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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사온 것들 3, 명탐정 코난 극장판 관련 책자 입니다.

 이것도 사왔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좀 싼거 입니다. 사실상 유료 팜플렛 같은거 입니다. 이번 무대가 싱가폴이다보니, 아무래도 이 이미지가 나올 수 밖에 없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들어온 책들 입니다. 우선 "호수의 여인" 입니다.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은 최대한 사보려구요. 엄밀히 말 하면 "프렌즈 싱가포르"는 산건 아닙니다. 하지만 매우 여행하고 싶은 도시여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일관성이라곤 없죠.

책을 또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계속 사들이고 있는 겁니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천문학 이야기 라는 책 입니다. 솔직히 이 책은 잘 몰라요;;; 충동 구매라...... 그리고 이건......그냥 때우느라 샀는데, 의외로 그림 이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희한한 책 간간히 사게 되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는 것이죠. 우선 "어두운 밤 : 진짜 배트맨 이야기"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배트맨이라 기쁩니다. "참으로 사람답게 살기위하여"는 제목때문에 산 책 입니다. 기묘하게 끌리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구매 일관성 없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악의 기원" 입니다. 샀는 줄 알았던 책인데, 알고보니 안 샀더라구요. 도쿄 100배 즐기기 입니다. 작년 버전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정말 초행 여행 하시는 분들과 같이 가는 상황이다 보니 숨겨진 데를 가는 것 보다는 유명한 데를 좀 끼워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저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정말 계속해서 사들이네요. 우선 "인빈서블 아이언맨" 2권 입니다. 이 시리즈를 어쨌건 끝내야겠다 싶어서 말이죠. 결국 파인더의 표적도 샀습니다. 5권까지 있다고는 하는데, 굳이 거기까지 가고 싶지는 않네요.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들이게 되네요.

책이 더 왔습니다. (고양이 생태의 비밀)

 오늘도 책 이야기들 입니다. 우선 "고양이 생태의 비밀" 입니다. 고양이 좋아요.  "앵무새 죽이기"를 이제야 읽고 앉았습니다;;; 이번에는 그나마 동물로 묶이긴 했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다른 책들이네요. 우선 "다크 어벤져스 Vol.2 : 몰러큘 맨" 입니다. 이 시리즈도 어째어째 계속 사게 되네요. 그리고 "파인더의 함정" 입니다. BL인데, 솔직히 1권은 아직 안 샀네요;;; 그렇습니다. 줄줄이 사는 겁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으니 말이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입니다. 핼러윈 다 지났습니다만, 책은 사야죠. 미스테리아도 나올 때가 되어서 샀습니다. 다만 달력은 안 받았는데, 집에 둘 데가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열심히 사게 되긴 하네요. 둘 다 말이죠.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샀네요. 우선 줄리&줄리아 입니다. 원작 소설이죠. 나의 투쟁은 정말 객기로 샀습니다. 궁금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양 극단의 두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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