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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우선 증발 1권 입니다. 스콧 터로의 책인데, 의외로 개정판이 없더군요. 저 개인적으로 약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는 작가의 책 입니다. 비치하우스 인데, 이번에 사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증발 2권 입니다. 어쩌다 보니 따로 사게 되었죠. 그리고 인피니티 입니다. 이 책은 뭐.......할 말 없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비밀이 좀 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 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 줄줄이 사들이고 있는 겁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는.......그냥 싸서 말이죠. 꼬마 니콜라 입니다. 300원이다 보니...... 뭐, 그렇습니다. 싼 책 좋아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그랴. 우선 "콘클라베" 라는 책 입니다. 정치 스릴러를 썼다더군요. 우선 포스트걸 2권 입니다. 제 주변에 괜찮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오늘은 배치 독특하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다른 책이네요. 우선 "멜트다운" 이란 책 입니다. 이런 책은 읽어줘야 합니다. 논논비요리 1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시작 안 할 수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충동구매가 약간 들어가 있습니다.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새 책을 추가 했습니다. 결정판 아르센 뤼팽 8권 입니다. 작품이 자그마치 여섯개인데, "바네트 탐정사무소", "부서진 다리", "불가사의한 저택", "바리바. "이 여자는 내꺼야", "에메랄드 보석반지"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쳇 베이커" 책 입니다. 이 책은 양장본이 따로 있는데, 너무 비싸서 이 버전으로 샀...

책을 또 구매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고 있고, 이 시리즈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선 "미즈 마블 Vol.2" 입니다. 이 시리즈는 이제 하나 남았네요. 출간된거 기준으로 말입니다. "트뤼포 : 시네필의 영원한 초상" 입니다. 이 시리즈도 무지하게 많이 사네요. 뭐, 그렇습니다. 뭐든 많이 보는게 좋은 겁니다.

"잠자는 미녀들"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세트로 구매 해버린 책들입니다. 처음 받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 띠지는 좀 불편하더군요. 두 권 입니다. 참고로 스티븐 킹이 아들과 같이 썼습니다. 그런데 또 띠지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고 있습니다. 우선 "미즈 마블 Vol.3" 입니다. 이 시리즈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네요. "부둣가 살인사건"까지 구매하면서 이 시리즈를 다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시리즈가 어느 정도 마무리 되는 상황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애니메이션, 이미지의 연금술" 이라는 책 입니다. 그냥 궁금해서 샀네요. 싼 물건이네요. "고로 나는 존재하는 고양이 : 역사" 입니다. 고양이 좋아요.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구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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