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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결국 몇 권 더 샀습니다. 우선 "살인의 해석" 입니다. 솔직히 별로 땡기는 책이 아니기는 한데, 이런 저런 이유로 사들였죠. 피너츠 완전판 10권입니다. 안 살 수 없는거죠. 드디어 우드스톡의 이름이 나오는 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일러스트를 뒤집은 엽서가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수...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피너츠 9권입니다. 이 책이 이번에 두 권 한꺼번에 나왔더라구요. 하지만 일단 9권 먼저 샀습니다. 엽서는 동일한 표지 디자인에 배경 색이 다른 식입니다. 피너츠 달력입니다. 다만 일별로 있는 식이라 흔히 생각하는 달력이라기 보다는 날짜 표기용에 가깝습니다. 미스테리아 15권...

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둘 데가 없을 정도죠. 우선 "장미 나무 아래의 죽음"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를 결국 모아들이고 있죠. 그리고 "이집트 사자의 서" 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책은 정말 안 갖술 수가 없겠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제 욕망이 슬슬 차오르고 있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책을 계속 사들이고 있죠. 우선 "우산을 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 입니다. 메리 포핀스 시리즈의 첫 권이죠. "정글 이야기" 입니다. 바로 정글북이죠. 이 책도 결국굼매 하게 되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최근에 거의 하루 걸러 하루 책을 사고 있습니다. 우선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리 입니다. 이 책이 기념비적인 1권이더군요. 이 시리즈도 빠른 속도로 구매 해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캐드펠은 어느새 세 권 모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사고 넘어갈 수가 없었던 것이죠. 아름답고 평등한 퀴리부부 라는 책 입니다. 퀴리의 딸인가 사위인가가 쓴 책이더군요. 신판이 나와 있기는 한데, 번역에는 큰 차이가 없어서 싼 중고 구판으로 갔습니다. 결국 유혹을 참지 못하고 구매를 시작한 캐드펠 시리즈 입니다. 이건 2권에 해당하는 책이죠. 뭐...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구매 하고 있습니다. 제가 놓치고 산 책이 정말 많아서 말이죠. 제목이 안 써 있습니다만 책 제목이 "왜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할까" 라는 책 입니다. 시중에서는 절판된 상태이다 보니 부천 원정 갔다 오게 만든 책이기도 합니다. 캐드펠 시리즈의 3권인 수도사의 두건 입니다. 결국 계속해...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최근에 빈간 채우기를 기반으로 해서더 많이 움직이고 있죠. 우선 "잿빛 음모" 입니다. 존 그리샴의 책이죠. 사실 나머지 한 권도 존 그리샴의 책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존 그리샴도 거의 다 모으게 되었네요. 몇몇 책은 취향에 안 맞아서 정리를 했지만, 그래도 이 작가를 다시 보...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산 이야기 입니다. 꽤 많이 사들이기도 했죠. 돈은 많이 안 들였지만 말입니다. 우선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입니다. 올재 판매 할 때 바로 샀죠. 잭 리처 : 악의 사슬도 샀습니다. 잭 리처 : 원티드 맨 역시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꽤 많이 사들인거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죠. 우선 무너진 세상에서 입니다. 이 시리즈는 다 모았네요. 스티븐 킹의 또 다른 작품인 "별도 없는 한3밤에" 입니다. 결국 이것도 산거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구매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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