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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와이어 - 또 한 번의 긴장감과 특별함

 최근 두 출반사에서 계속 제프리 디버의 책이 쏟아져 나오면서 계속 제 지갑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사실 기쁜 일이죠. 그만큼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 쏟아져 나온다는 이야기 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한계가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무엇보다도, 이런 식으로 해서 아직까지도 못 사고 있는 책들도 아직 많고 말입니다. 제가 노...

배트맨 : 망토를 두른 십자군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 배트맨의 본질

 드디어 이노무 리뷰가 끝을 드러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미드 리뷰가 두 개 남아 있는 관계로 이 벽이 또 어떻게 작용이 될 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물론 시기상 미드 리뷰가 먼저 올라갈 수는 있습니다. 오프닝 기준으로는 이 글이 먼저라서 이렇게 써 있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외에 더 구매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는데, 대체 어느 ...

배트맨 : 패밀리의 죽음 - 폭력과 가족

 그 유명한 작품입니다. 그 유명한 때리고, 맛탱이가 가고, 죽어버리는 그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더랍니다. 물론 그림체는 상당히 중격적인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상당히 강렬하기를 바랬는데, 생각 이상으로 그 그림체에서도 느껴지는 에너지는 보통의 것이 아니더란 말입니다. 덕분에 리뷰를 한 번에 계속해서 달리고 있기도 하고...

국가는 왜 우리를 만족시키지 못하는가 - 문제를 직시하라

 오랜만의 책 리뷰입니다. 그리고 올해 마지막 책 리뷰일 가능성도 높죠. 제가 아무래도 게을러지는 만큼, 리뷰를 쓰는 것 역시 굉장히 많이 밀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손 대고 있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드디어 내년부터 팟캐스트를 시작합니다. 영광스런 첫방송은 1월 둘째주쯤 올라갈 거 같습니다.) 아무튼간에, 올해 마지막에 꽤 묘한...

조커 - 현실에 있을 만 한 잔혹함

 드디어 이 책을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리뷰를 하게 된다는 것은 일종의 또 다른 터닝포인트를 지난다는 의미와도 상당히 가까워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외에도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꽤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에 이런 저런 분량의 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 판인지라, 아무래도 이...

아이덴티티 크라이시스 - 진짜 보호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 이야기

 오랜만의 책 리뷰 시리즈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구매한 책은 굉장히 많은데, 보고도 리뷰를 안 쓰는 방식으로 흘러가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더 지속되면 통제가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리뷰를 밀어 붙이게 되었죠. 그리고 이제는 또 눈에 들어 오는 다른 것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은 그 전에 빨리 마무리를 지어야 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

배트맨 : 웃는 남자 - 인식과 그 사이에 있는 강렬함

요즘에 계속 달려가면서 글을 계속 밀어 넣고 있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분량 문제가 심각한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빼 놓고 지나갈 뻔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왜 이 작품을 잊어버렸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사실 이 작품을 조커와 함께 보고 있음으로 해서 아무래도 잊어 버린 부분들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지금 ...

발칙한 글쓰기 - 책을 쓸 때 잊지 말아야 할 것들

 오랜만의 책 리뷰 입니다. 솔직히 책 리뷰가 계속해서 쌓이고 있는 상황에서 영화 리뷰까지도 범람을 하고 있으니 죽을 지경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많은 분량을 한 번에 다루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어떤 리뷰이건간에 추석을 기점 삼아서 전부 밀어내 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미친짓이죠. 이런 저런 문제로...

나의 행복한 물리학 특강 - 교양 물리가 재미있다!

 정말 오랜만의 책 리뷰입니다. 최근에 멘붕이 심했고, 게다가 이런 저런 책을 구매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이 바쁜 바람에 거의 읽지 못하는 사태까지 벌어져 놔서 말입니다. 다행히도 이 책이라도, 어떤 의무감에서라도 좀 읽게 되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한계가 워낙에 많은 직업이래놔서 책 리뷰는 아무래도 주말에 전부 몰아붙여...

완본 에반게리온 해독 - 신화가 아닌, 작품을 추적하다

 드디어 마구 내달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리뷰가 그렇게 많이 쌓여 있는 편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준비하고 있거나 출격 준비를 잡고 있는 물건들은 이미 산을 이루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조만간에 또 올릴 이야기가 있어서 아무래도 굉장히 기쁘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경우에는 저녁 포스팅을 주로 때우고 있는 경우인지라, 귀찮은 일이 있을 경우에는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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