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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와꼬꼬 라는 곳에 갔다 왔습니다.

 오랜만에 먹부림 포스팅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먹는 이야기는 잘 안 올리게 되는데, 사실 밖에서 먹는 일이 거의 없어서 말이죠. (맨날 편의점에서 사먹는데, 그건 이미 다인님이 황제로 군림하고 계시는 중이죠.)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가족을 이끌고 소스와 꼬꼬 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간 데는 석촌점이었습니다. 꽤 깨끗...

정말 뭣 같은 극장 예절들;;;

 솔직히 이미 이 글을 롯데 시네마 한정으로 해서 정말 오래전에 올린 적 있습니다. 링크를 걸어야 하는데, 링크가 안 걸리는군요. 대략 이 주소로 들어 가 보시면 됩니다.http://job314.egloos.com/2272013 실제로, 이 이후로 롯데 시네마 사용량이 확 줄었죠. 최근에는 참 여러 극장을 돌아다니는데, 한가지 깨달은 ...

이마트 피자를 사와봤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피자인 겁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이마트 피자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러나 가성비 하나로 칭송을 받는 그 피자를 사와 봤습니다. 자그마치 두 판을 샀습니다. 크기가 꽤 큰데, 가격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정말 싸더라구요. 두 판에 2만 3천 8백원이던가 그랬습니다. 우선 콤비네이션입니다. 솔직히, ...

그 가족의 도쿄 여행기 4

 어제는 이 연재를 하루 쉬었습니다. 연재가 가끔 한 번 씩 밀리는 경우가 결국에는 생기는 것이죠. 이번에든 그래도 다행히 제 자리로 돌아오는데 그렇게 오래 안 걸린 것 같습니다. 물론, 조만한 한 두번 정도 다시 또 밀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날은 호텔 이동이 있었습니다. 일단 도쿄의 동쪽 관광이 끝났으니,...

일 파르코 가서 처묵처묵 했습니다.

 오늘 동생의 고등학교 졸업식이었습니다. 약간은 우스갯소리로, 잠시나마 실업자 대열에 낀거죠. 뭐, 그래봐야 당장에 낼 모레부터 알바에, 이번 3월에는 대학 신입생이니 별 상관 없는거죠. (저도 다행히 갈 길 정해진 것 같아서 기쁩니다.) 아무튼간에, 동생의 졸업식이 끝나고, 저녁에 가족끼리 일 파르코에 갔답니다. 점심때는 저도 아버지도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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