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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키티" 영화화?

 정말 별별 작품이 다 영화화의 길을 걸었습니다. 현재 가장 가시권에 들어오는 이런 것도 라는 생각 드는 작품은 역시나 소닉 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테트리스나 월리를 찾아서 같은 희한한 영화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두 작품 모두 대체 뭘 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죠. 그나마 하나는 아예 서버린 것 같긴 한데, 나머지는 ...

"명탐정 피카츄" 홍보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참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묘하게 다가오는 듯 하면서도 몇몇 이미지는 사람 놀라게 만드는 경우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것도 나쁜 쪽으로 말입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상도 좀 애매하긴 합니다. 사실 애니메이션과 디지털로 만든 이미지로 익숙한 터라, 실사 영화의 이미지를 통한 나름대로의 특성 ...

"증인"의 캐릭터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이한 이라는 분인데, 완득이가 제 취향에 정말 안 맞아서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 이후에 나온 우아한 거짓말 역시 취향에 안 맞았고 말입니다. 두 영화 모두 못 만든 영화는 아니고, 우아한 거짓말은 객관적인 시점에서는 아예 잘 만든 영화였기에 피해가기는 힘든 감독이 되...

조인성 + 정우성, "더 킹"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역시나 이번 정보로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간간히 있기는 하죠. 이번에는 권력형 비리 관련 내용인가 보더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사진들입니다.

 이제  DC는 이 영화가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지금까지 이야기를 다시 진행해야 할 수도, 아니면 원더우먼에 기대를 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쪽에 있죠. 그나저나.....할리퀸은 역시나 독보적이기는 하네요.

"나우 유 씨 미 2"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내용이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상당히 묘한 느낌을 주는 포스터들이기는 합니다.

"살파랑 2"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저는 살파랑 시리즈는 뭐랄까......좀 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아무튼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도 알고 있습니다. 그 속편이 나온다고 하네요. 고천락과 임달화는 우정 출연으로 나오고, 견자단은 아예 안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주인공은 토니 자가 맡을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몽키 킹 만들었던 사람이라고...

이정재의 "빅매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날로 먹을 수 있는 포스팅도 많지 않죠. 이정재가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이 영화, 정말 괜찮을까? "패션왕" 캐릭터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패션왕 만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만들면서도 상당히 불안하게 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화 열심히 볼 때가 중반까지였는데, 이후에 노선이 희한하게 변해버리면서 힘이 빠졌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영화적인 마무리가 될 것인지, 아니면 제 2...

조지 루카스 曰, "새 기술에 빠져서 기본기를 잊지 마라!"

 오랜만에 꽤 독특한 발언이 하나 있어서 들고 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조지 루카스의 발언이죠. 전 아무래도 스타워즈 에피소드1을 가장 먼저 보게 된 세대인 만큼, 아무래도 거부감이 좀 덜하기는 하지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비웃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게 되더군요.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 다른 분들도 대략 자신만의 의견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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