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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기대가 덜 됩니다. 아무래도 이영애가 오랜만에 돌아온다는 점에서 궁금하긴 한데, 그간 나온 정보가 너무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 묘하게 제 취향처럼 보이기는 하는데 말이죠.

"82년생 김지영"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10월인데, 아직 10월 개봉 예정이라고만 써 있는 물건들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 정말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

"조커"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이미지 정말 나올 때 마다 장난 아니네요;;;

"조커"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옵니다. 이건 점점 예술계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합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8월 이라고만 되어 있어서 말이죠. 데미안 루이스는 못 알아봤네요;;;

"변신"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기대중입죠. 일단 국내에서 퇴마 관련 작품이라면 그냥 덮어 놓고 보려구요. 절망이 거의 대다수일 거라는 걱정이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존 윅 3: 파라벨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6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정말 제대로 판을 크게 벌릴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A Dog's Journey" 라는 작품의 포스터 입니다.

 성실하기 살아오던 "개"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가 오랜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동물이 여러마리 나와서 그 시점으로 진행되는 영화들이 예전에는 참 많이 나왔었는데 말이죠. 목소리 출연에 우리가 아는 아이돌인 헨리도 출연 한다고 합니다.

"콜" 이라는 작품의 캐릭터 이미지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자주 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단편으로 꽤 주목 받은 감독의 장편 데뷔작 이라는 정도만 알고 있죠. 그래도 두 다른 시간대의 사람이 전화로 연결되어 벌어지는 스릴러물이라는 점에서 나름 기대가 되기도 하더군요. 이미지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헬보이" 국내판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국내 홍보를 하네요. 레드 벨벳 노래는 뭐.....다만 저는 맛있는 녀석들에서 더 많이 들리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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