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캐릭터포스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성룡의 "블리딩 스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그냥 나온다고 해서 포스팅감에 올린 작품입니다. 그만큼 별로 기대를 않는 작품이죠. 그나마 마지막의 아가씨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타입이기는 하네요.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국내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확정 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기대중이기는 합니다만, 어찌 될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정말 아쉬운건, 음차로 제목을 해버렸다는 겁니다. 계속해서 번역 제목으로 잘 나왔었는데 말이죠.

"대장 김창수"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궁금하기는 한데, 기대가 크지는 않은 상황이네요.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悟空传"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땜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상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또 다른 서유기 신작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 "Mother!"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대런 애러노프스키의 신작이죠. 한 커플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리라고 하네요.

"킹스맨 : 골든서클" 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자를 확정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저는 일단 보려고 합니다. 정말 궁금하기는 해서 말이죠.

"킹스맨 : 골든 서클" 포스터들입니다.

 개봉이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 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반드시 극장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킹스맨 : 골든서클" 포스터들입니다.

 국내 포스터 입니다. 좀 묘한 물건이죠. 솔직히 좀 장난 하는 느낌이기는 하네요.

"남한산성"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매우 궁금한 영화중 하나입니다. 조우진은 정말 대단해 졌네요.

"묘성인"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도 땜방입니다. 다만 할 이야기는 전보다는 더 있는 편이기는 하죠. 일단 포스터만 보기에는 가필드 + 말하는 고양이 톰 + 최근 트렌드 반영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정이 안 가게 생겼네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예스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