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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끝도 없습니다. 감당 안 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죠. 우선 "동영상으로 보는 우주의 발견" 입니다. 참고로 동영상 디스크는 없습니다. 중고로 너무 싸게 샀더니, 디스크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카르데니오 납치사건 입니다. 판타지물이고, 사실 2권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은 책이어서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태양계와 행성 - 태양계, 행성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

 책 리뷰가 정말 오랜만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상황은 좀 미묘할 수 밖에 없는게, 아무래도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시간을 정말 많이 썼던 것도 있고, 이래저래 글들이 왕창 올라가다 보니 정작 책 리뷰는 계속해서 모이기만 하고 리뷰는 못 올리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덕분에 이 글이 먼저 올라가는 상황에서 정장 다른 글들이 모두 대기...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유령의 해부" 입니다. 이 책은 그냥 궁금해서 샀죠. "플라이 투 더 문"의 경우에는 작가가 아폴로 11호의 마이클 콜린스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또 다른 책들로 넘어가 보는 것이죠.

책을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엔느 정말 나름대로 인연이라고 할 수 있는 책들이죠. 우선 "마리 퀴리" 입니다. 마리 퀴리 평전이죠. 솔직히 다른 책이 더 잘 나온게 있기는 한데 그냥 앏은게 편해서 말이죠. "아빠, 천체관측 떠나요!"의 경우에는 약간 재미있게도 저희 아버지가 원하시던 책 입니다. 저는 관측보다는 이론책을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아서 말이죠. 뭐,...

처음 시작하는 천체관측 - 쉽게 시작하는 천체 탐구

 정말 오랜만의 책리뷰 입니다. 솔직히 이 리뷰를 쓰게 될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주는 좀 힘들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책이 굉장히 얇아서 결국 그냥 밀어붙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리뷰를 진행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적당히 마무리 하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만 그게...

스페이스 크로니클 - 천문학을 쉽게 바라보다

 이게 얼마만의 책 리뷰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도(!) 리뷰가 올라가지 못한 책 리뷰가 몇가지 좀 있기는 해서 말이죠. 해당 파일들을 올려야 하는 상황인데, 아직까지 타이밍을 못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리뷰가 계속해서 쌓여감에 따라 벌어지는 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게 기쁜 일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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