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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랜턴 군단 : 스타 사파이어의 반역 - 그린 랜턴은 옳은 길로 가는가?

 솔직히, 지금 이 리뷰를 쓰고 있는 현재, 전날에 리뷰가 두개 있었고, 부산 국제 영화제 역시 끝난지 아직 4일 된 시점입니다. 말 그대로 폭푹같은 글쓰기를 하고 있는 셈입니다. 왼 쪽 손목이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이 글을 쓰는 날에 오케스트라 공연도 지금 예정 되어 있는데, 그 오케스트라 공연은 리뷰가 없을 예정입니다. 안 그래도 많이 썼는...

킥애스 2 전주곡 : 힛걸 - 힛걸의 인간성?

 드디어 이 시리즈도 대략 막바지 입니다. 지금에서야 하는 이야기인데, 사실 하나로 그냥 뭉쳐서 리뷰를 해야 하나 싶은 시리즈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 방향 자체가 세 책이 무척 다른데다가, 각자 완결성을 잘 지니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쪼개서 리뷰를 하게 되었죠. (지금 쌓아놓은 글들만 가지고 최소 4주는 스트레이트로 넘어가는...

킥애스 2 - 모든건 더 크게 변했다

 이 시리즈, 처음에 제가 읽을 때는 약간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부분인데, 외전격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 하나 있어서 말입니다. 이걸 출간순서로 읽어야 하나, 아니면 이야기 진행 순서로 봐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좀 걸렸는데, 결국에는 일단은 출간 순서로 보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덕분에 문제의 작품은 스포일러격이 될 거라는 생각...

킥애스 1 - 찌질함과 막가는 모습이 공존하는 작품

 책리뷰 입니다. 일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영화 개봉이 코앞이다 보니 국내에도 이 작품이 출간이 되는 상황이 되었네요. 또한 어쩌다 보니 마크 밀러의 이상한 세계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인 원티드와 킥애스 시리즈를 모두 가지게 되는 기묘한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두 시리즈 모두, 어딘가 거부감 들면서도 결국에는 읽게 되는 묘한 ...

프로파일러 표창원의 사건 추적 - 사례와 그 속의 의미

 오랜만에 책 리뷰입니다. 이래저래 상당히 꼬인 상황인지라 최근에 리뷰를 거의 안 올리고 있는데, 몇몇 작품에 관해서는 리뷰를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기도 합니다. 지금 몇몇 책을 선정 했기는 한데, 언제 올릴 수 있을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쓸말 해 진다 싶으면 영화 리뷰가 또 다시 와서 기다리는 형국이기도 해서 말이죠. ...

루터 - 인간이라는 것을 앞세우는 악당

 오랜만의 책 리뷰 입니다. 사실 책 리뷰가 더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지금 못 올리는 이유는, 결국에는 지름신이 제대로 왔다 가고 난 여러가지 사진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 때문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에 걸고 있었던 기대감도 있고, 또 조만간 맨 오브 스틸 역시 개봉하기 때문에 저도 버프 좀 받아보려구요. (최근에 블로그 방문자수가 ...

우리는 어떤의미를 입고 먹고 마시는가 - 세상에 많고 많은 브랜드

 오랜만의 책 리뷰입니다만, 오늘은 좀 다른 방식의 리뷰를 진행을 할까 합니다. 아무래도 사진이 많은 책이다 보니 일반적인 글로는 소개가 좀 힘들 것 같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늘 하는 이야기는 세상에 수 많은 기업들 이야기쪽에 가깝습니다. 세상에서 물건이 팔리기 시작한 이후로, 점점 더 많은 돈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게 되고, 그 시스템으로...

배트맨 : 다크 빅토리 - 완전한 승리는 없다

 블로그를 살 찌우는 법이라과 하는게 있더랍니다. 솔직히 전 이제는 리뷰 하나만으로도 벅찬 상황이라 말이죠. 정말 세월을 지나서 몇 가지 리뷰가 이미 내정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이 글들 외에도 미국 드라마 두 가지도 또 리뷰를 해야 하는 판국인지라 말입니다. 오랜만에 충격을 안겨준 미국 드라마가 두 편이나 되어서 말입니다. 덕분에 마구 ...

배트맨 : 캣우먼 - 캣우먼의 이상한 매력?

 드디어 제가 가지고 있는 그래픽 노블이 거의 바닥을 들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금적 한계에 계속해서 부딛히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구매량이 확 줄어버리기는 했습니다. 사실 일반적인 책이 훨씬 더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문제 때문에 솔직히 이 영화는 아무래도 솔직히 아쉬운 일이 몇 가지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

도로변 십자가 - 조용하지만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드디어 다시금 책이 마르지 않는 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영화가 많았던 통에 아무래도 한계가 굉장히 많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 외에도 또 질러버린 것들도 꽤 있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몇몇 도서에 관해서는 리뷰도 안 했을 정도로 말입니다. 하지만, 제프리 디버의 작품의 경우는 한 번쯤 다시 이야기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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