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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재미 좀 본 책입니다. 2000원 어치 이니까요. 우선 "구글 스토리" 입니다. 그냥 싼 맛에 읽어보려구요. 그리고 델피니아 전기 외전중 한 권인 큰 독수리의 맹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정도면 대성공인거죠.

책을 샀습니다.

 스트레스가 많으니 점점 쇼핑으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우선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 입니다. 오랜만에 그래픽노블이네요. 주변에서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 책이기는 합니다만, "제다이의 역습" 책도 샀습니다. "Y의 비극"은 재구매 입니다. 존 그리샴의 "소환장"도 샀습니다. 뭐, 계속해서 사들이는 중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여러군데에서, 여러 목적으로 사왔죠.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9권 입니다. 이제 이 시리즈도 18권 더 사면 다 모으네요. 그리고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 오피셜 가이드" 입니다. 오랜만에 이런 물건을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여러가지 이유죠.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정말 끝도 없죠. 우선 블랙키스트 나이트 입니다. 이 책이 나온줄도 모르고 있다가 이제야 사게 되었네요;;; "에일리언 : 공허의 그림자" 입니다. 이 책의 평가가 좀 궁금하기는 한데, 그냥 제가 먼저 보고 평가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상화와 관계가 있는 ...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덕분에 부모님께 계속해서 혼나고 있죠. 우선 Z의 비극 입니다. 비극 시리즈도 결국 재구매 시작했죠. 그리고 공룡 오디세이 입니다. 성인용 공룡책중에 잘 나온 물건중 하나죠. 이번에도 중고 삼매경이었습니다. 공룡 오디세이가 좀 비싼 책이라야 말이죠;;;

책을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책을 샀습니다. 우선 투르크의 해적 3권 입니다. 1월에 나왔더군요. 데드풀의 마블 유니버스 죽이기 입니다. 데드풀이 할 수 있는 심각한 이야기 구조라면 확실히 이쪽이 죽여주겠더군요. 두 권 모두 새 책입니다. 정말 기쁜 일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원래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을 메꾸러 갔었습니다만, 책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 패스하고 다른 책들만 잔뜩 사게 되었습니다. 왕녀 그린다 입니다. 이 책도 정신 못 차리는 사이에 책이 절판 되었더군요. 하트 모양 상자도 그동안 벼르다 겨우 샀습니다. 이런 식으로 리스트 번외 빈칸 채우기도 동작이 되었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의외로 근 시일 내에 시리즈물 채우기가 완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파인만에게 길을 묻다 라는 책 입니다. 리뷰를 써야 하는데, 상황이 약간 애매하게 돌아가는 책이기도 하죠. 메피스토 클럽 입니다. 리졸리 앤 아일스 시리즈도 이걸로 다 모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물을 이걸로 다 마무리 했네요.

"넷서퍼" 시리즈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시리즈 입니다. 사실 이 시리즈는 사실적인 엄밀함 보다는 그냥 모험형 아동 소설이라고 말 할 수 있죠. 가격이 워낙에 싼 상황이다 보니 바로 사게 되었습니다. 다만 한번에 다 살 수 있던 것은 아니어서 말이죠. 우선 1권인 오퍼레이션 델타 입니다. 샘의 비밀이 2권이더군요. 이 시리즈의 문제인데, 이야...

책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새 책입니다. 다만, 묘하게 다가오는 책이기는 하죠. 몇몇 분들은 부러워 하실 수도 있겠네요. 우선 "고용, 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 입니다. 케인스의 책이죠. 올재판으로 나왔길래 옳다꾸나 하고 샀습니다. 그리고 "법. 입법 그리고 자유" 입니다. 이 책은 하이에크가 쓴 책이죠. 재미있는건 케인스의 반대편에 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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