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책리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퀀텀 오브 솔러스 - 본드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책

 이걸로 일단 마지막을 잡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단편집만큼 상황이 복잡한 경우도 없는데, 일단 한 편은 분명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전 이야기인데, 나머지 이야기들은 그 이후에 공개된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나머지의 문제로 인해서 맨 뒤로 밀려가게 되었죠. 단편집의 특성상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편집 ...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 - 즐겁게 흘러가는, 하지만 강렬함이 좀 부족한 작품

 드디어 장편은 이제 마무리가 된 듯 합니다. 이렇게 오래 걸릴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겨우 마무리 지었네요. 솔직히 이 글을 쓰고 있으면서 과연 카지노 로얄 소설판의 리뷰를 썼는가 하는 점을 검색 해봤는데, 안 썼더군요. 덕분에 그 글 역시 일단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오프닝을 쓰는 시점에서 발견된지라 리뷰는 정상적인 순서로 ...

나를 사랑한 스파이 - 또 다른 면모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매력이 있는건 아니다

 현재 일단 전 국내 출간된 007 오리지널 시리즈는 다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프리 디버가 쓴 카르트 블랑슈도 가지고 있는데, 솔직히 007이라기 보다는 현대 모험 소설에 더 가깝기는 하더군요. 그 외에 데블 메이 케어 같이 시대소설로 나온 부류도 있긴 한데, 그 책은 도서관에서 읽어보고는 그냥 손을 떼어버렸습니다. 차라리 아동용으로 나온...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 두뇌싸움으로 이뤄지는 스파이 소설

 현재 국내에 출간된 007 시리즈를 리뷰 하고 있습니다. 아주 초기에 카지노 로얄이 다른 출반사에서 나온 바 있고, 그 덕분에 전 이미 그 책은 넘어간 바 있습니다. 사실 그 이후 작품들이 같은 출판사에서 나올줄 알았는데 결국 카지노 로얄 역시 다른 출판사로 넘어가게 되면서 시리즈의 공 역시 같이 넘어간 바 있습니다. (묘한게 문제의 출판사 ...

죽느냐 사느냐 - 우리가 아는 본드의 원형이 나오기 시작한 책

 드디어 이 시리즈를 리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리뷰 전에 정말 큰 뻘짓이 있었는데, 이 순서를 맞춰보겠다고 노력을 한 것이죠. 이 과정에서 퀀텀 오브 솔러스의 위치가 대단히 애매할 수 밖에 없었는데, 단편집이다 보니 후대에 발표된 작품들이 줄줄이 이 책에 포함 되어 있었으나, 정작 한 편이 역사의 한 가운데 올라와 있었던 겁니다. ...

보이드 문 - 꼬인 인생 풀려다 더 꼬이는 이야기

 한 작가의 시리즈를 계속해서 보면서 드는 생각이, 나름대로 다양한 것들을 시도하려고 노력한다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지금 당장 읽오 있는 책중에서 나름대로 스탠드 얼론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도 몇 편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거대한 월드가 하나 형성되고 있다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소설은 오랜만에 스탠드...

실종 - 인생사와 수사, 두 가지가 얽힌 이야기

 이 작가, 그러니까 꾸준히 모으기 시작한 마이클 코넬리의 책들의 리뷰를 드디어 쓰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출간 순서대로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워낙에 순서가 없이 출간된 통에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서 일단 최대한 손에 잡히는 대로 읽고, 바로 리뷰 하는 방식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비...

월트 디즈니 : 미국적 상상력의 승리 - 디즈니의 인생을 파헤치다

 계속해서 책 리뷰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매우 구작 한 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도 구하는데에 매우 애를 먹은 책인지라 이 책을 꼭 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008년 출간된 책이기 때문에 지금은 절판 상태이고, 중고 역시 구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이기는 합니다. (저도 모 대형 서점 사이트의 개인 중고 판매 코너에서 겨우 발견하고...

닥터 슬립 - 인간의 구원, 그리고 공포

 스티븐 킹의 책입니다. 제가 정말 무턱대고 좋아하는 소설가중에 하나이고, 리뷰를 쓴다는 것에 대해 가장 까다로워 하는 작가중 하나입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글이 다 비슷비슷해서 그렇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제가 흔히 말 하는 팬심을 제어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과거 글들을 보면 대략 어떻게 문제가 진행되는지...

플럼 아일랜드 - 수사의 과정 자체를 재미있게 표현한 소설

 이 시리즈를 다루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결국에는 다 읽은 상황이고, 이 작가의 시리즈도 슬슬 구매를 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 덕분에 결국에는 이 시리즈도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이번에 이야기 하는 책은 이 시리즈의 첫번째인 상황입니다. 문제의 작품 이야기는 그 작품을 샀을 때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하겠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