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산 것이죠. 우선 "히트 리프레시" 입니다. MS의 CEO가 된 사람의 책 이더라구요. "리즈 틸버리스가 만난 패션 천재들"의 경우에는 예전에 읽었는데, 매력 있는 책이어서 이번에 결국 소장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리스트는 그래도 뭔가 해낸 인물들 이라는 점에서 나름 공통점이 있긴 하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우주 생명 오디세이 입니다. 상당히 비싼 책인데, 중고 파손 책으로 사면서 좀 덜 들었죠. 그리고 설국열차 입니다. 책은 아직 안 봤네요;;; 이번에도 기묘한 조합 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좀 있어서 말이죠. 우선 스타워즈 백과사전 입니다. 정말 겨우 구했네요. 잊지 않겠습니다 입니다. 뭐......길게 설명할 필요 없죠. 솔직히 좀 미묘한 조합이긴 합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 한 책 이야기 입니다. 우선 "뉴욕 잇걸 다이어트" 입니다. 지금 제가 다이어트가 필요해서 말이죠;;; 그리고 "아마존 웹 서비스 AWS Discovery Book" 입니다. 이건 이래저래 직업적으로 속성 이해가 필요하여...... 이번에도 일관성 따위는 물 말아 먹은 리스트 입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죠. 우선 "스티브 잡스 이후의 애플" 입니다. 사실 작가가 애플을 너무 밀어준다는 이야기를 들은 책이기는 한데,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그리고 "힐러리의 삶" 입니다. 사실 치욕의 대선 이야기 전까지만 다룬 책이라 좀 미묘하긴 한데, 그래도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일관성은 물 말아먹은 책들이...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달은 주로 책으로 가네요.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에서 "버트럼 호텔에서" 입니다. 살 때는 몰랐는데, 이제 시리즈 중에서 한 권만 더 사면 되더군요. 그리고 미스테리아 22권 입니다. 정말 꾸준히 나오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포진하고 있어서 말이죠.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사들이고 있죠;;; 우선 "배트맨 : 나는 고담이다" 입니다. 배트맨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네요. DC 유니버스 리버스 입니다. 이 책 이후로 묘한 이벤트가 진행 되었던 것 같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고 말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조합입니다. 우선 "데드풀 VS. 타노스" 입니다. 이 둘의 조합이 나오면 사서 봐야죠. 그리고 데드풀 Vol.3 입니다. 사실 2를 사야 하는데, 중고로 사다 보니 아무래도 해결이 안 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데드풀로 가득해지는군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게 되네요. 우선 카드캡터 사쿠라 6권 입니다. 애장판은 여기서 마무리죠. 마무리 기념으로 다 모아 찍어 봤습니다. 기계화전은 정말 벼르고 벼른 책 입니다. 너무 궁금했거든요.

"서울 국제 도서전"에서 사온 책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두 권 사 온 것이죠. 우선 프랭클린 자서전 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 책이죠. 위대한 예술가의 생애 입니다. 이 책은 그냥 궁금해서요. 두 권 합쳐서 6000원 줬는데, 싸다 싶었더니, 정가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책들이니 그냥 넘어가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