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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 사건을 추적하면서 가까워지는 사람들

 이 시리즈 결국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계획으로는 일단 짧은 시리즈 먼저 밀어내고, 그 다음에 지금 15권짜리와 19권짜리 시리즈를 한 번 다뤄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스타일의 책들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에는 리뷰를 다 따로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다만 그 전에 일단 해결할 수 있는, 그리고 앞...

런던, 클래식하게 여행하기 - 런던의 문화를 내밀하게 즐기기

 오랜만의 책 리뷰입니다. 이미 작성된 책 리뮤가 몇개 있기는 합니다만, 현재 타이밍을 못 잡아서 안 올라오고 있다는 정도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사실 이 책 리뷰를 지금 쓰면서 좀 재미있게 다가오는 것이 지금 당장 쓰고 있는 내용에 관해서 아직까지 정상 등록을 하기에는 시점이 좋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시간...

거지왕 - 폭력, 차별, 음모가 지배하는 세상에서의 정의로움

 책 제목을 가지고 책을 만단하는 것은 금물이란 것을 이미 나름대로 알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을 수 밖에 없었는데,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거지왕"이라는 단어 자체가 약간 다른 부분에서 사용이 되는 상황이 있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제가 읽은 이 책은 그 사람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킬룸 - 국가를 상대하는 법과학?

 오랜만에 제프리 디버 신작 이야기를 다루게 되어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작가들의 경우 국내 출간이 된다고 하면 기다렸다가 바로 사는 편인데, 제프리 디버는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죠. 솔직히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다른 경로를 통해 입수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서 더 빨리 읽어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쁩니다. 물론 최근에 직...

십이국기 : 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 - 인간은 그렇게 약한 생물이 아니다

 꽤 오랜만의 책 리뷰입니다. 솔직히 별로 마음에 드는 일은 아니기는 합니다. 제가 그동안 안 쓰고 지나간 책도 정말 많기 때문에 이 글을 기점으로 더 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거든요. (솔직히 오프닝만 써놓고 아지까지 본문이 없는 글이 이 블로그 임시저장에 한 10개쯤 있습니다. 그것도 책쪽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미묘한 것들...

데드 스페이스 : 순교자 - 공포와 인간성이 어우러진 의외의 수작

 이 책 역시 아무래도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를 제가 정말 열심히 하게 되면서 구매를 하게 된 케이스 입니다. 특성상 솔직히 게임을 해야 이해가 가능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더군요.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인 만큼 게임은 그렇게 많이 못 한 상황에서 책을 읽었고, 솔직히 2편을 하는 데에 있어서 이상한 이해라는 지점을 건드리기는 했습니다. ...

바이오쇼크 : 랩처 - 파멸을 주도하는 인간, 파멸에 휩쓸리는 인간

 살다보니 게임을 기반으로 한 소설을 리뷰하는 상황도 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제가 드디어 게임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는 몇 안 되는 게임이었던지라, 그리고 아무래도 도시의 매혹이란게 상당했던지라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번역이 영 매끄럽게 되지 않았다는게 좀 미묘하기는 하고, 설정 충돌 역시 있다는 게 좀 문...

백조도둑 - 미스터리로 연결된 사람들

 최근에 책 리뷰가 간간히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한번에 진행하기가 미묘한 상황과 시간들이라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문제의 핵심은 결국 제가 영화 리뷰를 할 때마다 힘을 다하고, 그 덕분에 힘이 다 빠져서 나중에는 할 말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는게 정말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죠. 물론 이 문제 외에도 주말에 블로그를 충전하는 것들이 같이 굴러가...

조이랜드 - 인간의 삶에 내재된 따뜻함

 이 리뷰를 쓰고 있는 현재 영화 리뷰는 아직까지 그렇게 많이 진행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다른것보다도 지금 당장 봐야 하는 작품에 관해서 예매가 혼돈의 도가니를 거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 책 리뷰가 진행된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밀어붙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고스트 메신저 무제경전 - 팬들을 위한 선물을 넘어......

 항상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일종의 충동적인 구매가 따르게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작품을 보고 나서 정보를 찾는 도중 이게 있었구나 라고 외치며 사게 되는 경우가 정말 많죠. 덕분에 메그레 시리즈와 소설 명탐정 코난은 아직까지도 이가 빠진 채 계속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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