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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 했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번갈아 사들이고 있습니다. 우선 "배트맨 : 블랙미러" 2권 입니다. 결국 구매 한거죠. 그리고 배트맨 이터널 입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무시무시하게 두껍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배트맨으로 전부 밀었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들였습니다. 우선 악의 수도원 입니다. 오드 토머스 시리즈 3권이죠. 덕분에 시리즈의 5권만 남은 상황입니다. 궁정동 사람들 이라는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좀 미묘한게, 소설인줄 몰랐어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리스트에 다 올리긴 했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새 책이 추가 되었습니다. 우선 "신화, 그림을 거닐다" 라는 책 입니다.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입니다. 스티븐 킹 책은 잊을 만 하면 사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기묘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리스트 좀 기묘하죠. 우선 "고담 센트럴" 1권 입니다. 배트맨 안 나오는 고담 이야기라고 해서 궁금해서 샀죠. "대한민국 부당거래" 라는 책 입니다. 뭐......길게 설명 할 거 없죠. 이번에도 일관성 없습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들 이야기죠. 우선 가짜경감 듀 입니다. 이 책을 아직까지 안 사고 있었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스티븐 킹의 단편인 "악몽과 몽상 1" 입니다. 2권도 같이 출간 되었죠. 이번에는 그나마 소설 카테고리로 묶을 수는 있겠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들입니다. 정말 끝도 없죠. 우선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인 글랜 굴드 입니다. 원래 다른 책을 살까 했는데, 두 권에 각 권 값이 2만원이 넘는 문제가 있어서 못 샀네요. 그리고 "스파이더맨/데드풀 Vol.2" 입니다. 뭐, 이번에도 일관성은 전혀 없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새 책 입니다. 돈 좀 들이는 상황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23호 입니다. 코난 나오네요 코난. 그리고 리틀 시스터 입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추리소설 선집은 다 모은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통일감 줘서 묘하게 더 기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이 늘고 있습니다. 우선 "콘택트" 1권입니다. 너무 싸게 나와서 중고로 바로 샀습니다. 그리고 "스페인 데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여행책이 빠지면 아쉽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좀 묘한 케이스 입니다. 우선 "아듀" 라는 책 입니다. 한 수녀님 이야기더라구요. 그리고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입니다. 아무래도 마음을 다 잡을 필요가 있어서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조합 죽이네요. 다만 좀 아쉬웠던게, 주말에 주문 했더란 겁니다. 그런...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리스트 입니다. 우선 "일본, 일본인, 일본문화" 입니다. 일본 여행은 자주가고, 지엽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오히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런 책이 이해 하기 쉽겠더군요. 라이어 입니다. 솔직히 약간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이기도 합니다. 존 하트의 작품은 한 번도 읽은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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