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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탐정 이상 5" 책이 왔습니다.

 보통 책은 두 권씩 소개를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부록도 있어서 말이죠. "경성 탐정 이상 5 : 거울방 환시기" 입니다. 이게 완결인 거 같더군요. 그리고 부록 입니다. 한자 바보여서 뭔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완결이 났으니, 한 번 쭉 읽어봐야 겠네요.

"미스테리아" 31호를 샀습니다.

 결국 미스테라 31호를 샀습니다. 자그마치 5주년이더군요. 아직까지도 정기구독 신청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표지는 좀 마음에 안 듭니다;;; 취향이 그렇다는 겁니다. 따로 이야기 한 이유가 바로 이거 때문입니다. 티백이 들었더라구요. 사실 아직 아가사 크리스티 커피콩도 다 못 먹은 상태라;;; 뭐, 그...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산 겁니다. 우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2권입니다. 제일 두껍고 비싼 놈이죠.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인 기암성과 가장 긴 에피소드인 813이 한 권에 들어가 있습니다. "스타워즈 : 한 솔로" 역시 샀습니다. 솔직히 아직 안 봐서 뭐라고 못하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묘한 배...

책을 더 구매 했습니다.

 월급때 정말 많이 구매를 했습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26권 입니다. 제가 바쁜 순간에 정기구독 2차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계속 구매중 입니다. 그리고 "결정판 아르센 뤼팽 전집" 9권 입니다. 너무 비싼 시리즈여서 정말 월급때 한 권씩 처리하고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추리 스릴러...

책을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우선 붉은 손가락 입니다. 일본 추리소설은 잘 안 사는데, 이건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상권 입니다. 저번에 모르고 하권만 샀더라구요;;;'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소설이네요.

비뚤어진 집 -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추리라고 하기에는......

 이 영화도 사실 없을 거라고 생각한 시즌에 영화가 추가된 상황입니다. 다만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영화 자체라기 보다는 아무래도 영화가 원작으로 삼은 작품 덕분이죠. 책을 읽은 덕분에 이번 작품을 보기로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책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원작 소설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리스트 입니다. 우선 "일본, 일본인, 일본문화" 입니다. 일본 여행은 자주가고, 지엽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오히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런 책이 이해 하기 쉽겠더군요. 라이어 입니다. 솔직히 약간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이기도 합니다. 존 하트의 작품은 한 번도 읽은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미스테리아 25"를 구매 했습니다.

  결국 이 책을 구매 해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아무래도 아폴로 이야기도 같이 나오나 보더군요. 그동안 나온 책들의 인덱스를 따로 책으로 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되었네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같이 해주면 좋겠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달은 주로 책으로 가네요.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에서 "버트럼 호텔에서" 입니다. 살 때는 몰랐는데, 이제 시리즈 중에서 한 권만 더 사면 되더군요. 그리고 미스테리아 22권 입니다. 정말 꾸준히 나오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포진하고 있어서 말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너무 많이 사게 되네요. 우선 전에 산 십팔사략 입니다. 솔직히 이건 궁금해서 그냥 읽어보려 산 책 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제리코의 죽음 입니다. 중고로 사다 보니 표지가 없는데, 애초에 절판된 책이니 할 말이 없죠 뭐. 뭐, 그렇습니다. 두 권 모두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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