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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悟空传"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땜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상 제가 할 말이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또 다른 서유기 신작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대런 애로노프스키의 신작, "Mother!"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랜만에 대런 애러노프스키의 신작이죠. 한 커플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리라고 하네요.

"킹스맨 : 골든서클" 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자를 확정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저는 일단 보려고 합니다. 정말 궁금하기는 해서 말이죠.

"킹스맨 : 골든 서클" 포스터들입니다.

 개봉이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 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저는 반드시 극장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킹스맨 : 골든서클" 포스터들입니다.

 국내 포스터 입니다. 좀 묘한 물건이죠. 솔직히 좀 장난 하는 느낌이기는 하네요.

"남한산성"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매우 궁금한 영화중 하나입니다. 조우진은 정말 대단해 졌네요.

"묘성인"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도 땜방입니다. 다만 할 이야기는 전보다는 더 있는 편이기는 하죠. 일단 포스터만 보기에는 가필드 + 말하는 고양이 톰 + 최근 트렌드 반영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정이 안 가게 생겼네요;;;

박훈정 감독 신작, "V.I.P"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춘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종석 혼자만 묘하게 안 어울리네요.

"The Bad Batch"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있으니 하는거죠. 일단 나름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로마의 휴일"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지금 포스터를 소개하셤서도 사람들 속이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이름을 가지고 낚시 하는게 저는 아닌데 죄책감이 느껴지기는 해서 말이죠. 정말 이걸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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