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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정말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둘 데가 없을 정도죠. 우선 "장미 나무 아래의 죽음" 입니다. 캐드펠 시리즈를 결국 모아들이고 있죠. 그리고 "이집트 사자의 서" 입니다. 생각해보니 이 책은 정말 안 갖술 수가 없겠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제 욕망이 슬슬 차오르고 있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구매 하고 있습니다. 제가 놓치고 산 책이 정말 많아서 말이죠. 제목이 안 써 있습니다만 책 제목이 "왜 이탈리아 사람들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할까" 라는 책 입니다. 시중에서는 절판된 상태이다 보니 부천 원정 갔다 오게 만든 책이기도 합니다. 캐드펠 시리즈의 3권인 수도사의 두건 입니다. 결국 계속해...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정말 많이도 사들였죠.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메이크 미 입니다. 딕 프렌시스의 "언더 오더스" 입니다. 딕 프랜시스는 의외로 경마 관련 스릴러를 많이 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나름 마음에 드는 책들이죠.

책을 더 샀습니다.

 이번에는 책들입니다. 우선 "불량엄마 납치사건" 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째 역순으로 사게 되었네요. 잭 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퍼스널" 입니다. 이 시리즈도 기구한게, 출판사가 계속 바뀌네요. 뭐, 그렇습니다. 모으던 시리즈 메꾸기 인게죠.

책을 또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폭주 해버린 것이죠. 우선 "드루리 레인 최후의 사건" 입니다. 비극 시리즈도 다 모았습니다. "미 국가안보국 NSA" 작품도 봤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줄줄이 구매 한 것이죠.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구매 했습니다. 우선 미스테리아 입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샀죠.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작인 "잠" 입니다. 이번에 산 것이죠.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구매 하고 있는 것이죠.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구매한 책들입니다. 또 다시 중고책 이고 말입니다. 우선 "매들린 올브라이트" 에 대한 책입니다. 두권짜리인데, 어쩌다 보니 2권부터 샀습니다. 불량엄마 굴욕사건 역시 2권입니다. 1권은 조만간 사야죠. 뭐, 그렇습니다. 어째 전부 속편이네요.

책을 또 샀습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한다고, 책을 또 샀습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하나인 목적지 불명입니다. 이 책이 절판으로 나오더군요. 엔젤 하울링 7권입니다. 역시 어쩌다 보니 구했죠. 뭐, 그렇습니다. 천천히 때워보려구요.

책을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샀습니다. 뭐, 최근에 영 마음이 좀 그래서 쇼퍼홀릭 느낌 또 나온거죠. 우선 오랜만에 엔젤 하울링 6권 입니다. 이 시리즈가 모르는 사이에 절판 되었는데, 의외로 권수가 꽤 되는 시리즈더라구요.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크리스마스 역시 구매 했습니다;. 이 시리즈를 결국 손 대기 시작한 것으로 확정되었죠.&n...

책을 또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샀습니다. 삼색털 고양이 홈즈의 추적 입니다. 2권이죠. 어쩌다 보니 일단 3권부터 거꾸로 가네요. 정말 벼르고 벼른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중 "깨어진 거울" 입니다. 동네에도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표지가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안 사고 있다가, 결국 발견해서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물 잘 못 손대면 이런 일들이 줄줄이 발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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