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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정말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우선 "엑스맨의 재즈" 입니다. 이 책은 정말이지.....돌고 돌아 샀네요;;; 그리고 "전략론" 입니다. 이 책을 이유는 모르겠는데, 이제야 사게 됐네요. 이번에도 일관성은 없습니다. 다 읽어보고 싶으니 사는거죠.

책을 샀습니다.

 쏠림이란게 무섭습니다. 지식의 향연이 아무래도 이제는 공간 문제로 가고 있어서 말이죠. 우선 "스타워즈 : 오비완과 아나킨" 입니다. 스타워즈 관련 만화가 마블쪽 타고 나오는게 고정인가 보더군요. "금융투기의 역사" 입니다. 이 책은 좀 오래되긴 했는데, 나름대로 생각 해볼만한 구석이 있는 이야기를 하는 책이어서 안 살 수 ...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 샀습니다. "배트맨 : 로드 투 메탈" 입니다. 이 책은 저번에 구하는데 실패 했는데, 이번에 다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스콧 니어링 자서전" 입니다. 이번에도 독특한 책 하나 들어왔죠. 일관성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몇몇 책들 산 거 입니다. 우선 "본 얼티메이텀" 1권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빨리 채워넣었네요. 걸보스 입니다. 드라마 먼저 보고, 궁금해서 책으로 넘어간 케이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구매 하는 식이 되었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는 좀 힘들게 온 책 입니다. 배송을 한참 전에 시작 했는데, 일주일만에 왔더군요. 우선 "라비린토스" 2권 입니다. 1권이 이미 있어서 이제야 채워 넣은 케이스죠. 그리고 "본 얼티메이텀" 2권 입니다. 본 시리즈 3부작도 이제 슬슬 다 모아 가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들 마무리를 짓느라 분주합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에르제 : 땡땡" 입니다. 이건 약간 충동 구매 입니다. "더 마블 맨" 이라는 책 입니다. 스탠 리를 다룬 책이 두 가지인데, 저는 글자가 많은 쪽으로 갔습니다. 어쩌다 보니 만화계의 거장 둘 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콘택트" 2권입니다. 1권 산 게 한 세월 전인데, 이제야 2권이네요. "채플린" 전기 입니다. 무시무시한 두께를 자랑하는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참 묘한 조합이긴 하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샀습니다. 피너츠 완전판 20권 입니다. 이 시리즈도 이제 다섯권 남았네요. 엽서 색은 진짜;;; "둠 : 컴퓨터 게임의 성공신화 존 카맥 & 존 로메로" 입니다. 이 책은 때를 놓쳤더니, 프리미엄이 붙었더군요. 이번에 프리미엄 없는 버전으로 어찌어찌 사들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주 줄...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 입니다. "구스타프 말러 : 위대한 세기말의 거장" 1권 입니다. 900페이지가 넘는데, 알고보니 두 권 짜리더군요;;; "쿼런틴"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뭐랄까......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쿼런틴과 같이 온 엽서 입니다. 디자인 이쁘네요. 제가 엽서를 잘 안 쓴다는 사실이 아쉬울 정도로...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우선 "니네베 발굴기" 입니다. 이런 고고학 발굴 이야기가 재미있더라구요. "파리의 아파트" 역시 샀습니다. 기욤 뮈소 책인데, 분류가 스릴러 더라구요. 스릴러 책 워낙 좋아하니 안 살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덜 묘한 조합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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