 책 입니다. 예술관에 대한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예술에 대한 쪽으로 가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계속 사게 되네요. 우선 "암흑가의 성자" 라는 책 입니다. 판다 미스테리를 아직 살 수 있더군요. "유럽에 빠지는 즐거운 유혹" 2권 입니다. 이 시리즈는 최대한 싸게 사려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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