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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샀습니다.

 책을 더 샀습니다. 길게 설명할 것 없죠. 우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51편입니다. 이번에는 한 권 구했네요. 마이클 피에르 시리즈도 구하기 시작했스니다. 첫번째 권인 천국의 도둑이죠. 두번째 권인 어둠의 도둑 역시 한 번에 같이 구했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많이 샀네요.

책을 더 샀습니다.

 오늘도 새 책들을 샀습니다. 우선 스페인 곶 미스터리 입니다. 엘러리 퀸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모으게 되네요. 존 딕슨 카의 아라비안 나이트 살인을 봤습니다. 이 책은 정말 묘하게 다가오더라구요. 일단 이번에도 상당히 다양한 작품을 사게 되더라구요.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폭주한거죠. 우선 브림스톤 입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 3권이죠. 죽음의 춤 역시 시리즈 입니다. 지옥의 문까지 한번에 달렸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를 순식간에 5권까지 모아버렸네요;;; 이걸로 국내에 출간된 팬더게스트 시리즈를 다 모으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정작 이 날...

책을 좀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게 되었습니다. 엉뚱하게도, 시리즈를 시작해버린 책들 입니다. 테스 게리첸의 파견의사 입니다. 참고로 사이에 있어야 하는 견습의사를 아직 못 구했습니다. 소멸 역시 사게 되었습니다. 좀 묘한게, 역시나 사이에 있는 한 권을 빼먹었습니다. 테스 게리첸 시리즈는 결국 이 빠진 내용 채우기 식으로 가게 되네요. 일단 1, 3, 5 가지게...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좀 사들였죠. 우선 스켑틱 볼륨2 입니다. 솔직히 이건 그냥 상징적인 1권만 사들이려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스콧 터로의 이노센트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잃어버린 케이스여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위시 리스트 채우기였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사들였죠. X의 비극 입니다. 비극 시리즈도 결국 재구매를 시작했죠. 브라이언 그린의 멀티 유니버스 입니다. 브라이언 그리은의 책 세 권을 사들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간단하게 두 권만 샀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인 것이죠. 우선 "테이블 위의 카드" 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의 일부죠. 블루 트레인의 수수께끼 역시 이번에 사들였습니다. 패딩턴발 4시 50분 입니다. 유명한 작품중 하나죠. N 또는 M 입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산 것이죠. 일단 대실 해밋 시리즈의 첫권인 붉은 수확 입니다. 데인 가의 저주 역시 이번에 사들였습니다. 어찌 보면 가장 유명한 작품인 몰타의 매 입니다. 유리 열쇠 역시 이번에 구매를 했습니다. 그림자 없는 남자 역시 이번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

책을 더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최근에 정말 풍족하게 책을 사고 있죠. 우선 존 딕슨 카의 밤에 걷다 입니다. 이거 꽤 땡기더라구요. 결국 수잔 수텍키하우스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왕창 샀죠.

책을 또 샀습니다.

 항상 이맘때 새 책을 사게 되더군요. 우선 스튜디오 69 입니다. 이 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샀네요. 사형 집행인의 딸 시리즈중 두번째인 검은 수도사 입니다. 참고로 저는 3권부터 접근한 케이스라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감당 안 되는 시리즈를 굳이 시작하지는 않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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