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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오늘도 산 책 입니다. 여전히 싼 것들만 찾아다니고 있죠. 일단 최후의 배심원 입니다. 존 그리샴도 계속 때우고 있죠. 엘릭시리의 미스테리쪽인 어두운 거울속에 입니다. 번역이 나쁘지 않아서 이쪽 계열도 사들이고 있죠. 같은 회사에서 나온 영국식 살인 입니다. 이 책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뭐, 그렇습니다. 여전히 빈칸 채우기에 매달리...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결국에는 유혹을 못 찹은 것이죠. 우선 "미스터 버터플라이" 입니다. 조지 클루니가 나온 아메리칸의 원작 소설이죠. 엘러리 퀸 시리즈도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더블, 더블" 이라는 작품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는 것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여러군데에서, 여러 목적으로 사왔죠.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9권 입니다. 이제 이 시리즈도 18권 더 사면 다 모으네요. 그리고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 오피셜 가이드" 입니다. 오랜만에 이런 물건을 샀네요.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여러가지 이유죠.

키스의 여왕 - 로맨스와 스릴러가 투트랙으로 가는 작품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뭔가를 읽는다는 것에 있어서 영상으로 보겠다는 것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정말 궁금하게 다가온 면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본의 아니게 국내 스릴러 소설을 잘 읽지 않기 때문에 해당 지점에 있어서 좀 걱정하게 만든 면들도 있기는...

책을 더 구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구한 책들입니다. 우선 정말 오랜만의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입니다. 빅토리 무도회 사건 이라는 작품이죠. 유다의 사라진 금서 역시 이번에 묘하게 구한 책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이래저래 약간 마이너한 물건입니다.

책을 샀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길게 설명할 것 없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1편입니다. 이번에는 한 권 구했네요.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도 구하기 시작했스니다. 첫번째 권인 천국의 도둑이죠. 두번째 권인 어둠의 도둑 역시 한 번에 같이 구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많이 샀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새 책들을 샀습니다. 우선 스페인 곶 미스터리 입니다. 엘러리 퀸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모으게 되네요. 존 딕슨 카의 아라비안 나이트 살인을 봤습니다. 이 책은 정말 묘하게 다가오더라구요. 일단 이번에도 상당히 다양한 작품을 사게 되더라구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폭주한거죠. 우선 브림스톤 입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 3권이죠. 죽음의 춤 역시 시리즈 입니다. 지옥의 문까지 한번에 달렸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를 순식간에 5권까지 모아버렸네요;;; 이걸로 국내에 출간된 팬더게스트 시리즈를 다 모으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정작 이 날...

책을 좀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게 되었습니다. 엉뚱하게도, 시리즈를 시작해버린 책들 입니다. 테스 게리첸의 파견의사 입니다. 참고로 사이에 있어야 하는 견습의사를 아직 못 구했습니다. 소멸 역시 사게 되었습니다. 좀 묘한게, 역시나 사이에 있는 한 권을 빼먹었습니다. 테스 게리첸 시리즈는 결국 이 빠진 내용 채우기 식으로 가게 되네요. 일단 1, 3, 5 가지게...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좀 사들였죠. 우선 스켑틱 볼륨2 입니다. 솔직히 이건 그냥 상징적인 1권만 사들이려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스콧 터로의 이노센트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잃어버린 케이스여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위시 리스트 채우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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