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책리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데스 큐어 - 정말 빠른 대단원

 드디어 이 시리즈도 마무리 지었습니다. 솔직히 리뷰가 이렇게 많이 올라가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지금 이렇게 보고 있으니 책 리뷰 정말 많이 썼네요. 한동안은 또 다시 침묵 모드로 가다가 다시금 밀어붙이는 시즌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올라가지 않은 리뷰가 몇 개 남아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스코치 트라이얼 - 긴장감을 극대화한 작품

 이 시리즈도 계속해서 밀고 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소설 역시 개봉 주기에 맟춰서 글을 올릴까 했는데, 그렇게 하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말이죠. 먼저 밀어붙이고 나서 그 다음에 개봉 추이를 보는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소설 시리즈는 그래도 꽤 많이 소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게, 의외로 상당히 재미있게 본 이야기 인데...

스마일리의 사람들 - 늙어버린 스파이에 대한 송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존 르 카레의 책은 이상하게 소화가 힘든 경우가 간간히 있습니다. 이 책과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가 가장 좋은 예인데, 정말 읽느라 고생했던 책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존 르 카레 작품이 국내에 들어오면서 번역이 미묘했던 기억으로 인해 지레 겁을 먹는 부분도 좀 있습니다만, 이 책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팅커 테일러 솔...

권력의 조건 - 역사, 그리고 한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망친 표제

 이 책의 경우에는 일종의 발굴에 가까운 책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책을 찾게 된 이유가 얼마 전 제가 블로그에서 소개한 링컨 영화 때문이니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책을 결국 어디선가 입수해서 읽게 되었고, 그 두께와 방대함에 압도당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국내에서 소개하는 홍보 포인트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좀 생각해볼...

메이즈 러너 - 의외로 상당히 탄탄한 이야기

 드디어 이 책 리뷰도 손 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전 이 책을 다이버전트보다 먼저 읽었습니다만, 다이버전트 리뷰가 먼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노리는 바가 있다는 것은 고백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이미 알고 계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이버전트 소설 리뷰가 올라간 시점을 보시면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경우에는 별 기대를 하고 있...

와일드 파이어 - 테러를 막는자와 테러를 조장하는 자의 대결

 솔직히 이 작품은 순서상 네번째 작품입니다. 하지만 전 아직 네번째 작품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유가 정말 간단한데, 이 작품 전의 작품은 최근에 출시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구매를 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문제로 인해서 일단은 이 작품 먼저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제는 살 돈...

블러드 워크 - 장애가 있는 한 사람의 눈물겨운 수사

 책 리뷰가 이틀에 한 번 꼴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리뷰들이 한가득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지금 당상 쓰고 있는 글의 숫자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빨리 밀어붙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아무래도 새로운 작가의 시리즈 하나를 또 이야기 해야 할 판이어서 말이죠. ...

퀀트 - 숫자라고 다 똑같다?

 현재 오프닝 분량이 살인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총 6권의 리뷰 오프닝이 한 번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14권의 리뷰 오프닝을 작성 해야 하니 제가 그동안 리뷰 안 하고 던져놓은 책이 한 탑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대략 짐작하실 겁니다. 솔직히 그동안 귀찮아서 손 안 대고 있었던 것도 있기는 합니다. 영화 리뷰가 적을 때에도 직장...

라이언스 게임 - 테러리즘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가진 소설

 이 시리즈의 두번째 책입니다. 그래도 넘어갔다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제가 당상 써야 하는 글들이 굉장히 많고, 심지언느 쌓아놓은 글들도 정말 많기 때문에 이 글이 언제 올라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이 글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한 부분이 나오기는 했는데, 그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게 넘어갈 문제는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제는 더 이상 ...

본 아이덴티티 - 기억을 잃고 대차게 꼬여버린 인생

 사실 전 로버트 러들럼 소설을 국내에 리메이크 된 본 아이덴티티가 나오기 전에 읽어본 바 있습니다. 다만 당시에 읽었던 책은 본 시리즈는 아니었고 제로지점이라는 뭔가 이해할 수 없는 작품이기는 했죠. 제목이 제로지점이었나 그랬는데, 중학생이었나 했던 저로서는 솔직히 좀 받아들이기 힘든 책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싸서 구매를 했...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