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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구작들입니다. 나름 궁금한 물건들에 손 댄 것이죠. 우선 엔론 스캔들 입니다. 저 책을 구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죠. 늑대의 제국 입니다.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작품중에서 제가 유일하게 제대로 못 읽겠던 작품이어서 그냥 사서 읽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책 구매 하고 넘겼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때가 되었으니 책을 사야죠. 미스테리아 입니다. 정말 꾸준히 나오네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인 고양이도 이번에 구매 했습니다. 다만 억지로 두 권으로 나눠 놓은 분량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신작도 사야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우선 "아즈망가 대왕" 2학년 입니다. 이제 한 권만 남았죠. "화시 451" 입니다. 이 책도 이제야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멈출 수 없는 것이죠.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이 좀 있어서 말이죠. 우선 아즈망가 대황 신장판 1권 입니다. 구판으로 살까 했는데, 그냥 눈에 띄는걸로 샀죠. 이 오래된 책은 "챔피언 시저의 죽음" 입니다. 구하기 힘들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은 전자였죠.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책도 안 살 수 없어서 샀죠. 우선 잭 리처 시리즈인 나이트 스쿨 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는 이제 정말 나오는 것만 처리하면 되는 선까지 왔습니다. 처음으로 국화와 칼을 샀습니다. 일단 그냥 한 번 읽어보고 싶어서요. 뭐, 그렇습니다. 신간과 초 구간의 조화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산 거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하나인 복수의 여신 입니다. 두 번째 책도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이라는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죠. 이 시리즈도 이제는 정말 착실하게 때우려구요. 거의 다 모아 가거든요.

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최근에 책이 꽤 많이 들어오는 편입니다. 책꽃이 한 칸이 1주일 사이에 찰 정도로 말입니다. 이번에는 좀 희한한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은 할 말이 없어요;;; 내용을 봤는데 진짜 악보가 같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근현대 중국관내지역 한인사 연구 입니다. 사실 이런건 논문을 책으로 낸 케이스라 제가 아는 내용이 매우 ...

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정체를 아는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이 섞여 있습니다. 우선 조선시대 천문의기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마이클 크라이튼의 "에어프레임" 입니다. 안 살 수도 없고 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름 슬슬 진행하고 있죠.

책을 입수 했습니다.

 이번에도 구매 하지 않고, 이상한 경로로 들어온 책들입니다. 우선 "근대 일본문단과 식민지 조선" 이라는 책 입니다. 이런 책은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뭔 책인지 정체를 모르니;;; 그리고 21세기 동북아 해양전략 입니다. 이 책 역시 정체 파악 불가;;; 뭐, 그렇습니다. 이상한 정책서를 구하게 되었네요.

책을 더 구했습니다.

 이번에는 이런 저런 경로로 우연하게 들어온 책들입니다. 유럽사 속의 전쟁 입니다. 솔직히 아무 생각 없이 잇다가 손에 넣었죠. 이 책은 아무리 봐도 대학교재 같은데, 묘하게 읽고 싶어서 입수 했죠. 뭐, 그렇습니다. 궁금한 책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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