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차승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독전 - "인간의 집착이 일으키는 파국"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정말 오랜만에 나중에 블로그에 등록하느라 고생하지 않는 영화중 하나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 먹은 현재 상황에서도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만약 다른 큰 영화가 생기는 경우에는 이 영화를 리스트에서 빼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일단 지켜보려고는 합니다. 그래도 일...

"독전" 한국판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선느 이제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자주 봐서 말이죠. 웬지 액션이 더 강해졌다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느와르의 분위기를 살릴지는 좀 걱정되네요.

고산자, 대동여지도 - 웅변을 하고 싶으면 웅변을 해라 극영화 말고

 오랜만에 한국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이상하게 땡기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감독도 그렇고 배우도 그렇고 나름대로 꽤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시선이 갔던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같은 사람들이 불안 요소를 안고 있는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이죠. 결국에는 고민이 좀 ...

"고산자 : 대동여지도" 예고편입니다.

 이 글을 현재 두번째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래는 이 영화에 대한 기대와 걱정에 관한 모든 면을 여기에다 썼습니다만, 글이 날아가는 참사가 벌어지는 바람에 결국 처음부터 내용을 다시 쓰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네요;;; 간간히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이번에는 당하고 나니 정말 정신이 멍해지는 느낌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오늘은 정말 바쁜 ...

"고산자, 대동여지도" 라는 작품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김정호의 여정에 관해서 언젠가 한 번은 영화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결국 뭔가 방향이 정해진 듯 합니다. 이번에는 차승원이 김정호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딸의 역할로는 남지현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이 둘을 가족처럼 보살피는 역할인 여주댁으로는 신동미 라는 배우가 나올 거라고 하네요. 이 영화, 의의로 괜찮...

하이힐 - 매력이 있긴 하지만 후반에 다 까먹은 영화

 오랜만에 한국 영화입니다. 그리고 기피 대상중 한 사람인 장진 감독님의 영화입니다. 최근에 퀴즈왕은 정말 그저 그랬고, 굿모닝 미스터 프레지던트도 당시에는 재미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거룩한 계보같은 영화들의 경우는 아예 잘 다가오지도 않는 영화로 기억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장진 + 차승원, "하이힐"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장진 감독의 영화가 아무래도 평가면에서 좀 롤러코스터를 타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너무 본인의 특색이 강하게 등장하는 관계로 영화가 잘 될 거라는 느낌이 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만큼 영화가 재미있어야 하는데, 그렇게 쉽게 재미있다고 말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

포화속으로 - 촌극이라고밖에 부를 수 없는 이 가벼움은;;;

 이 영화, 솔직히 좋게 평가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그렇게 하기는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에 관해 영화 외적으로 아는 부분들이 몇가지 있는데, 이 외적인 부분들은 영화를 아무리 좋게 평가하려고 해도, 이 외적인 부분을 이용하는 단체가 절대로 이 영화를 그렇게 이용을 안 하는 거라는게 더더욱 문제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참여한 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 복잡한 이야기에 힘에 부치는 추진력

 드디어 리뷰가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제 인생 최초로 블루레이 타이틀을 보고 쓰는 리뷰까지도 올라가게 될 터인데, 이건 아마도 두개로 나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타이틀 리뷰이다 보니 작품 자체에 관한 이야기와 타이틀에 관한 이야기로 나눠야지 싶어서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지금 노트북이 상태는 매우 짜증납니다;;; 어째...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예고편입니다.

 이준익감독의 영화는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영화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황산벌도 그랬고, 왕의 남자도 그랬으며 (왕의 남자는 동성애 때문이 아니라, 단지 연애물이 굳이 사극까지 와야 하나 싶었기 때문입니다.) 라디오 스타도 별로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라디오 스타의 경우는 좀 뻔하다 싶은 이야기였기 때문...
1 2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