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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폭주한거죠. 우선 브림스톤 입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 3권이죠. 죽음의 춤 역시 시리즈 입니다. 지옥의 문까지 한번에 달렸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팬더개스트 시리즈를 순식간에 5권까지 모아버렸네요;;; 이걸로 국내에 출간된 팬더게스트 시리즈를 다 모으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정작 이 날...

책을 좀 샀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좀 사게 되었습니다. 엉뚱하게도, 시리즈를 시작해버린 책들 입니다. 테스 게리첸의 파견의사 입니다. 참고로 사이에 있어야 하는 견습의사를 아직 못 구했습니다. 소멸 역시 사게 되었습니다. 좀 묘한게, 역시나 사이에 있는 한 권을 빼먹었습니다. 테스 게리첸 시리즈는 결국 이 빠진 내용 채우기 식으로 가게 되네요. 일단 1, 3, 5 가지게...

책을 또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좀 사들였죠. 우선 스켑틱 볼륨2 입니다. 솔직히 이건 그냥 상징적인 1권만 사들이려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스콧 터로의 이노센트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잃어버린 케이스여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위시 리스트 채우기였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몇 권 사들였죠. X의 비극 입니다. 비극 시리즈도 결국 재구매를 시작했죠. 브라이언 그린의 멀티 유니버스 입니다. 브라이언 그리은의 책 세 권을 사들였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간단하게 두 권만 샀죠.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사들인 것이죠. 우선 "테이블 위의 카드" 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의 일부죠. 블루 트레인의 수수께끼 역시 이번에 사들였습니다. 패딩턴발 4시 50분 입니다. 유명한 작품중 하나죠. N 또는 M 입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

책을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더 산 것이죠. 일단 대실 해밋 시리즈의 첫권인 붉은 수확 입니다. 데인 가의 저주 역시 이번에 사들였습니다. 어찌 보면 가장 유명한 작품인 몰타의 매 입니다. 유리 열쇠 역시 이번에 구매를 했습니다. 그림자 없는 남자 역시 이번에 구매 했습니다. 뭐, 그렇...

책을 더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최근에 정말 풍족하게 책을 사고 있죠. 우선 존 딕슨 카의 밤에 걷다 입니다. 이거 꽤 땡기더라구요. 결국 수잔 수텍키하우스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왕창 샀죠.

책을 또 샀습니다.

 항상 이맘때 새 책을 사게 되더군요. 우선 스튜디오 69 입니다. 이 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샀네요. 사형 집행인의 딸 시리즈중 두번째인 검은 수도사 입니다. 참고로 저는 3권부터 접근한 케이스라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감당 안 되는 시리즈를 굳이 시작하지는 않으려구요.

책을 좀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번 사게 되니 계속 사게 되네요. 우선 신비의 사나이 할리퀸 입니다. 대충 예상 하시겠지만 이번에도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모으기의 일환 입니다. 구름 속의 죽음 역시 이번에 들여오게 되었습니다. 벙어리 목격자 입니다. 아직 제가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이죠. 이번에도 세 권 들였습니다. 솔직히 앞쪽 시리즈...

책을 또 질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지른거죠. 우선 그리스관 미스터리 입니다. 계속해서 앨러리 퀸 시리즈도 모으고 있는 것이죠. 스켑틱도 시작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좀 우울한 거죠. 통권 3호까지 나왔는데, 이제 1권 시작한거니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시리즈를 시작 해버리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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