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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책들입니다. 우선 "불량엄마 납치사건"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째 역순으로 사게 되었네요.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퍼스널" 입니다. 이 시리즈도 기구한게, 출판사가 계속 바뀌네요. 뭐, 그렇습니다. 모으던 시리즈 메꾸기 인게죠.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유령의 해부" 입니다. 이 책은 그냥 궁금해서 샀죠. "플라이 투 더 문"의 경우에는 작가가 아폴로 11호의 마이클 콜린스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또 다른 책들로 넘어가 보는 것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더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스타워즈 : 제다이의 귀환" 책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산거죠. 사실 상태가 썩 좋은 책은 아니다 보니 고민은 좀 되긴 했습니다.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깜짝상자"도 사게 되었습니다. 어째 이 시리즈를 계속 사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다른 시리즈도 점...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에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신작들 위주죠. "다섯 번째 증인" 이라는 책 입니다. 마이클 코넬리 신작이라 그냥 넘어갈 수는 없겠더군요. 드디어 출간된 다크타워 5편입니다. 이번에 타로카드도 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새로운 시리즈 물품들도 계속 나와서 말이죠.

책을 또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폭주 해버린 것이죠. 우선 "드루리 레인 최후의 사건" 입니다. 비극 시리즈도 다 모았습니다. "미 국가안보국 NSA" 작품도 봤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구매 한 것이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줄줄이 더 구매 한 것이죠. 우선 "엑스파일 : 아무도 믿지 마라 파트 B" 입니다. 어쩌다 보니 A보다 먼저 사게 되었죠. 황금 살인자 입니다. 이 시리즈도 국내 출간된건 다 샀네요. 뭑 그렇습니다. 싹쓸이 한 것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구매 했습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입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샀죠.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작인 "잠" 입니다. 이번에 산 것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는 것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안 사고 배길 수가 없더군요. 우선 "소송사냥꾼"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해서 모으고 있죠. 이번에 새 피너츠도 질렀습니다.안 사고 넘어갈 수 없는거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흡수 하고 있는 겁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맘때 되면 안 살 수가 없는 거죠. 우선 "플래시포인트" 입니다. 이 책을 이제야 사게 되었죠. 매들린 올브라이트 1권도 이제야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슬슬 이번에도 내용 빼기에 가까운 상황이기는 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밀레니엄 : 스티그와 나" 라는 책 입니다. 밀레니엄 작가와 그 부인에 대한 이야기죠.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책을 이제야 샀습니다. 정말 묘한 상황이기는 하네요. 저 두 권 합쳐 1000원에 샀습니다. 아름다운 가게 중고책에서 샀는데, 책방이 없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냥 없어지는 줄 알았는데, 위치 이전이라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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