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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탐정 이상 5" 책이 왔습니다.

 보통 책은 두 권씩 소개를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부록도 있어서 말이죠. "경성 탐정 이상 5 : 거울방 환시기" 입니다. 이게 완결인 거 같더군요. 그리고 부록 입니다. 한자 바보여서 뭔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완결이 났으니, 한 번 쭉 읽어봐야 겠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렇게 계속 사면 다시 책꽃이를 정리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할 듯 합니다;;; 우선 "인스티튜트" 1권 입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완성 해버렸죠. "위대한 도시에는 아름다운 다리가 있다" 라는 책입니다. 좀 당황스러운 책이기는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새 책이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또 늘어나네요. 우선 "시크릿 워즈" 입니다. 작품 구조상 마지막 이야기더군요. 이 앞 시리즈를 거의 다 가지고 있어서 그나마 나쁘진 않더군요. "악몽을 파는 가게" 1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완성 해버렸습니다. 이번에도 참으로 묘한 배치네요.

책을 샀습니다.

 책이 계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정말 만만하지 않더라구요. 우선 "더 드롭" 입니다. 솔직히 데니스 루헤인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한데, 원작 영화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인스티튜트" 2권 입니다. 스티븐 킹 신작이 또 나왔더만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게 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끝도 없이...... 우선 "아무도 찾지 않는 자들의 죽음" 2권 입니다. 이 책도 일단 여기가 마무리라서요. 정작 1권이 없는 상황입니다. "앤트맨과 와스프 오피셜 가이드" 입니다. 이런 가이드북은 솔직히 예전에는 팸플릿으로 팔던 것들인데, 요새는 책으로 가더라구요. 참 기묘한 배치로 계속...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월급 시즌이 돌아와서 또 산 것이죠. 우선 "아무도 찾지 않는 자들의 죽음" 1권 입니다. 이 시리즈를 얼마 전에 갑자기 시작 하게 되어버려서 결국 줄줄이 구매 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재앙의 거리" 입니다. 라이츠빌 시리즈이죠. 솔직히 엘러리 퀸 시리즈는 정말 생각날 때 마다 구매 하게 됩니다.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사들였습니다. 우선 "알기 쉬운 현대마법" 1권 입니다. 사실 이건 다른 블루레이 사는데, 2백원 부족으로 배송비 내야 해서 중고로 300원 주고 산 겁니다;;; 역시나 배송비 때우기로 산 "학생회장님께 충고" 5권 입니다. 300원이라...... 사실 그렇습니다. 그 어느 책도 영 마음에 안 들기는 ...

"미스테리아" 31호를 샀습니다.

 결국 미스테라 31호를 샀습니다. 자그마치 5주년이더군요. 아직까지도 정기구독 신청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표지는 좀 마음에 안 듭니다;;; 취향이 그렇다는 겁니다. 따로 이야기 한 이유가 바로 이거 때문입니다. 티백이 들었더라구요. 사실 아직 아가사 크리스티 커피콩도 다 못 먹은 상태라;;; 뭐, 그...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입니다. 끝이 없네요. "배트맨 : 어스원 볼륨2" 입니다. 배트맨 시리즈 만족감이 정말 대단해서 계속 사고 있죠. "대형교회와 웰빙보수주의" 라는 책입니다. 교회 다니지만, 워낙에 넌더리 나는 이야기가 나는데, 바로 이 책이 그 답이겠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배치 죽이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얼론" 이라는 책 입니다. 심리범죄스릴러라고 해서 홀려서 샀네요. 그리고 결국 사게 된 "런던 필즈" 2권 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추리 내지는 스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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