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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들였습니다. 솔직히 아무 생각 없이 구매는 했는데, 정말 아무 생각이 없게 되기는 했네요. 우선 햄릿입니다. 졸지에 올재판으로 사게 되었네요. 역시나 이 기회에 구하게 된 네버 고 백 입니다. 어쩌다보니 솔직히 이번에 사게 되었네요. 확실히 마음에 들 수 밖에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구매하게 되는 것이죠. 우선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입니다. 이 책을 정말 오랫동안 찾아다녔는데, 이번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중 두번째인 믿음의 도둑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사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빈칸 때우기 내지는 ...

키스의 여왕 - 로맨스와 스릴러가 투트랙으로 가는 작품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뭔가를 읽는다는 것에 있어서 영상으로 보겠다는 것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정말 궁금하게 다가온 면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본의 아니게 국내 스릴러 소설을 잘 읽지 않기 때문에 해당 지점에 있어서 좀 걱정하게 만든 면들도 있기는...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책을 더 샀습니다. 땡기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더 라이트 라는 책 입니다. 부제가 겁나게 무서운데, 사실 별거 없기는 해요. 열세번째 이야기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 책은 웬지 미묘하게 땡기더라구요. 이번에도 충동구매 입니다. 그나마 돈을 거의 안 들였다는게 다행인거죠.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원하는 책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우선 렛미인 입니다. 이 시리즈를 이제야 구매 했네요. 실크웜의 경우에는 2권 먼저 구매하고, 1권을 나중에 산 케이스 입니다. 쿠쿠스 콜링도 아직 안 읽었으니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죠. 이번에도 수집욕에 불타 구매 한 케이스들입...

책을 더 구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구한 책들입니다. 우선 정말 오랜만의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입니다. 빅토리 무도회 사건 이라는 작품이죠. 유다의 사라진 금서 역시 이번에 묘하게 구한 책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이래저래 약간 마이너한 물건입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책을 마구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렇죠. 우선 셜로키언 이란느 책 입니다. 솔직히 이 책은 뭔지 잘;;; 솔로이스트는 영화의 원작이 되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좋게 봐서 말이죠. 제이미 올리버의 15분 요리도 샀습니다. 결국 제이미 올리버 시리즈도 사들이게 되었네요. 뭐, 그렇...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산 것이죠. 우선 쿠쿠스 콜링 입니다. J.K.롤링의 책이죠. 스티븐 킹의 파인더스 키퍼스도 이번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전부 원래는 추리소설 작가가 아닌 사람들의 추리소설을 사게 되었네요.

스노든 게이트 - 그 일이 어떻게 벌어졌고, 어떻게 진행되었나......

 이번주도 새로운 영화들을 이야기 해야 합니다만, 일단 새 책 리뷰부터 해야 할 듯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제 마음에 제대로 들어온 책이 하나 있어서 말이죠. 최근에 계속해서 소설을 구매하고 있습니다만, 이 책의 경우에는 소설도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특별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서 이번 책 리뷰도 진행하게 되었죠. 다만 시기가 시...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충동 구매에 가까운 것들입니다. 간간히 그런 책들이 나오죠. 레이먼트 챈들러의 하이 윈도를 처음 구매 했습니다. 결국 챈들러도 손 대기 시작했죠. 콜린 파월 자서전도 샀습니다. 이번에는 매우 다른 두 권의 책을 사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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