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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더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최근에 정말 풍족하게 책을 사고 있죠. 우선 존 딕슨 카의 밤에 걷다 입니다. 이거 꽤 땡기더라구요. 결국 수잔 수텍키하우스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왕창 샀죠.

책을 또 샀습니다.

 항상 이맘때 새 책을 사게 되더군요. 우선 스튜디오 69 입니다. 이 시리즈 정말 오랜만에 샀네요. 사형 집행인의 딸 시리즈중 두번째인 검은 수도사 입니다. 참고로 저는 3권부터 접근한 케이스라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감당 안 되는 시리즈를 굳이 시작하지는 않으려구요.

책을 좀 더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한 번 사게 되니 계속 사게 되네요. 우선 신비의 사나이 할리퀸 입니다. 대충 예상 하시겠지만 이번에도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모으기의 일환 입니다. 구름 속의 죽음 역시 이번에 들여오게 되었습니다. 벙어리 목격자 입니다. 아직 제가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이죠. 이번에도 세 권 들였습니다. 솔직히 앞쪽 시리즈...

책을 또 질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지른거죠. 우선 그리스관 미스터리 입니다. 계속해서 앨러리 퀸 시리즈도 모으고 있는 것이죠. 스켑틱도 시작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좀 우울한 거죠. 통권 3호까지 나왔는데, 이제 1권 시작한거니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시리즈를 시작 해버리고 말았네요;;;

책을 더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책을 지르고 있는 거죠. 우선 스티븐 킹 단편집 입니다. 이 책을 이제서야 사게 되었네요. 20번째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인 푸아로의 크리스마스도 이번에 들여놓았습니다. 빛나는 청산가리는 솔직히 제가 잘 아는 작품은 아닙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대부분은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을 메꾸는 데에 구매를 했죠.

책을 더 사들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살 때가 된 것이죠. 우선 "파커 파인 사건집" 입니다. 순서대로 갑니다. "침니스의 비밀"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잘 몰라요. "밀물을 타고" 역시 구매를 했는데......이 작품도 잘 몰라요;;; "맥긴티 부인의 죽음" 역시 잘 아는 작품은 아닙니다. "시계들" 역시 그닥;...

책을 계속해서 사들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사들인 책 이야기 입니다. 계속해서 새 책을 들여놓고 있죠. 우선 탐정 매뉴얼 입니다. 이 책은 좀 궁금해서 일종의 충동으로 질렀죠.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도 다시 구매 시작 했습니다. 그렇습다. 시리즈도 꾸준히 채워넣고 있는 것이죠.

오랜만에 또 다른 책을 샀습니다.

 책을 줄울이 땡기고 있습니다. 픽사 이야기 라는 책을 샀습니다. 솔직히 사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하고 있었네요. 옥문도 구매했습니다. 오랜만에 요코미조 세이이시 책을 땡겼네요. 또 다른 요코미조 세이이시 책인 삼수탑입니다. 오랜마네 책들을 줄줄이 땡기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샀습니다.

 오랜만에 새 책을 들였습니다. 이번에는 엘러리 퀸 시리즈 입니다. 제일 논란으로 가득 차 있는 "중국 오렌지 미스터리 입니다. 프랑스 파우더 미스터리 역시 이번에 들였죠.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딱 두권만입니다. 하지만.......곧 대규모로 사진이 올라갈 겁니다.

와일드 파이어 - 테러를 막는자와 테러를 조장하는 자의 대결

 솔직히 이 작품은 순서상 네번째 작품입니다. 하지만 전 아직 네번째 작품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유가 정말 간단한데, 이 작품 전의 작품은 최근에 출시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구매를 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문제로 인해서 일단은 이 작품 먼저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제는 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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