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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책들입니다. 우선 "불량엄마 납치사건"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째 역순으로 사게 되었네요.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퍼스널" 입니다. 이 시리즈도 기구한게, 출판사가 계속 바뀌네요. 뭐, 그렇습니다. 모으던 시리즈 메꾸기 인게죠.

태양계와 행성 - 태양계, 행성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

 책 리뷰가 정말 오랜만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상황은 좀 미묘할 수 밖에 없는게, 아무래도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시간을 정말 많이 썼던 것도 있고, 이래저래 글들이 왕창 올라가다 보니 정작 책 리뷰는 계속해서 모이기만 하고 리뷰는 못 올리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덕분에 이 글이 먼저 올라가는 상황에서 정장 다른 글들이 모두 대기...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유령의 해부" 입니다. 이 책은 그냥 궁금해서 샀죠. "플라이 투 더 문"의 경우에는 작가가 아폴로 11호의 마이클 콜린스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또 다른 책들로 넘어가 보는 것이죠.

책을 구했습니다.

 이번에는 동네 도서관을 통해 입수한 책들입니다. "대한민국의 산업화" 라는 책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라는 책 입니다.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 책이더라구요. "관훈클럽 60년사" 역시 구했습니다. 솔직히 두께 때문에 더 궁금한 책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도서관에는 참으로 묘한 책들도 들어오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더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스타워즈 : 제다이의 귀환" 책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산거죠. 사실 상태가 썩 좋은 책은 아니다 보니 고민은 좀 되긴 했습니다.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깜짝상자"도 사게 되었습니다. 어째 이 시리즈를 계속 사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다른 시리즈도 점...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에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신작들 위주죠. "다섯 번째 증인" 이라는 책 입니다. 마이클 코넬리 신작이라 그냥 넘어갈 수는 없겠더군요. 드디어 출간된 다크타워 5편입니다. 이번에 타로카드도 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새로운 시리즈 물품들도 계속 나와서 말이죠.

책을 또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폭주 해버린 것이죠. 우선 "드루리 레인 최후의 사건" 입니다. 비극 시리즈도 다 모았습니다. "미 국가안보국 NSA" 작품도 봤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구매 한 것이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줄줄이 더 구매 한 것이죠. 우선 "엑스파일 : 아무도 믿지 마라 파트 B" 입니다. 어쩌다 보니 A보다 먼저 사게 되었죠. 황금 살인자 입니다. 이 시리즈도 국내 출간된건 다 샀네요. 뭑 그렇습니다. 싹쓸이 한 것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구매 했습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입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샀죠.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작인 "잠" 입니다. 이번에 산 것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는 것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안 사고 배길 수가 없더군요. 우선 "소송사냥꾼"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해서 모으고 있죠. 이번에 새 피너츠도 질렀습니다.안 사고 넘어갈 수 없는거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흡수 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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