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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변 십자가 - 조용하지만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드디어 다시금 책이 마르지 않는 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영화가 많았던 통에 아무래도 한계가 굉장히 많기는 했습니다. 게다가 이 외에도 또 질러버린 것들도 꽤 있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몇몇 도서에 관해서는 리뷰도 안 했을 정도로 말입니다. 하지만, 제프리 디버의 작품의 경우는 한 번쯤 다시 이야기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버닝 와이어 - 또 한 번의 긴장감과 특별함

 최근 두 출반사에서 계속 제프리 디버의 책이 쏟아져 나오면서 계속 제 지갑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사실 기쁜 일이죠. 그만큼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 쏟아져 나온다는 이야기 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한계가 느껴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무엇보다도, 이런 식으로 해서 아직까지도 못 사고 있는 책들도 아직 많고 말입니다. 제가 노...

일본의 추리극. "까마귀의 엄지" 입니다.

 솔직히, 전 이 영화, 잘 모릅니다. 전 스릴러 소설을 좋아하지만, 단서가 미국 스릴러라는 점에서 그렇죠. 아무래도 미국 스릴러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 듯 하기도 합니다. 아시는 분들의 전언에 의하면, 아베 히로시라는 배우가 나오는데, 이 배우는 추리극 전문 배우라고 말 해야 할 정도라고 하더군요. 일단 이 작품은 웬지 가벼...

살인증후군 - 법과 법이 아닌것

 뭐, 그렇습니아. 이 지리즈중에서 가장 근 이야기를 드디어 이야기를 시작을 했습니다. 아물며 이런 상황에서 일단은 리뷰할 거리는 많아서 좋군요. (다음 리뷰를 고민해야 하는 것은 별개 문제라는 가정 하에 말 하는 겁니다;;;) 솔직히, 이제 책 살 돈도 없는데다, 지금 현재 블루레이 사 놓은 것도 다 못 보고 있는 상황인지라 뭔가 더 산다는 ...

비밀의 계절 - 우아하고 고상하기 짝이 없는 폭력

 최근에 특정 출판사 계통의 책이 점점 리뷰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그 이유는 간단한데, 제가 책 출간표를 보고 책을 주문을 해서 말이죠;;; 한마디로, 특정 회사의 출간표를 가지고 일단 먼저 주문을 하고, 그 다음 다른 회사걸 주문하고 하는 방식이죠. 아무래도 신작쪽에서 땡기는 게 없다는 매우 다행한 일이자 불행한 일 때문에 이렇게 되고 있기...

유괴증후군 - 인간성의 파괴를 이야기 하는 스릴러

 드디어 이 시리즈의 두번째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좀 힘들어 진다는 생가깅 드는데, 아무래도 매일 리뷰가 올라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아무래도 뉴스가 한쪽으로 몰리는 상황이 지금 계속 벌어지고 있는지라 이렇게 되는 상황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을 그다지 별로 벌이고 싶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2주치를 대략적으로 가이드라인을 잡...

오랜만의 책 지름 보고

 어쩌다 보니 최근에 계속해서 지름을 자극하는 글만 올리고, 직접적으로 지르는 글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산발적으로 지르다 보니,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좀 있었죠. 그래서, 최근 2주 내에 지른 책들을 한 번 모아 봤습니다. 드디어 조앤 플루크의 미스터리 시리즈 구매를 시작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늦게 시작을 해서 그런지, 확실히...

실종증후군 - 준 수사관들의 콤비플레이?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를 예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리뷰할게 없어지더군요. 솔직히, 제가 리뷰를 모아서 한꺼번에 몰아 땡기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사 관련해서 이야기 하는 내용을 줄여버렸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성의가 없는 것 같아서 말이죠. (사실 이것도 성의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

새로 지른 책들.......

 책 지름은 끝이 없습니다. 도닝 생기고, 신작이 안 땡기는 때는, 신작이 아니라, 미뤘다가 지금까지 못 산 책중에 아직 시중에 있는 책을 질러야 하는 것이죠. 책은 간간히 파손이 심각해서 재구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전 구판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표지가 분리되고, 내장을 한 반쯤 토해 내는 바람에...

무죄추정 - 법 스릴러 스타일의 새로운 방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나.......

 일단 최근들어서 독서량이 크게 증가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줄었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주로 구간보다는 나름대로 신간의 양리 많이 늘었고, 또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트인 덕분에 그래도 새 책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약간이나마 늘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사실 구매 예정 목록인데, 친구가 빌려줘서 읽었죠. 일단 한 번 확인한 결과, 결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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