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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는것이죠. "그래도 사랑해, 이집트" 라는 책 입니다. 안정 되면 한 번 가려고 준비중이죠. "홍콩이라는 문화공간" 이라는 책 입니다. 싸서 사긴 했는데, 궁금한 것도 있어서요. 이번에도 참 기묳나 조합이긴 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사들이고 있죠. 드디어 다 구매한 토미노커 시리즈 입니다. "오바마노믹스" 라는 책 입니다. 솔직히 이건 그냥 싸서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치 참 묘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인 것이죠. 우선 토미노커 1권 입니다. 사실 2권부터 사들인 기막힌 케이스죠. 사들자 마자 실망한 작품입니다. 삼성가의 불편한 진실 이라더니, 이맹희 나쁜놈 만드는 책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성공과 실패가 난무하고 있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사들이게 되네요. 우선 "정치, 알아야 세상을 바꾼다" 입니다. 정청래 전 의원이 쓴 책이더군요. 그리고 "토미노커" 2권 입니다. 스티븐 킹 작품중에서는 좀 떨어진다고 하는데, 그래도 스티븐 킹 작품이니까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치 참 독특하게 됐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우선 "울버린 : 올드 맨 로건" 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안 사는데, 이 책은 무척 궁금해서 안 살 수 없더라구요. "스트립 잭" 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 역시 솔직히 좀 불안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약간 도박입니다.

"미스테리아" 27호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미지 참 묘하긴 하네요. 작년에는 달력 안 받았는데, 이번에는 받았습니다. 직장 달력이 너무 안 예뻐서요.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름 재미있는 컨셉의 달력이긴 하죠.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겁니다. 우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2권입니다. 제일 두껍고 비싼 놈이죠.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인 기암성과 가장 긴 에피소드인 813이 한 권에 들어가 있습니다. "스타워즈 : 한 솔로" 역시 샀습니다. 솔직히 아직 안 봐서 뭐라고 못하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배...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책들입니다. 명단이 좀 묘한 상황이죠. 우선 "공포공장" 이라는 책 입니다. 이상하게 이런 책이 좀 땡기는 상황이 간간히 있어서 말이죠. 그리고 "살인자, 화가. 그리고 후원자" 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한동안 구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나타났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묘하게 끌리는 책들을 주로 ...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책들입니다. 우선 "둘리틀 박사의 퍼들비 모험" 입니다. 국내에서 나온 둘리틀 시리즈중에서 12권입니다. 이 책도 어째 거꾸로 사게 되네요. "일곱개의 별을 요리하다" 라는 에드워드 권의 책 입니다. 그냥 구색맞추기로 샀죠. 이번에도 참 묘한 조합이긴 합니다.

책을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굿바이 일본" 이라는 책 입니다. 그리고 화장품에 홀릭하다 라는 책 입니다. 이건 그냥 싸서 읽어보려고 산겁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버라이어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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