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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파서블"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제목......대단하죠. 한국으로 다량의 불법 총기가 유입된 정황을 알게된 신입 정보원과 한국의 정보원이 투닥거리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미나리"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국내 공개를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인데, 동시에 좀 피하고 싶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예전에 부모님과 이민을 가서 정말 개고생한 친구가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카오스 워킹"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매우 걱정하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망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감독으 ㄴ 좋으넫, 너무 오래 묵힌 데다가, 재촬영까지 해야 했던 작품이라서 말이죠. 그래도 포스터는 멋집니다.

"새해전야"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하네요. 아무래도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결혼전야도 안 봤던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강력반에서 좌천되어 신변보호를 맡은 형사와 신변보호를 요청한 인물, 그리고 와인 배달원과 스키장 비정규직 직원, 여생사 대표와 결혼 앞두고 한국으로 발령 받은 인물, 그의 시누이, 패럴림픽 국가대표...

"355"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오는 겁니다. 솔직히, 사이먼 킨버그가 이렇게 밀어붙이는게 더 기묘하네요. 이 영화가 정말 궁금히기는 한데.......판빙빙 짜증나서 보고 싶지 않습니다.

"스위트 홈"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포스팅 준비를 거의 안 해 놓은 상황입니다. 덕분에.....마구 밀리고 있습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섬뜩하네요.

한지민 + 남주혁, "조제"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네요. 한지민씨는 제가 본 중에 가장 슬픈 느낌이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죠. 정말 다양한 인물들이 중요하게 나오긴 하나보네요.

박보검 + 공유, "서복"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제 나름대로 기대작 입니다. 이용주 감독의 작품이라서 말이죠. 시한부 인생인 한 정부 요원이 영생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도굴"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이 기묘하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너무 뻔한게 있긴 해서 말이죠......좀 미묘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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