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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아니한가" DVD를 구했습니다.

 이 영화는 일종의 성배였습니다. 찾을 수 없던 물건이죠. 심지어는 대여용만 나왔구요. 하지만 결국 포장도 안 뜯은걸로 구했습니다. 대여용이다 보니 아무래도 포스터를 그대로 써먹었습니다. 서플먼트 전무! 어쩔 수 없죠. 디스크도 동일 이미지 입니다. 정말 대단한 영화이기는 하죠. 솔직히 당대 흥행은 별로인데,...

부당거래 - 사회를 다루면서 재미를 논하기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요즘에는 돈을 별로 많이 안 들이고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이 영화도 그 중 하나죠. 아무래도 다른 데에도 포스팅을 하는 일이 있어서 그런 상황이 좀 더 자주 벌어지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죠. 우선 당장 다음주에 버티고 있는 영화가 이 영화까지 합쳐서 3편인데, 이 영화 외에는...

죽이고 싶은 - 정말 잘 달리다 마지막에 제대로 처박힌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제대로 보려고 계획한 영화는 딸랑 두 편, 그러니까 이 영화랑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 두 편이었습니다. 나머지는 사실 볼 계획이고 뭐고 전혀 없었던 거죠. 하지만, 이상하게 조만간 개학이 온다고 생각을 하니, 결국에는 오랜만에 극장 순회를 하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방학 말이 되니까 남들은 바빠진다고 하는데, 전...

사극 멜로라........"불꽃처럼 나비처럼" 포스터 +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극 사극에서 제가 마지막으로 제대로 본 작품은 용의 눈물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각화가 정말 에너지가 넘치는 무서운 드라마였죠. 그 이후로 왕과 비였나요? 솔직히 지겨웠고, 그 유명한 대장금도 그다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없습니다. (솔직히 대장금은 정통 사극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팩션이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언젠가 결...

GP506 - 도가 지나친 미스테리

 오랜만에 영화 리뷰로군요. 덕에 오늘은 조금 오리지널리티한 포스팅과 억지 퍼오기 포스팅이 조금 균형을 이룬 것 같습니다. 만약 내일 영화를 보러 갈 시간이 있다면 한동안은 그 균형이 유지 될 듯 합니다. 그런데 이맘때가 개봉작의 기대도가 조금 식어 있는 작품들이 대거 개봉을 해 놔서 말이죠, 아무래도 한동안은 가뭄에 콩나듯 포스팅이 될 듯 합...

공수창 감독의 신작!!! "GP506" 예고편 + 스틸컷

  지금까지 제 블로그를 돌아 보니까 분명 한국 영화는 처음으로 예고가 되는 거 같군요. 그러나 전 공수창 감독의 전작인 "알포인트"를 굉장히 재미있게 본 터라 일단은 기대작 반열에 올려 놓고 있습니다. 게다가 약간의 미스터리까지 가미되어 있으니 저에게는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은.....아는 얼굴들이 많이 보이기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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