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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 입니다. "구스타프 말러 : 위대한 세기말의 거장" 1권 입니다. 900페이지가 넘는데, 알고보니 두 권 짜리더군요;;; "쿼런틴"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뭐랄까......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쿼런틴과 같이 온 엽서 입니다. 디자인 이쁘네요. 제가 엽서를 잘 안 쓴다는 사실이 아쉬울 정도로...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끝이 안 납니다. 라비린토스 1권 입니다. 배송비 아끼기 위주로 산 책이죠. 중고로 사서요. "건담의 상식 : ALL 건담 대전집 20세기 편"입니다. 이것도 싸서...... 이번에는 주로 싼 책들 퍼레이드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월급때가 되어서 또 산 것이죠. 우선 "친절한 뉴욕" 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디자인 스쿨 학생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 아직 안 읽어봐서 말이죠;;; "배트맨 : 어스 원" 입니다. 저는 배트맨 취향인가봐요. 이 기묘한 작품마저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이렇게 막 사들이면 안되는데 말이죠.

책을 샀습니다.

 끝이 안 납니다. "페기 구겐하임 : 모더니즘의 여왕" 입니다. 어째 현대 예술의 거장 시리즈는 꽃히고 나니 계속 사게 되네요. 논논비요리 3권 입니다. 이 농촌 라이프 만화는 끊을 수가 없네요. 뭐, 그렇습니다. 취향이 요새 점점 더 희한한 곳으로 가는 느낌입니다.

책을 또 구매 했습니다.

 우선 "리얼 런던" 이라는 책 입니다. 아직까지도 런던의 즐거움을 잊지 못해서 말이죠.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사가" 입니다. 이제야 읽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또 다시 아무 관계 없는 책들입니다.

지금, 독립만화 - 산업과 예술, 그 사이 어딘가의 틈바구니

 다시 책 리뷰입니다. 사실 오랜만의 책 리뷰이죠. 아무래도 할 일이 너무 없는 상황이다 보니 이 글이라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쉬는 날에 앉아서 영화를 하나 본 상황이고, 블루레이에 딸린 서플먼트를 보고 나니, 아무래도 나름대로 생산적인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쓴 시점이 시점이다 보니 아무...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들였습니다. 이번에는 "지금, 독립만화" 라는 책입니다. 사실 이 책은 산 건 아닙니다. 받은 책이죠. "울버린" 입니다. 궁금해서 산 책중 하나죠. 이번에는 참 묘한 배치네요.

책을 구매 했습니다.

 계속, 끝도 없이 구매 하고 있습니다. "유럽에 빠지는 즐거운 유혹" 3권 입니다. 시리즈 다 산 셈이죠. "백남준" 이라는 책 입니다. 예술관에 대한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예술에 대한 쪽으로 가네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네요. 우선 "남산의 부장들" 입니다. 이 책 정말 잘 썼더라구요. "비선 권력" 이라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정말 한 번 되짚는 의미로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특정 몰락 세가의 주변 이야기를 사게 되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말이죠. 우선 "유럽에 빠지는 즐거운 유혹 1" 입니다. 세 권 짜리더라구요. 데카메론 입니다. 이걸 이제야 일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교양 스타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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