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산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돈 쓰면 안 되는 상황인데 말이죠;;; 우선 "죽은 자의 몸값"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중 한 권이고, 이번에 정말 싸게 사왔죠. "사형 집행인의 딸 : 밤베르크의 늑대인간" 역시 구매 했습니다. 사실 4권과 동시 출간 되었었는데, 그걸 모르고 지금까지 비비고 있다가 이제야 구매 하게 되...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안 살 수 없는 책이어서 말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신간입니다. 절대 미룰 수 없는 작품이죠. 그리고 뮌헨 홀리데이 입니다. 이 책 역시 필요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신작과 필요한 책 두 가지로 가는 상황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주머니 속의 호밀" 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도 이제 슬슬 끝이 보이네요. 낮 이라는 작품입니다. 한번도 제대로 끝까지 다 못 읽은 작품이라 이번에 샀죠. 뭐, 그렇습니다. 빈칸 채우기와 다른 책들이 같이 겹쳐 들어가고 있죠.

책을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오늘은 실수로 산 책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우선 "세계정치론" 입니다. 예전에 고등학교 시절에 열심히 읽었는데, 지금은 어찌 다가올지 궁금해서 샀죠. 그리고 "우주전쟁" 입니다. 그냥 예전 싸구려 틱한 책인줄 알았더니, 이거 아동용 판본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후반부는 정말 실수 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테드 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 입니다. 이제야 읽게 되었죠. 조지 W. 부시의 자서전인 "결정의 순간" 입니다. 정말 뭔 생각 하고 살았나 궁금한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기회에 트럼프의 "불구가 된 미국" 역시 살까 고민 했습니다만, 제가 그...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더 구매 한것이죠. 우선 초록 캡슐의 수수께끼 입니다. 반 다인 추리 소설 시리즈도 잊으람 하면 구매 하게 되네요. 슬리피 할로우 역시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이런 저런 과거의 망력을 주로 처리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결국 몇 권 더 샀습니다. 우선 "살인의 해석" 입니다. 솔직히 별로 땡기는 책이 아니기는 한데, 이런 저런 이유로 사들였죠. 피너츠 완전판 10권입니다. 안 살 수 없는거죠. 드디어 우드스톡의 이름이 나오는 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일러스트를 뒤집은 엽서가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수...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피너츠 9권입니다. 이 책이 이번에 두 권 한꺼번에 나왔더라구요. 하지만 일단 9권 먼저 샀습니다. 엽서는 동일한 표지 디자인에 배경 색이 다른 식입니다. 피너츠 달력입니다. 다만 일별로 있는 식이라 흔히 생각하는 달력이라기 보다는 날짜 표기용에 가깝습니다. 미스테리아 15권...

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둘 데가 없을 정도죠. 우선 "장미 나무 아래의 죽음"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를 결국 모아들이고 있죠. 그리고 "이집트 사자의 서" 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책은 정말 안 갖술 수가 없겠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제 욕망이 슬슬 차오르고 있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책을 계속 사들이고 있죠. 우선 "우산을 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 입니다. 메리 포핀스 시리즈의 첫 권이죠. "정글 이야기" 입니다. 바로 정글북이죠. 이 책도 결국굼매 하게 되었네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