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책지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이 안 납니다. 책이 세상에 그만큼 많다는 증거죠. 우선 "가장 쉬운 독학 독일어 첫걸음" 입니다. 독일 놀러갔을 때 가장 부족한게 역시나 현지 언어더라구요. "배트맨 이터널 Vol.3" 입니다. 무지막지한 두께의 시리즈여서 가격도 엄청났죠. 결국 다 샀네요. 사실 두 권이 서로 따로 온 케이스이긴 합니다. ...

책을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도 없네요;;; 우선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한 책이어서 샀죠. 그리고 "웨스트포인트 2005" 입니다. 잭 리처 시리즈인데 지금까지 잊고 있었어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들여놓고 있죠.

책을 또 샀습니다.

 책이 계속해서 도착하고 있습니다. 우선 "엑스파일 : 회오리바람" 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를 모으려다 한 번 버린 적이 있는데, 요새 다시 눈에 띄어서 사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8" 입니다. 이 시리즈도 따라잡아 보려고 노력중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열심히 사들이고 있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거죠. 우선 "악령" 입니다. 이 시리즈를 결국 모아야 겠다는 계산이 서서요. 그리고 "사쿠라 진다" 라는 책 입니다. 일본에 대한 분석이 들어간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도 일관성은 없습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건 정말 충동구매네요;;; 우선 "DC : 더 뉴 프런티어" 1권 입니다. 디자인이 실버 에이지 시절이더군요.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지만 말입니다. "할리퀸 Vol.1 : 도시의 불꽃 유망주" 역시 샀습니다. 의외로 재미있다고 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DC 코믹스가 더 취향이긴 해서 ...

책을 또 샀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기분이 썩 좋지 않습니다. 사고를 대박 친 상황이라 말이죠 ㅠㅠ 우선 트롤 헌터 입니다. 책은 이 한 권으로 깔끔하게 종료 했더군요. 아마존에서 산 "Star Wars : The Rebel Files "라는 책 입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의외로 재미있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일산까지 가서 산 책입니다. 이 날은 이 책 샀다고 즐거워 했더니, 사고를 크게 쳐버렸죠;;; 우선 "슈 독" 입니다. 필 나이트 자서전이죠. 사실 이 양반 보다는 그 아들이자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를 더 잘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자 제작자, 제작사 대표인데, 작품들이 전부 괜찮았거든요. "배트맨 Vol.2 ...

책을 또 샀습니다.

 다시 책 구매 이력 입니다. 우선 "B-hind PARIS 비하인드 파리"입니다. 파리는 정말 아끼는 여행지여서 말이죠. "기술의 한계를 넘어" 라는 책 입니다. 이건 그냥 궁금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멋지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네요.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4권 입니다. 완결이 몇 권인지 확인을 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뉴질랜드에선 모든 게 쉬워" 라는 책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일관성이라곤 없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16, 책 입니다. + 새로 산 책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책 딱 한 권만 샀죠. 라퓨터 관련 도서 입니다. 이미지 이쁜 데다가, 세금 환급 받을 액수 채우느라 같이 샀죠. 그리고 달러 없는 세계 라는 책 입니다. 금융 관련 서적이 갑자기 땡겨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치 좀 독특하네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