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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무시무시한 영화, "악플러 죽이기"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는 진짜 있을 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른 의미로 궁금한 영화입니다.

임상수 감독의 신작, "헤븐 : 행복의 나라로" 해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초대 한 영화가 되기도 했죠. 저는 푸른빛이 도는 포스터가 더 마음에 듭니다.

"UTOPIA"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냈다가, 의외의 금광을 발견한 느낌입니다. 대략 보이듯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되는 작품입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시기를 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중 하나로 등극했죠.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들을 꽤 좋아하다 보니 말이죠. 솔직히 불안한건, 너무 무지막지할까봐서요;;;

이정재 + 황정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별 생각 없었던 영화입니다. 그런데......묘하게 다가옵니다? 일단 이미지는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열혈형사"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다지 궁금하지도 않은 상황일 뿐더러, 사실상 이 영화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최근에 포스팅감 찾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거는 기대는 거의 없다시피 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

"#살아있다"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별 기대를 안 걸고 있긴 합니다. 좀비물에 대한 기대가 별로 없긴 해서 말이죠. 그런데, 포스터가 왜 이 모양 이 꼴인지 정말;;;

"전망 좋은 방" 재개봉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신경쓰입니다. 극장에서 다시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워낙에 도발적인 영화이다 보니.....일단 국내는 116분 미국판이라고는 합니다.

"몬스터 헌터" 포스터 입니다.

 정말 나옵니다;;; 좀 놀랍긴 하네요. 일단 이미지는 영화만 보면 괜찮긴 한데 말이죠.

"007 No Time To Die"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피해갈 수 없을 듯 합니다. 온갖 악재를 딛고, 심지어는 007 면허를 여성이 가져간다는 이야기까지 나와 있어서 대체 이야기가 어디로 가는건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솔직히 007 시리즈를 블루레이로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피해갈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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