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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 파라벨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6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정말 제대로 판을 크게 벌릴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A Dog's Journey" 라는 작품의 포스터 입니다.

 성실하기 살아오던 "개"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가 오랜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동물이 여러마리 나와서 그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들이 예전에는 참 많이 나왔었는데 말이죠. 목소리 출연에 우리가 아는 아이돌인 헨리도 출연 한다고 합니다.

"콜" 이라는 작품의 캐릭터 이미지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자주 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단편으로 꽤 주목 받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 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죠. 그래도 두 다른 시간대의 사람이 전화로 연결되어 벌어지는 스릴러물이라는 점에서 나름 기대가 되기도 하더군요. 이미지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헬보이" 국내판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국내 홍보를 하네요. 레드 벨벳 노래는 뭐.....다만 저는 맛있는 녀석들에서 더 많이 들리긴 하더군요.

"헬보이"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될 때가 되어가네요. 포스터는 멋지긴 하더이다.

"우상"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 입니다. 스릴러는 아닌 것 같긴 한데, 굉장히 묵직한 이야기를 할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이죠. 여기에서 의외로 기대되는 사람은 한석규 입니다. 그동안 도전했던 다른 이미지에 대한 모습이 이번에 드디어 완성형을 보여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Stan & Ollie"의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 입니다. 로렐 & 하디 라는 매우 전설적인 코미디 듀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다만 저와 스티브 쿠건은 묘하게 안 맞아서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King of Thieves"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국내 개봉이 어려워 보이기는 합니다. 배우진들이 정말 대단하긴 한데, 국내에서 먹힐 만한 사람들이라고 하기에는 주로 나이대가 높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건 정말 기대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덤보" 실사판의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은 잊을만 하면 정보들이 나오는군요. 제 인생 최초로, 아기 코끼리가 무서운 존재라고 느꼈습니다;;;

"캡틴 마블"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홍보에 총력을 다 하는 느낌입니다. 사실 그럴 필요가 별로 없어 보이는 영화중 하나인데 말이죠. 그리고 나올 때마다 이상한 느낌입니다. 특히나 저 가면 디자인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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