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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 산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돈 쓰면 안 되는 상황인데 말이죠;;; 우선 "죽은 자의 몸값"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중 한 권이고, 이번에 정말 싸게 사왔죠. "사형 집행인의 딸 : 밤베르크의 늑대인간" 역시 구매 했습니다. 사실 4권과 동시 출간 되었었는데, 그걸 모르고 지금까지 비비고 있다가 이제야 구매 하게 되...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안 살 수 없는 책이어서 말이죠. 우선 미스테리아 신간입니다. 절대 미룰 수 없는 작품이죠. 그리고 뮌헨 홀리데이 입니다. 이 책 역시 필요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신작과 필요한 책 두 가지로 가는 상황이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주머니 속의 호밀" 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도 이제 슬슬 끝이 보이네요. 낮 이라는 작품입니다. 한번도 제대로 끝까지 다 못 읽은 작품이라 이번에 샀죠. 뭐, 그렇습니다. 빈칸 채우기와 다른 책들이 같이 겹쳐 들어가고 있죠.

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둘 데가 없을 정도죠. 우선 "장미 나무 아래의 죽음"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를 결국 모아들이고 있죠. 그리고 "이집트 사자의 서" 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책은 정말 안 갖술 수가 없겠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제 욕망이 슬슬 차오르고 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구매 하고 있습니다. 제가 놓치고 산 책이 정말 많아서 말이죠. 제목이 안 써 있습니다만 책 제목이 "왜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할까" 라는 책 입니다. 시중에서는 절판된 상태이다 보니 부천 원정 갔다 오게 만든 책이기도 합니다. 캐드펠 시리즈의 3권인 수도사의 두건 입니다. 결국 계속해...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정말 많이도 사들였죠.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메이크 미 입니다. 딕 프렌시스의 "언더 오더스" 입니다. 딕 프랜시스는 의외로 경마 관련 스릴러를 많이 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나름 마음에 드는 책들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이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우선 자칼의 날 입니다. 이 책을 정말 벼르고 별렀다가 이제야 사게 되었죠. 제목이 참 기묘한 책이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궁금해서 한 번 사봤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 취향이 그런거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신간 구매들입니다. XO라는 작품입니다. 제프리 디버의 캐틀린 댄스 시리즈죠. 제프리 디버 신간이 나온건 모르고 있었다가, 결국 샀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35번째 책인 세븐 다이얼스 미스터리 입니다. 이 시리즈에서 몇 안 되는 신간 구매죠. 이번에도 주로 빈칸 채우기로 갔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책들입니다. 우선 "불량엄마 납치사건"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째 역순으로 사게 되었네요.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퍼스널" 입니다. 이 시리즈도 기구한게, 출판사가 계속 바뀌네요. 뭐, 그렇습니다. 모으던 시리즈 메꾸기 인게죠.

책을 또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폭주 해버린 것이죠. 우선 "드루리 레인 최후의 사건" 입니다. 비극 시리즈도 다 모았습니다. "미 국가안보국 NSA" 작품도 봤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구매 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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