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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신작(?), "아야와 마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건 앞에 마음의 준비용 이미지라도 깔아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귀찮아서요. 지브리의 신작은 카봇 속편인가 보네요.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7, "게드전기" 블루레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거도 구한 겁니다. 회색에 멋지게 나왔고, 이미지도 멋져서 사긴 했는데, 사실 재미있는 작품이 아니기는 해서 말이죠;;; 여기에 스티커가 있어야 하는데, 비닐 바깥에 붙여 놓은 상황이었고, 중고로 산 만큼, 그 비닐이 처음부터 실종 상태였습니다. 디스크 입니다. 지브리 기조가 이런 식으로 다 통일...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6, "코쿠리코 언덕에서" 블루레이 한정판 입니다.

 사실 이건 중복 구매입니다. 과거에 동일한걸 구매한 적이 있죠. 그 때 그 사진들 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한정판을, 매우 싼 가격에 발견해서 말이죠. 한정판은 보너스 디스크가 한 장 더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그 방식이 말이죠......똑같은 본편 케이스에, 보너스 디스크 케이스를 따로 주는 식 입니다. 본편 케이스 입니다. 디스크도 동일하죠. 심지...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8, "추억은 방울방울" 블루레이 입니다.

 이건 정말 싸게 나왔더라구요. 물론 중고로 산 겁니다. 항상 이미지는 심플합니다. 역시나 스펙 종이는 실종 입니다. 게다가 색이 바랬죠;;; 그래서 그런지, 정가의 3분의 1 잡혔더군요. 디스크 이미지 역시 심플합ㄴ디ㅏ. 속지 입니다.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는거죠.

도쿄에서 사온 것들 13.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블루레이 입니다.

 정말 많이 사긴 했네요. 이번에는 블랙 케이스 입니다. 이번에도 뒷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 입니다. 항상 들어가 있는 책자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이 들어가 있죠. 지브리도 꽤 많이 사서 이제 몇 장 안 남은 상황입니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두번째, "원령공주" 블루레이입니다.

 이 타이틀도 사버렸습니다. 드디어 가장 유명한 작품중 하나를 해결했죠. 이번에는 겉봉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그 덕분에 뒷면에 스펙이 있는 상황이죠. 한글자막도 달려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여전히 심플합니다. 속지입니다. 속지의 가운데는 다 포스터로 되어 있더라구요. 드디어 이 타이틀...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첫번째, "붉은 돼지" 블루레이 입니다.

 드디어 구매 내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선물과 음식물 빼고는 사진 다 올리려 합니다. 스튜디오 지브리 블루레이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멋지다는 사실입니다. 유일하게 짝이 안 맞는게 포뇨 정도죠. 뒷면은 좀 아쉽습니다. 사실 이건 중고라서 문제인건데, 비닐에 스펙을 붙여 놔서 비닐을 버리면 이런 상황이 되어버...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2, "바람이 분다" 블루레이 입니다.

 이 타이틀은 일본 가면 일종의 의식처럼 사오는 지브리 블루레이 입니다. 사실 다른 타이틀이 더 사고 싶었는데, 이 물건이 가장 싸서 샀습니다. 저 엄청난 정가를 보십쇼;;; 하지만 이 역시 만다라케의 위력을 받았습니다. 북오프에서 같은걸 발견했는데, 4500엔이더라구요. 그래서 만다라케에 갔는데, 글쎄 2800엔이더랍니다. 사실 25...

일본에서 사온 것들 첫번째,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블루레이 입니다.

 이번에도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사온 물품은 전부 DVD와 블루레이 입니다. 멋진 일이죠. 표지는 지브리 표준입니다. 다만 두께가 더 두껍죠. 후면은 썰렁한 편입니다. 디스크 홀더는 솔직히 좀 헐렁합니다. 게다가 제가 싫어하는 식이기도 하고 말이죠. 나우시카 가이드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정말 작습니다. 저 글씨, 저는 못 읽을 ...

미야자키 하야오, 복귀?

 미야자키 하야오는 현재 마지막 작품인 바람이 분다 이후로 영화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작품을 은퇴작으로 이야기 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런 저런 논란이 많은 작품을 뒤로 하고 더 이상 작품을 많들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죠. 작품성 문제로 몇가지 이야기가 더 논의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브리 라는 이야기가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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