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입니다. 끝이 없네요. 우선 "엘런 웨이크" 입니다. 책으로도 나왔더라구요. "산 자와 죽은 자" 입니다. 여기까지가 넬레 노이하우스 책이 단권으로 나온 마지막인 거 같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몇 권 더 사는 선으로 갔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더 사들였습니다. 사실 후속권 문제로 시작된 일이죠. 우선 "코마로프 파일" 2권 입니다. 이게 두권짜리 더라구요;;; "사악한 늑대"는 아무래도 넬레 노이하우스 책을 줄줄이 모으다 보니 안 살 수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묘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들 입니다. 끝이 없죠. 우선 "볼드 저널 17" 입니다. 솔직히 이 잡지는 정말 제가 아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철도원 입니다. 사실......책으로는 아직도 못 봤네요;;; 아사다 지로는 제게는 야쿠자 소설 작가로 더 많이 기억 되는 양반이다 보니 말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책을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깊은 상처"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를 계속 달리고 있죠. 세계의 문화와 조직 이라는 책 입니다. 이런 책은 사실 대학 교재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기묘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 입니다. 좀 넘치고 있죠. 우선 "모뉴먼츠 맨" 입니다. 영화와는 달리, 책은 좀 진지하더군요. 코마로프 파일 입니다. 이 책은......일종의 충동구매죠. 뭐, 그렇습니다. 2차대전과 냉전의 연결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요즘 새로 시작해버린 시리즈가 있어서 말이죠. 우선 "바람을 뿌리는 자"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 작품이죠. "파티는 끝났다" 라는 책 입니다. 말 그대로 대체 연료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겁니다. 우선 "떠오른 국가와 버려진 국민 : 메이지 이후의 일본" 입니다. 무조건 나쁘다고 말 하는 책 보다, 이런 책을 읽어야 겠더군요. 그리고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의 스릴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죠. 뭐, 그렇습니다. 또 시리즈 하나 손 대...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러면 안 되긴 합니다. 집에 둘 자리가 없는 수준을 완전히 넘어서 버렸거든요. 우선 "증권사 X파일" 이라는 책 입니다. 증권사 내의 도덕적 헤이를 파헤친 책이죠. 그리고 "프랑스어 급하신 분을 위한 표현백서" 입니다. 프랑스어를 손 대야 하는데, 뭔가 흥미가 생기려면 그래도 이런 책이 낫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우선 "울버린 웨폰 X" 입니다. 궁금해서 말이죠. "시티즌 빈스"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궁금해서 샀습니다. 뭐,그렇습니다. 월급 타면 책을 너무 사게 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는 책이 하나 있어서요. "더 스토어" 입니다. 이 책이 너무 궁금해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프로파일러" 입니다. 이 책은 뭐......역시나 궁금하긴 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배치이긴 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