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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우선 "아즈망가 대왕" 2학년 입니다. 이제 한 권만 남았죠. "화시 451" 입니다. 이 책도 이제야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멈출 수 없는 것이죠.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이 좀 있어서 말이죠. 우선 아즈망가 대황 신장판 1권 입니다. 구판으로 살까 했는데, 그냥 눈에 띄는걸로 샀죠. 이 오래된 책은 "챔피언 시저의 죽음" 입니다. 구하기 힘들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은 전자였죠.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책도 안 살 수 없어서 샀죠. 우선 잭 리처 시리즈인 나이트 스쿨 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는 이제 정말 나오는 것만 처리하면 되는 선까지 왔습니다. 처음으로 국화와 칼을 샀습니다. 일단 그냥 한 번 읽어보고 싶어서요. 뭐, 그렇습니다. 신간과 초 구간의 조화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산 거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하나인 복수의 여신 입니다. 두 번째 책도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이라는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죠. 이 시리즈도 이제는 정말 착실하게 때우려구요. 거의 다 모아 가거든요.

책을 더 입수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정체를 아는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이 섞여 있습니다. 우선 조선시대 천문의기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마이클 크라이튼의 "에어프레임" 입니다. 안 살 수도 없고 해서 그냥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름 슬슬 진행하고 있죠.

책을 더 구했습니다.

 이번에는 이런 저런 경로로 우연하게 들어온 책들입니다. 유럽사 속의 전쟁 입니다. 솔직히 아무 생각 없이 잇다가 손에 넣었죠. 이 책은 아무리 봐도 대학교재 같은데, 묘하게 읽고 싶어서 입수 했죠. 뭐, 그렇습니다. 궁금한 책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벼르고 벼른 책들 내지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고른 책들입니다. 우선 캡틴 구스토 입니다. 예전에 구스토 주니어라는 잡지를 기억하는데, 거의 마지막 순수 해양 탐험가로 기억되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한 번 제대로 된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어서 샀습니다. 그리고 이 책도 샀습니다.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물건이...

책을 계속 구매 했습니다.

 드디어 또 한 권의 책을 처리 했네요. 우선 스타워즈 에피소드1 딕셔너리 입니다. 이 책도 결국 구매 했네요. 그리고 마피아 5권 입니다. 이 시리즈가 드디어 끝났네요. 모아보니 이미지 좋네요. 다만 거꾸로 되어 있는 식이긴 하지만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하나가 마무리 되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벼르다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마피아 4권입니다. 이 시리즈도 거의 끝나가네요. 미스테리아도 17권이네요. 어째 계속해서 따라가는 데에 더 급급한 상황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사고 싶었던 책이 슬슬 모이고 있어서 말이죠. 우선 마피아 3권입니다. 겨우겨우 모으고 있네요. 드롭 : 위기의 남자 입니다. 해리 보슈 시리즈가 또 나와서 말이죠. 빈칸 채우기를 겸하고는 있지만, 동시에 정말 많이 구매 하고 있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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