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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계절 - 우아하고 고상하기 짝이 없는 폭력

 최근에 특정 출판사 계통의 책이 점점 리뷰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그 이유는 간단한데, 제가 책 출간표를 보고 책을 주문을 해서 말이죠;;; 한마디로, 특정 회사의 출간표를 가지고 일단 먼저 주문을 하고, 그 다음 다른 회사걸 주문하고 하는 방식이죠. 아무래도 신작쪽에서 땡기는 게 없다는 매우 다행한 일이자 불행한 일 때문에 이렇게 되고 있기...

유괴증후군 - 인간성의 파괴를 이야기 하는 스릴러

 드디어 이 시리즈의 두번째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좀 힘들어 진다는 생가깅 드는데, 아무래도 매일 리뷰가 올라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아무래도 뉴스가 한쪽으로 몰리는 상황이 지금 계속 벌어지고 있는지라 이렇게 되는 상황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을 그다지 별로 벌이고 싶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2주치를 대략적으로 가이드라인을 잡...

오랜만의 책 지름 보고

 어쩌다 보니 최근에 계속해서 지름을 자극하는 글만 올리고, 직접적으로 지르는 글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산발적으로 지르다 보니,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좀 있었죠. 그래서, 최근 2주 내에 지른 책들을 한 번 모아 봤습니다. 드디어 조앤 플루크의 미스터리 시리즈 구매를 시작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늦게 시작을 해서 그런지, 확실히...

실종증후군 - 준 수사관들의 콤비플레이?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를 예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리뷰할게 없어지더군요. 솔직히, 제가 리뷰를 모아서 한꺼번에 몰아 땡기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기사 관련해서 이야기 하는 내용을 줄여버렸습니다. 아무래도 너무 성의가 없는 것 같아서 말이죠. (사실 이것도 성의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

새로 지른 책들.......

 책 지름은 끝이 없습니다. 도닝 생기고, 신작이 안 땡기는 때는, 신작이 아니라, 미뤘다가 지금까지 못 산 책중에 아직 시중에 있는 책을 질러야 하는 것이죠. 책은 간간히 파손이 심각해서 재구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전 구판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표지가 분리되고, 내장을 한 반쯤 토해 내는 바람에...

무죄추정 - 법 스릴러 스타일의 새로운 방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나.......

 일단 최근들어서 독서량이 크게 증가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줄었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주로 구간보다는 나름대로 신간의 양리 많이 늘었고, 또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트인 덕분에 그래도 새 책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약간이나마 늘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사실 구매 예정 목록인데, 친구가 빌려줘서 읽었죠. 일단 한 번 확인한 결과, 결국에...

이태원 살인사건 - 각색은 하려면 제대로 하라고 있는거다;;;

 이 영화, 어제 보기 시작해서 오늘 끝난 엄청난 영화입니다. 제가 약속이 있어서 도저히 저녁에 볼 수는 없고 해서 밤 11시 영화를 보게 되었거든요. 좀 있으면 출근인데, 한 마디로 다음이 금요일이라고 미친짓을 해 버린 겁니다. 그래도 뭐.......마이 시스터스 키퍼를 볼 계획이 백지화 되다 보니 토요일에는 집에 고즈넉히 앉아서 그동안 밀린...

"이태원 살인사건"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한가닥 희망은 절대로 이 영화가 4교시 추리영역보다 못하지는 않을거다 하는 점이죠. 그 정도 되려면 정말로 엄청나게 망해야 할 테니 말이죠. 하지만 적어도 이 영화의 감독은 조금이나마 덜 해 보이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기대되는 사람은 사실 정진영입니다.&...

4교시 추리영역 - 나름대로 참신한 시도를 깨끗이 물말아먹은 영화

 뭐, 그렇습니다. 제 영화 취향이라는게 결국에는 그렇고 그럴 수 있다는거죠. 이 영화도 솔직히 제 영화 취향을 극도로 반영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 영화를 보러 가겠다는 마음을 쉽게 먹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예고편 보고 깜짝 놀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적어도 추리극 비슷하게 될 거라는 기...

곤충소년 - 실험실 밖의 법의학, 얼마나 가능할까?

 방문자수가 미쳐가고 있습니다. 어제와 오늘 모두 하루 방문자수가 4만명을 넘어 가고 있죠.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어떤 새끼가 자꾸 광고를 달더군요. 결국 지쳐서 경찰에 연락 했습니다. 한 번 더 달면 바로 떨려나간다고 하는군요. 악플보다 더 짜증나는게 바로 광고글이거든요. 비로그인자 덧글을 허용하는 블로그로서는 더욱 더 짜증이 나는 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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