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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드 문 - 꼬인 인생 풀려다 더 꼬이는 이야기

 한 작가의 시리즈를 계속해서 보면서 드는 생각이, 나름대로 다양한 것들을 시도하려고 노력한다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지금 당장 읽오 있는 책중에서 나름대로 스탠드 얼론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도 몇 편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거대한 월드가 하나 형성되고 있다는 생각이 점점 더 강하게 들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소설은 오랜만에 스탠드...

실종 - 인생사와 수사, 두 가지가 얽힌 이야기

 이 작가, 그러니까 꾸준히 모으기 시작한 마이클 코넬리의 책들의 리뷰를 드디어 쓰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출간 순서대로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워낙에 순서가 없이 출간된 통에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이 있어서 말이죠. 그래서 일단 최대한 손에 잡히는 대로 읽고, 바로 리뷰 하는 방식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비...

플럼 아일랜드 - 수사의 과정 자체를 재미있게 표현한 소설

 이 시리즈를 다루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결국에는 다 읽은 상황이고, 이 작가의 시리즈도 슬슬 구매를 하고 있기 때문이죠. 이 덕분에 결국에는 이 시리즈도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나마 다행이라고 한다면 이번에 이야기 하는 책은 이 시리즈의 첫번째인 상황입니다. 문제의 작품 이야기는 그 작품을 샀을 때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하겠지...

책을 또 두권 샀습니다.

 오늘도 두권의 책 입니다.에거서 크리스티 전집도 계속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목사관의 살인입니다. 다만 이 책은 좀 비싸게 줬네요. 이 시리즈는 아무래도 새로 모으기 시작한 상황의 일환입니다. 계속해서 빈칸 채우기가 진행이 되고 있죠.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얼마 전에서야 이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드리 루멧이 감독을 맡은 버젼 말이죠. (물론 이전에 해당 작품을 영상화한 작품을 몇가지 본 바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더군요. 초호화 캐스팅으로 유명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알버트 피니가 포아로로 나왔었고, 로렌 바콜, 잉그리드 버그만, 숀 코너리,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같은 최고의 유명 배우들이 ...

옥토버리스트 - 반전은 거꾸로 해도 반전

 솔직히 전 이 책의 존재를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킬룸 외에는 그다지 눈에 들어오는 상황이 아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제프리 디버의 팬인 만큼 결국에는 이번 책도 지르고 말았습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많은 책들이 예상 명단에 올라가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책들에 관해서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멀리 돌아가는 히나 - 네 시절의 사람 사는 이야기

 일단 전 이야기에 관해서 리뷰가 다 써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못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죠.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이야기를 진행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다른 것보다도 지금 현재 제가 쌓아놓은 임시저장이 거의 100개인 상황인지라 그것 먼저 밀어내고 리뷰가 올라가야 한다는 생각이 더 강하...

쿠드랴프카의 차례 - 모두, 각자, 결국 다 같이

 한가지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지금 이 오프닝을 쓰는 때는 대략 봄입니다. 하지만 글이 밀리는 사태가 계속 발생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올라온 글들을 보시면 대략 감이 잡히실텐데, 리뷰를 거의 몰아서 쓰는 사태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었죠. 게다가 영화는 계속해서 개봉이 잡혀있는 형국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 - 추리를 사용해 사람을 이용하는 사람들

 솔직히 말 해서, 이 작품 역시 사놓고 두고 있다가 겨우 읽은 책 입니다. 최근에 한동안 사는 속도가 읽는 속도보다 빨랐던 관계로(!) 책이 계속 밀리는 상황이 되었죠. 읽으려고 사는게 아니라 수집한다고 어머니와 동생에게 한 소리 듣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일단 한 템포 쉬어가면서 일단 최대한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위시리스트가 절반으로 줄었으니 이...

빙과 - 사건을 추적하면서 가까워지는 사람들

 이 시리즈 결국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계획으로는 일단 짧은 시리즈 먼저 밀어내고, 그 다음에 지금 15권짜리와 19권짜리 시리즈를 한 번 다뤄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스타일의 책들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에는 리뷰를 다 따로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다만 그 전에 일단 해결할 수 있는, 그리고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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