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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스 오브 비트레이얼 - 단독이라면 괜찮겠지만, 시리즈로서는 아쉬운 마무리

 드디어 이 시리즈도 리뷰의 막바지 입니다. 솔직히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메그레 시리즈인 가운데, 도저히 국내에서는 전집으로 나오기 힘들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이런 이야기 해서 미안하긴 하지만 전 메그레 시리즈가 더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아직 리뷰는 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그 전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 먼저 ...

룰스 오브 벤전스 - 서스펜스의 힘은 어디가지 않는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오프닝만 몇수십개라는 매우 강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생각난 때에 시간 있다 싶으면 바구 해치우는 타입인지라 지금 시간도 있고, 신경 써야 하는 부분도 좀 덜하다 보니 오프닝이란 오프닝은 전부 써다 붙이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이 글이 언제 올라갈지 모르는 상황인 가운데, 일종에 겨울에 쓸 비상 식량 모으...

룰스 오브 디셉션 - 스릴 넘치는 이야기

 이 시리즈는 구매를 다 한 상태이기는 합니다만, 읽는 속도가 워낙에 안 나오고 있는 관계로 정말 어떻게 해야 할 지 헤매고 있는 작품군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지금 상황에서는 아직 마지막권도 다 읽지 못한 상황이죠. 아마 2권의 리뷰를 작성할때쯤 다 읽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고 하면 3권의 결말에 따라 2권의 리뷰...

ALL YOU NEED IS KILL - 전쟁 속 인간의 성장

 약간 슬픈 이야기부터 시작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책을 구한건 중고서점에서 였습니다. 사려고 보니까 정작 시장에서는 구하기 힘든 책이 되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판권 문제나 판매율 문제인 듯 한데, 결국에는 맘 비우고 기다리고 있노라니 어디선가 책이 나오는 상황이 되기는 했더군요. 아무튼간에, 덕분에 오랜만에 단권으로 된 라이트노벨을 ...

노예 12년 - 그 폭력을 서술하다

 책 리뷰입니다. 대체 얼마만의 책 리뷰인지 잘 모르겠는데, 현재 준비하고 있는 것들도 손을 못 쓰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한동안 손을 좀 써야 할 듯 한데, 제가 지금 엉뚱한 시리즈에 빠져 있는 관계로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기는 하네요.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책이 먼저 올라온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영화 리뷰가 올라갔으니, 이번에...

데어데블 : 본 어게인 - 인간이 향할 수 있는 구덩이의 끝

 이 책이 나올거라고는 정말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데어데블의 과거 영화판을 꽤 좋아했던지라 이 책이 나오기를 굉장히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데어데블의 리부트에 관해서 역시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엄청난 걱정거리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 얼티밋 컬렉션 - 과거의 망령

 얼마만의 책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지금 쓸 물건이 널리고 널렸는데 하나도 안 쓰고 있죠. 조만간 한 번 크게 다룰 상황이 다가오기는 할텐데,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몇가지 준비하고 있는 책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마 이번 주기에 한 권 정도는 올라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

보드워크 엠파이어 - 도시의 흥망성쇄를 다루다

 정말 오랜만에 그냥 생으로 구매한 책의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몇가지 책이 상당히 눈에 들어오기는 했는데, 그 책들 이전에 이 작품부터 미리 리뷰를 하고 가야 할 것 같아서 말이죠. 게다가 드라마도 이미 나와있는 상황인지라 일단 이 역사책을 한 번 다루고 가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조만간 시간 나는 대로 드라마의 리뷰...

그린 랜턴 : 레드 랜턴의 분노 - 렌턴 종류 나열하기?

 오늘도 그런겁니다. 사실 이 책을 사놓고 왜 리뷰를 안 하고 있었는지 아직까지도 미스터리죠. 이유는 대략 알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그동안 리뷰가 밀렸다는게 주요한 부분이기는 하죠. 게다가 영화 리뷰가 워낙에 많았기 때문에 압박으로 작용하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이런 관계로 인해서 결국 지금까지 미루고 있다가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습...

토르 옴니버스 - 만화의 토르는 확실히 다르긴 하네

 오랜만의 책 리뷰입니다. 그리고 워낙에 기묘한 책이다 보니 이 이야기를 따로 다루게 되기는 했네요. 솔직히 최근에 책 리뷰를 좀 덜 하는 편이기는 했습니다. 힘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워낙에 다양한 영화들이 줄줄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조만간 한 번쯤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최근에 압박으로 다가오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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