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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성인"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도 땜방입니다. 다만 할 이야기는 전보다는 더 있는 편이기는 하죠. 일단 포스터만 보기에는 가필드 + 말하는 고양이 톰 + 최근 트렌드 반영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정이 안 가게 생겼네요;;;

박훈정 감독 신작, "V.I.P"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춘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종석 혼자만 묘하게 안 어울리네요.

"The Bad Batch"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있으니 하는거죠. 일단 나름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로마의 휴일"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지금 포스터를 소개하셤서도 사람들 속이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이름을 가지고 낚시 하는게 저는 아닌데 죄책감이 느껴지기는 해서 말이죠. 정말 이걸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킬러의 보디가드"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기대중입니다. 정말 그런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이죠. 새뮤얼 L.잭슨은 역시 욕을 차지게 해 줘야.....

"택시운전사"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의외로 나올 채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죠. 장훈 감독이 정말 칼을 갈고 나온듯 하더군요.

"군함도"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일단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아서 궁금하기는 합니다. 일단 궁금한 물건이다 보니 피할 수는 없겠더군요.

"저스티스 리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면서도 걱정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배트맨은 뭔가 약간 안 어울리기는 하네요.

"악녀"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의외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이미지는 매우 강렬한 편이기는 하네요.

"원더 우먼"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나올 때가 거이 다 되었죠. 최근 국내 홍보가 좀 애매하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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