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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적 입니다. 2권이죠. 어쩌다 보니 일단 3권부터 거꾸로 가네요. 정말 벼르고 벼른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깨어진 거울" 입니다. 동네에도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표지가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안 사고 있다가, 결국 발견해서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물 잘 못 손대면 이런 일들이 줄줄이 발생하...

역시나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새책들입니다. 게다가 예약판도 하나 있죠. 델피니아 전기 외전 2권입니다. 델피니아 전기 놓친 시리즈는 그래도 다 모았네요. 피너트 6권입니다. 천천히 이기는 하지만.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 모으기와 채우기가 가장 큰 일이 되어가고 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대량으로 구매했습니다. 우선 '바르셀로나, 지금이 좋아" 라는 책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행기 한 권 구매 한거죠. 퍼트리샤 콘웰 작품인 "붉은 안개" 입니다. 결국 이 책도 샀죠. 뭐, 그렇습니다. 전혀 새로운 책에 대한 도전도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

책을 샀습니다.

 오늘도 사들인 책들입니다. 자그마치 "카드캡터 사쿠라" 애장판 1권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들이게 되었죠.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RB 3권입니다. 한 번 시작하니 벗어날 수가 없기는 하네요. 솔직히 이건 뭔지 잘;;; 뭐, 그렇습니다. 결국 덕질이 다시 시작 된거죠.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이번에도 또 샀습니다. 얼마 전 사들인 다스베이더 코믹스에 이은 스타워즈 입니다. 그리고 정말 오랜만의 재구매이자, 불미스런 사건의 희생양(?) 이었던 폭파범 입니다. 결국 재구매 성공했죠. 사실 마냥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아무래도 폭파범은 재구매여서 말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폭주중이죠. 우선 "전날의 섬" 입니다. 줄 베른의 다른 책은 더 이상 안 땡기는데, 이 책은 정말 궁금해서 말이죠. 동네 도서관이나 연계된 도서관에서도 발견 못 해서 결국 구매 했습니다. 오란교교 호스트부도 처음 구매 했습니다. 구매를 이어갈지는 좀 생각 해봐야 겠지만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저런 꿈같은 서적들을 계속 ...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오늘도 산 책 입니다. 여전히 싼 것들만 찾아다니고 있죠. 일단 최후의 배심원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 때우고 있죠. 엘릭시리의 미스테리쪽인 어두운 거울속에 입니다. 번역이 나쁘지 않아서 이쪽 계열도 사들이고 있죠. 같은 회사에서 나온 영국식 살인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전히 빈칸 채우기에 매달리...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좀 샀습니다. 전쟁 관련 서적은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기는 한데, 이 책은 잘 나오기는 해서 말이죠. 번역이 좀 그렇다는 이야기는 있습니다만, 제가 뭘 연구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삼색털 고양이 홈즈 시리즈도 사게 되었습니다. 일단 읽어보고 판단하려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둘 다 시리즈의 시작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결국에는 유혹을 못 찹은 것이죠. 우선 "미스터 버터플라이" 입니다. 조지 클루니가 나온 아메리칸의 원작 소설이죠. 엘러리 퀸 시리즈도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더블, 더블" 이라는 작품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재미 좀 본 책입니다. 2000원 어치 이니까요. 우선 "구글 스토리" 입니다. 그냥 싼 맛에 읽어보려구요. 그리고 델피니아 전기 외전중 한 권인 큰 독수리의 맹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정도면 대성공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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