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끝이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좀 바보같은 짓을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순결한 할리우드" 라는 책입니다. 이건 궁금하긴 한데, 그렇게 궁금하진 않았습니다. 물론 산 이유는 배송비 때문입니다. "범죄 캘린더" 라는 책입니다. 너무 궁금한 책이어서 말이죠. 이번에도 참 맥락 없는 구성입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뭐, 그런거죠. 우선 "슈퍼맨 Vol.1 : 슈퍼맨의 아들" 입니다. 슈퍼맨도 결국 사들이고 있죠. "엑스맨 : 데들리 제네시스" 역시 사들였습니다. 이 책은.....사실 전혀 감이 안 옵니다;;; 뭐, 이번에도 전부 그래픽노블 이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게 되었습니다. 정줄 놓고 있다가 결국 사버린 "구스타프 말러 : 위대한 세기말의 거장" 2권 입니다. 이걸로 끝나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배트맨 : 댐드" 라는 작품입니다. 뭐, 사려고 했던 작품이니까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참 기묘한 구매이긴 합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끝이 없네요. 우선 "비전 Vol.2" 입니다. 이 시리즈가 아주 강렬하다고 해서 말이죠. "플래시 Vol.2" 입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좋아서 말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우선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2" 이걸 안 살 수는 없겠더군요.  그리고 "토르 : 천둥의 신 Vol.3" 입니다. 나온건 다 산 듯 합니다. 뭐, 그래픽노블이 워낙에 많이 나와서 말이죠;;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끝도 없죠. 우선 "비전 Vol.1" 입니다. 이 시리즈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토르 Vol.2" 입니다. 다 쓸어서 사버렸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시리즈들이 좀 있어서 말이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입니다. 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Vol.1 입니다. 누구 하나 때리면 죽을 두께더군요. 그리고 "토르 : 천둥의 신 Vol.1" 입니다. 이거 의외로 시리즈가 많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버즈 오브 프레이"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책도 궁금해서 말이죠. 표지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이건 아웃 커버더군요. 한 번 더 까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이 이미지가 더 나아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권 가지고 이렇게 때워먹네요.

"피너츠 완전판 22 1993~1994"를 샀습니다.

 이 책 시리즈가 동시 출간인줄 모르고 이제야 샀습니다. 이 캐릭터가 이런 표정으로 있을 줄이야;;;; 엽서 색은 더 죽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 시리즈를 계속해서 사들여야죠.

"피너츠 완전판 21 1991~1992" 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것도 마지막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 다섯권의 시작이죠. 점점 마지막으로 오게 되면, 우리가 아는 그림체 그 자체가 되어갑니다. 항상 그렇듯, 엽서가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책 케이스도 같이 줍니다. 마지막 다섯권을 같이 넣으라고 말이죠.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이 시리즈와 ...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