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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두번째, "원령공주" 블루레이입니다.

 이 타이틀도 사버렸습니다. 드디어 가장 유명한 작품중 하나를 해결했죠. 이번에는 겉봉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그 덕분에 뒷면에 스펙이 있는 상황이죠. 한글자막도 달려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여전히 심플합니다. 속지입니다. 속지의 가운데는 다 포스터로 되어 있더라구요. 드디어 이 타이틀...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첫번째, "붉은 돼지" 블루레이 입니다.

 드디어 구매 내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선물과 음식물 빼고는 사진 다 올리려 합니다. 스튜디오 지브리 블루레이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멋지다는 사실입니다. 유일하게 짝이 안 맞는게 포뇨 정도죠. 뒷면은 좀 아쉽습니다. 사실 이건 중고라서 문제인건데, 비닐에 스펙을 붙여 놔서 비닐을 버리면 이런 상황이 되어버...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2, "바람이 분다" 블루레이 입니다.

 이 타이틀은 일본 가면 일종의 의식처럼 사오는 지브리 블루레이 입니다. 사실 다른 타이틀이 더 사고 싶었는데, 이 물건이 가장 싸서 샀습니다. 저 엄청난 정가를 보십쇼;;; 하지만 이 역시 만다라케의 위력을 받았습니다. 북오프에서 같은걸 발견했는데, 4500엔이더라구요. 그래서 만다라케에 갔는데, 글쎄 2800엔이더랍니다. 사실 25...

일본에서 사온 것들 첫번째,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블루레이 입니다.

 이번에도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사온 물품은 전부 DVD와 블루레이 입니다. 멋진 일이죠. 표지는 지브리 표준입니다. 다만 두께가 더 두껍죠. 후면은 썰렁한 편입니다. 디스크 홀더는 솔직히 좀 헐렁합니다. 게다가 제가 싫어하는 식이기도 하고 말이죠. 나우시카 가이드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정말 작습니다. 저 글씨, 저는 못 읽을 ...

미야자키 하야오, 복귀?

 미야자키 하야오는 현재 마지막 작품인 바람이 분다 이후로 영화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작품을 은퇴작으로 이야기 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런 저런 논란이 많은 작품을 뒤로 하고 더 이상 작품을 많들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죠. 작품성 문제로 몇가지 이야기가 더 논의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지브리 라는 이야기가 꽤...

일본에서 사온 것들 4탄, 코쿠리코 언덕에서 블루레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지브리 블루레이 소개는 이걸로 마무리네요.  일단 이 타이틀 역시 엄청난 가격을 자랑합니다. 다만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그렇게 싸게 구하지 못했습니다. 3500엔이었거든요. 역시나 만다라케 중고 시장에서 구했습니다. 양품이니 된거죠. 역시나 비닐 바깥에 붙어 있는 구조 입니다. 참고로 이 타이틀, 부주의로 ...

일본에서 사온 것들 3탄, 마루밑 아리에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본에서 정말 이번에는 다양하지 못한 것들을 사왔죠. 블루레이 아닌 것들을 따지면 과자 두 가지와 인형 하나, 선물로 이미 나간 것들, 그리고 아주아주 예전에 이야기 했었던 밝히면 음란죄로 잡혀갈 수 있는 것들 뿐이라서 말이죠;;; 참고로 이 타이틀도 만다라케 두 군데를 발품 팔아서 산 타이틀입니다. 원가보다 훨씬 ...

추억의 마니 - 외로운 사람의 심리를 파고드는 작품

 한달에 최소 한 번은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즐거운 일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이번주만큼 독특한 영화를 찾는 상황에서 다른 한 편으로는 오랜만에 애니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게다가 지브리의 작품이고 말입니다. (문제는 이전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가구야 공주 이야기는 제 취향이 아니었다는 점 정도인데, 이 문제...

다카하타 이사오의 "카구야 공주 이야기" 영상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사실 올해 바람이 분다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어서 오히려 이쪽에 모든 역량이 집중되어 그런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하게 되더군요. 아무래도 원화 수에서 두배 차이가 나니 말이죠. 바로 영상 갑니다. 두번째 트레일러는 트레일러라 부르기 좀;;; 정지화면 슬라이드라니 말이죠;;;

바람이 분다 - 작품은 갈등이 없는 잔잔함을 가졌으나 작품 밖에 풍랑이 있구나

 개봉 확정 주간이 되면 솔직히 애매해지는 일들이 많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렇게 갑자기 끼어드는 영화가 나타나는 경우는 정말 달갑지 않은 경우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영화가 이번주도 만만치않게 많은데, 이렇게 확 치고 들어오는 순간부터는 말 그대로 모든 예매가 어그러지는 상황을 벌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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