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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우선 붉은 손가락 입니다. 일본 추리소설은 잘 안 사는데, 이건 중고로 싸게 구했네요. 그리고 스켈레톤 크루 상권 입니다. 저번에 모르고 하권만 샀더라구요;;;' 이번에는 그래도 전부 소설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묘한 리스트 입니다. 우선 "일본, 일본인, 일본문화" 입니다. 일본 여행은 자주가고, 지엽적인 부분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오히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런 책이 이해 하기 쉽겠더군요. 라이어 입니다. 솔직히 약간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이기도 합니다. 존 하트의 작품은 한 번도 읽은 적이 없어서 말이죠. 이...

"미스테리아 25"를 구매 했습니다.

  결국 이 책을 구매 해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아무래도 아폴로 이야기도 같이 나오나 보더군요. 그동안 나온 책들의 인덱스를 따로 책으로 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되었네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같이 해주면 좋겠습니다.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달은 주로 책으로 가네요.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에서 "버트럼 호텔에서" 입니다. 살 때는 몰랐는데, 이제 시리즈 중에서 한 권만 더 사면 되더군요. 그리고 미스테리아 22권 입니다. 정말 꾸준히 나오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책들이 포진하고 있어서 말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책을 너무 많이 사게 되네요. 우선 전에 산 십팔사략 입니다. 솔직히 이건 궁금해서 그냥 읽어보려 산 책 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제리코의 죽음 입니다. 중고로 사다 보니 표지가 없는데, 애초에 절판된 책이니 할 말이 없죠 뭐. 뭐, 그렇습니다. 두 권 모두 샀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는 좀 열받는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글을 먼저 어느 정도 작성 하고, 그 다음 책은 한참 있다가 이야기 하게 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우선 "피너츠 1977~1978" 입니다. 14번째 책이죠. 작년에 박스 나왔는데, 이제서야 박스 나머지 한 자리만 남은 상황이 되었네요.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엽서가 같이 ...

책을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오래된 책들입죠. 우선 수요 공급 살인사건 입니다. 경제학과 추리를 섞은 케이스죠. 문제의 시리즈 3권인 무차별곡선 위의 살인자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 경제학이 더 주된 테마이다 보니 약간 소설로서의 가치는 떨어집니다. 잘 안 읽히기도 하구요. 도서권에서 두 번 ...

책을 더 샀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우선 "악의 기원" 입니다. 샀는 줄 알았던 책인데, 알고보니 안 샀더라구요. 도쿄 100배 즐기기 입니다. 작년 버전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정말 초행 여행 하시는 분들과 같이 가는 상황이다 보니 숨겨진 데를 가는 것 보다는 유명한 데를 좀 끼워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저는...

책을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으니 말이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입니다. 핼러윈 다 지났습니다만, 책은 사야죠. 미스테리아도 나올 때가 되어서 샀습니다. 다만 달력은 안 받았는데, 집에 둘 데가 없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열심히 사게 되긴 하네요. 둘 다 말이죠.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우선 "맹독" 입니다. 이 시리즈도 순식간에 두 권 인데, 여전히 1권은 못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고 시장의 악성 재고(?)로 유명한(?) 온워드 입니다. 궁금해서 사고 싶긴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전혀 일관성 없는 조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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