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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죠. 우선 플레이버 보이 라는 책 입니다. 여행과 요리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29초 라는 책 입니다. 오랜만에 감도 안 잡히는 책 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버라이어티 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우선 "배트맨 : 타임 엔드 배트맨" 입니다. 이 작품이 괜찮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안 봐서 모르겠네요. "스트라빈스키 : 현대 음악의 차르" 라는 책 입니다. 을유문화사 책은 다 괜찮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재미있게 돌아가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구로사와 아키라의 영화세계"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충동적으로 산 책이죠. 그리고 델로스 입니다. 마이클 크라이튼 구작을 슬슬 찾아다니기 시작 했죠. 뭐, 그렇습니다. 이상하게 옛날 책이 땡기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죠. 우선 "맨해튼 비치" 라는 책 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오랜만의 케이스이죠. 그리고 "고식" 3권 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는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나마 소설로 엮이긴 하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네요. 우선 "스마트 시티, 유토피아의 시작" 입니다. 소위 말 하는 미래학 책이죠. 그리고 "자율주행" 이라는 책 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뭔가 하나로 묶이는 데가 있긴 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 입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구매한 새 책이죠. 우선 "결정판 아르센 뤼팽" 10권 입니다. 이제 여덟권 남았죠. 레드 스패로우 4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거의 마무리 되어가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소설 입니다.

책을 더 구매했습니다.

  이 책도 산거죠 뭐. 우선 "히치콕 : 서스펜스의 거장" 이라는 책 입니다. 정말 무지막지한 두께를 자랑하는 책입죠.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 라는 책 입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미묘하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또 산 것이죠. 우선 "공짜 뉴스는 없다"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유연하게 읽게 되었네요. "블랙 팬서 얼티밋 가이드" 라는 책 입니다. 이거랑 본격 작품이랑 고민 하다가, 이걸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좀 묘한 케이스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정말 끝도 없이 사고 있습니다. 우선 "브레인 이미테이션" 이라는 책 입니다. 미래 과학 관련이죠.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입니다. 아동용 책으로 샀는데, 성인용 버전은 너무 어려워서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일관성은 뭐......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거죠. 우선 나츠메 소세키의 "마음" 입니다. 이런 책은 한 번 읽어야죠. 러키☆스타 2권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사네요. 이번에도 통일성은 물 말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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