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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밀레니엄 : 스티그와 나" 라는 책 입니다. 밀레니엄 작가와 그 부인에 대한 이야기죠.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책을 이제야 샀습니다. 정말 묘한 상황이기는 하네요. 저 두 권 합쳐 1000원에 샀습니다. 아름다운 가게 중고책에서 샀는데, 책방이 없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냥 없어지는 줄 알았는데, 위치 이전이라고 해서 ...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또 다시 중고책 이고 말입니다. 우선 "매들린 올브라이트" 에 대한 책입니다. 두권짜리인데, 어쩌다 보니 2권부터 샀습니다. 불량엄마 굴욕사건 역시 2권입니다. 1권은 조만간 사야죠. 뭐, 그렇습니다. 어째 전부 속편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산 책들이 좀 있습니다. 우선 007 데블 메이 케어 입니다. 이언 플레밍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나온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어쩌다 보니 13 시리즈의 6편 먼저 구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사이를 메꿔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흥미 위주의 물건들이 되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이 좀 있습니다. 우선 "그것" 중권 입니다. 이 시리즈를 결국 메꿔버렸죠. "인턴 X"의 경우에는 개정판이 몇 번 나왔습니다만, 결국 옛날판으로 구했습니다. 정말 별별 책을 다 구하게 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피해갈 수 없는 책들이 생겨서 결국 구매 했습니다. 우선 "나는 복지국가에 산다" 라는 책 입니다. 복지국가의 진짜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 무슨 이야기 이지는 한 번 봐야죠. "그것" 시리즈 입니다. 스티븐 킹 시리즈죠. 문제라면, 중권이 없다는 겁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어떻게 하건 때워야 해서 말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어째 참을 수가 없더군요. 우선 시어도어 분 2 입니다. 이 시리즈도 일단 출간 된 데 까지는 다 샀네요. 이 책은 엄밀하게 산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도서관 루트를 통해 얻은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책을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엔느 정말 나름대로 인연이라고 할 수 있는 책들이죠. 우선 "마리 퀴리" 입니다. 마리 퀴리 평전이죠. 솔직히 다른 책이 더 잘 나온게 있기는 한데 그냥 앏은게 편해서 말이죠.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의 경우에는 약간 재미있게도 저희 아버지가 원하시던 책 입니다. 저는 관측보다는 이론책을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아서 말이죠. 뭐,...

책을 또 샀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한다고, 책을 또 샀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하나인 목적지 불명입니다. 이 책이 절판으로 나오더군요. 엔젤 하울링 7권입니다. 역시 어쩌다 보니 구했죠. 뭐, 그렇습니다. 천천히 때워보려구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뭐, 최근에 영 마음이 좀 그래서 쇼퍼홀릭 느낌 또 나온거죠. 우선 오랜만에 엔젤 하울링 6권 입니다. 이 시리즈가 모르는 사이에 절판 되었는데, 의외로 권수가 꽤 되는 시리즈더라구요.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크리스마스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 시리즈를 결국 손 대기 시작한 것으로 확정되었죠.&n...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그것도 한 작가 것만 말이죠. 존 그리샴의 어필 입니다. 이 책은 고민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가격이 너무 싸서 샀습니다. 존 그리샴 베스트 컬렉션중 하나인 유언장 입니다. 이 책은 정말 한 번 읽어보고 싶어서 말이죠. 그렇습니다. 존 그리샴도 모으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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