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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완전히 다 지쳐 버린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놓고 나중에 읽으려구요. 우선 "카드캡터 사쿠라" 애장판 3권입니다. 이 책도 띄엄띄엄 사들이기 시작하네요;;; 정말 오랜만에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입니다. 마술살인 편이죠. 이 유명한 작품을 이제야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전부 빈칸 ...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주일 내에 정말 제대로 폭주 해버렸네요. 우선 "미스테리아" 19호 입니다. 슬슬 정기 구독 이야기가 나와서 기쁘기 그지없네요. 그리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시리즈중 하나인 리스터데일 미스터리 입니다. 70번대도 다 모았기에, 드디어 60번만 남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는 너무 많아요 ㅠㅠ

책을 샀습니다.

 오늘도 결국 폭주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봐야 두 권 이지만 말이죠. 우선 "요츠바랑!" 7권 입니다. 일단 한 번 나온건 다 구매 해보려구요. 그리고 "일본 VS 옴진리교" 입니다. 이 책은 정말 읽어보고 싶었는데, 결국 사게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이번 조합은 좀 기묘하긴 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하나는 구색 맞추기에 더 가깝지만요. 우선 첫번째는 "에이튼 숲의 은둔자" 입니다. 슬슬 캐드펠 시리즈도 다 모아 가네요. 이건 그냥 필 받아 산 눈의 여왕 입니다. 포켓북 형식이더군요. 영문판이 같이 들어가 있는 식의 구조입니다. 간간히 동화들이 땡겨서 말이죠. 물론 정말 사고 싶은 동화책은 따로 있지만 말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문제가 있었던 책들입니다. 중복구매 환불이라는 사건을 지나가고, 결국에는 이 책들로 저이리 한 것이죠. 우선 "호크아이" 그래픽노블 입니다. 이 책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네요. 페이스 오프 라는 책 입니다. 리스트가 정말 독특하죠. 뭐, 그렇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좀 있어서 말이죠. 우선 인빈서블 아이언맨 입니다. 더럽게 두껍더군요.' 막심 샤탕의 "악의 심연" 입니다. 이 책은 싸서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악의 심연 부터 읽게 되더라구요.

책을 샀습니다.

 결국 이래저래 책을 샀습니다. 우선 "셜록 홈즈의 세계" 입니다. 사실 이게 파는 책일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죠. 정말 험난하게 구한 "R.O.D" 11권 입니다. 역시나 나온줄 모르고 그냥 있다가 중고로 겨우 구했죠. 그렇습니다. 오늘은 주로 으의로 사게 된 작품들 입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더 산거죠. 우선 로스 맥도널드의 "소름" 입니다. 엘릭시르 책들이 번역이 좋더군요. 조지 펠레카노스의 또 다른 작품인 "살인자에게 정의는 없다" 입니다. 정말 얼마만의 밀리언 셀러 구매작인지 모르겠네요. 뭐, 그렇습니다. 게속 사들이고 있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더 구매 했습니다. 정말 무시무시하게 사들이고 있지요. 우선 "숨겨진 서사" 라는 책 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구매 한 케이스이죠. 싸서 샀거든요. 데드풀 Vol.1도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다채로워졌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구매 하고 있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기는 해서 말이죠. 우선 "보물 추적자"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해서 말입죠. 이 책은 그냥 구매 한 유일한 케이스 입니다. 궁금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로서 정말 줄줄이 구매하는 한 고비는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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