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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들였습니다. 솔직히 아무 생각 없이 구매는 했는데, 정말 아무 생각이 없게 되기는 했네요. 우선 햄릿입니다. 졸지에 올재판으로 사게 되었네요. 역시나 이 기회에 구하게 된 네버 고 백 입니다. 어쩌다보니 솔직히 이번에 사게 되었네요. 확실히 마음에 들 수 밖에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구매하게 되는 것이죠. 우선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입니다. 이 책을 정말 오랫동안 찾아다녔는데, 이번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중 두번째인 믿음의 도둑 입니다. 이 시리즈도 결국 다 사게 되었죠.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빈칸 때우기 내지는 ...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신간 모음입니다. 우선 피너츠 5권입니다. 처음 들어온건 1~5권 박스죠. 위에서 보면 대략 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그리고 5권입니다. 이미지 참 묘한 느낌이기는 하네요. 다섯권 다 넣어봤습니다. 많이 사기는 했네요. 그리고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입니다. 대본집이죠. ...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책을 더 샀습니다. 땡기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더 라이트 라는 책 입니다. 부제가 겁나게 무서운데, 사실 별거 없기는 해요. 열세번째 이야기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 책은 웬지 미묘하게 땡기더라구요. 이번에도 충동구매 입니다. 그나마 돈을 거의 안 들였다는게 다행인거죠.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원하는 책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우선 렛미인 입니다. 이 시리즈를 이제야 구매 했네요. 실크웜의 경우에는 2권 먼저 구매하고, 1권을 나중에 산 케이스 입니다. 쿠쿠스 콜링도 아직 안 읽었으니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죠. 이번에도 수집욕에 불타 구매 한 케이스들입...

책을 더 구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구한 책들입니다. 우선 정말 오랜만의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입니다. 빅토리 무도회 사건 이라는 작품이죠. 유다의 사라진 금서 역시 이번에 묘하게 구한 책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이래저래 약간 마이너한 물건입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책을 마구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렇죠. 우선 셜로키언 이란느 책 입니다. 솔직히 이 책은 뭔지 잘;;; 솔로이스트는 영화의 원작이 되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좋게 봐서 말이죠. 제이미 올리버의 15분 요리도 샀습니다. 결국 제이미 올리버 시리즈도 사들이게 되었네요. 뭐, 그렇...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충동 구매에 가까운 것들입니다. 간간히 그런 책들이 나오죠. 레이먼트 챈들러의 하이 윈도를 처음 구매 했습니다. 결국 챈들러도 손 대기 시작했죠. 콜린 파월 자서전도 샀습니다. 이번에는 매우 다른 두 권의 책을 사게 되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좀 구매 했습니다. 주로 시리즈물 땡기고 있던 것들이죠. 거리의 변호사 입니다. 존 그리샴 베스트 컬렉션은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는 있는데, 꼭 어디까지 구매한지 까먹어서 나중에 다시 찾는 상황이죠. 8인의 고백은 제임스 패터슨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이후 몇 권이 더 있다고 하는데, 아직 구매를 안 한 상황이죠.&n...

미국에서 사온것들 10, 그래픽노블과 잡지 입니다.

Sa 이것도 동네에서 사온 겁니다만, 약간 상황이 다릅니다. 코믹북 전문 스토어에서 구매한 것들이거든요. 우선 스타워즈 인사이드 입니다. 정확히는 그래픽노블은 아니죠. 일종의 정보 잡지에 가까우니 말입니다.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는 물건이더군요. 어드벤처 타임 1권 입니다.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에피소드더군요. 스타워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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