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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너무 많이 사게 되네요. 우선 전에 산 십팔사략 입니다. 솔직히 이건 궁금해서 그냥 읽어보려 산 책 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제리코의 죽음 입니다. 중고로 사다 보니 표지가 없는데, 애초에 절판된 책이니 할 말이 없죠 뭐. 뭐, 그렇습니다. 두 권 모두 샀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열받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글을 먼저 어느 정도 작성 하고, 그 다음 책은 한참 있다가 이야기 하게 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우선 "피너츠 1977~1978" 입니다. 14번째 책이죠. 작년에 박스 나왔는데, 이제서야 박스 나머지 한 자리만 남은 상황이 되었네요.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엽서가 같이 ...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오래된 책들입죠. 우선 수요 공급 살인사건 입니다. 경제학과 추리를 섞은 케이스죠. 문제의 시리즈 3권인 무차별곡선 위의 살인자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 경제학이 더 주된 테마이다 보니 약간 소설로서의 가치는 떨어집니다. 잘 안 읽히기도 하구요. 도서권에서 두 번 ...

책을 더 샀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악의 기원" 입니다. 샀는 줄 알았던 책인데, 알고보니 안 샀더라구요. 도쿄 100배 즐기기 입니다. 작년 버전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정말 초행 여행 하시는 분들과 같이 가는 상황이다 보니 숨겨진 데를 가는 것 보다는 유명한 데를 좀 끼워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저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으니 말이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입니다. 핼러윈 다 지났습니다만, 책은 사야죠. 미스테리아도 나올 때가 되어서 샀습니다. 다만 달력은 안 받았는데, 집에 둘 데가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열심히 사게 되긴 하네요. 둘 다 말이죠.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맹독" 입니다. 이 시리즈도 순식간에 두 권 인데, 여전히 1권은 못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고 시장의 악성 재고(?)로 유명한(?) 온워드 입니다. 궁금해서 사고 싶긴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전혀 일관성 없는 조합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사실 정말 각기 다른 데에서 온 책들이죠. 우선 "우리가 진짜 원하는 대통령" 이라는 책 입니다. 이런 책은 좀 귀여워서요. 그리고 "증인이 너무 많다" 입니다. 의외로 정통 추리더라구요. 그래서 사긴 샀는데......싸게 사느라 2권부터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책을 더 많이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빨아들이고 있는 상황이죠. 우선 배트맨 슈퍼맨 2 입니다. 이번에는 슈퍼걸 이야기가 핵심이더군요. 나온 줄 몰랐던 엘러리 퀸 책 입니다. "노파가 있었다" 라는 작품인데, 좀 비싸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빈칸 채우기 위주 입니다.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주일 내에 정말 제대로 폭주 해버렸네요. 우선 "미스테리아" 19호 입니다. 슬슬 정기 구독 이야기가 나와서 기쁘기 그지없네요. 그리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시리즈중 하나인 리스터데일 미스터리 입니다. 70번대도 다 모았기에, 드디어 60번만 남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는 너무 많아요 ㅠㅠ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샀습니다. 하나는 구색 맞추기에 더 가깝지만요. 우선 첫번째는 "에이튼 숲의 은둔자" 입니다. 슬슬 캐드펠 시리즈도 다 모아 가네요. 이건 그냥 필 받아 산 눈의 여왕 입니다. 포켓북 형식이더군요. 영문판이 같이 들어가 있는 식의 구조입니다. 간간히 동화들이 땡겨서 말이죠. 물론 정말 사고 싶은 동화책은 따로 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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