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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입니다. 끝이 없네요. "배트맨 : 어스원 볼륨2" 입니다. 배트맨 시리즈 만족감이 정말 대단해서 계속 사고 있죠. "대형교회와 웰빙보수주의" 라는 책입니다. 교회 다니지만, 워낙에 넌더리 나는 이야기가 나는데, 바로 이 책이 그 답이겠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배치 죽이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입니다. 우선 "얼론" 이라는 책 입니다. 심리범죄스릴러라고 해서 홀려서 샀네요. 그리고 결국 사게 된 "런던 필즈" 2권 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추리 내지는 스릴러네요.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더 사들인 책 입니다. 논논 비요리 4권 입니다. 이 시리즈랑 요츠바랑은 계속 사 보려구요. "런던 필즈" 라는 책의 1권 입니다. 저는 이게 합본인줄 알고 샀는데, 알고 보니 두 권 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일관성이라고는 없습니다.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끝도 없죠. 우선 "미드나이트 시즌" 입니다. 이번에도 스티븐 킹이죠. 이 책은 웃기는게, 중편 두 개인데, 다른 중편을 읽으려면 책을 뒤집어야 합니다. 그리고 "데스퍼레이션" 1권 입니다. 이 책도 결국 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 퍼레이드 입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산 책들입니다. 한 산을 이루고 있죠. 우선 "데스퍼레이션" 2권 입니다. 이 책은 어쩌다 보니 2권부터 샀네요. 그리고 "그가 알던 여자들" 입니다. 이 책은 그냥 싸서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주로 고전 책들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더 샀습니다. "디텍티브 코믹스 #1000" 디럭스 에디션 입니다. 이 책을 왜 안 샀나 의아할 지경이더군요. 그리고 "미스테리아" 30호 입니다. 역시나 이제야 산게 이상할 지경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참 배치 묘하네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입니다. 끝이 없네요. 우선 "엘런 웨이크" 입니다. 책으로도 나왔더라구요. "산 자와 죽은 자" 입니다. 여기까지가 넬레 노이하우스 책이 단권으로 나온 마지막인 거 같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몇 권 더 사는 선으로 갔네요.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더 사들였습니다. 사실 후속권 문제로 시작된 일이죠. 우선 "코마로프 파일" 2권 입니다. 이게 두권짜리 더라구요;;; "사악한 늑대"는 아무래도 넬레 노이하우스 책을 줄줄이 모으다 보니 안 살 수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묘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오늘도 책들 입니다. 끝이 없죠. 우선 "볼드 저널 17" 입니다. 솔직히 이 잡지는 정말 제가 아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철도원 입니다. 사실......책으로는 아직도 못 봤네요;;; 아사다 지로는 제게는 야쿠자 소설 작가로 더 많이 기억 되는 양반이다 보니 말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책을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깊은 상처" 입니다. 넬레 노이하우스를 계속 달리고 있죠. 세계의 문화와 조직 이라는 책 입니다. 이런 책은 사실 대학 교재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배치 참 기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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