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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데이 인 뉴욕" 5월용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개봉을 계속 미루더니 결국 5월 6일에 확정은 했네요. 일단 저는 패스이긴 합니다. 우디 앨런 관련해서 온갖 잡음이 다 터져 나온 영화여서 말이죠. 그냥 이거 둘 걸고 4월에 했어도 마찬가지였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블랙 위도우"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열심히 홍보가 되고 있죠. 미이라, 미드소마, 기묘한 이야기 조합이네요;;;

"비밀정보원 : 인 더 프리즌"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땜빵용 포스팅입죠. 조엘 킨나만은 참 여러 영화를 도전하는데, 주로 비디오용 느낌이 강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성룡 신작, "急先锋"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중국산 새해 영화죠. 솔직히 정말 성룡이 총 들고 설치는건 이제 갈 데 까지 갔다는 느낌이긴 해서요.

"뮬란"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포스팅감이 떨어져서 말이죠. 이 영화는 일단 패스 입니다. 민주주의가 개똥인줄 아는 사람이라니;;;

"007 No Time To Die"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드디어 홍보에 불이 붙기 시작 했습니다. 4월에 북미에서 공개 한다는데, 일단 국내는 아직 모르겠네요. 제임스 본드가 잠정 은퇴 하고 나서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 같더군요.

"뮬란" 실사판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이 영화는 일단 패스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덕분에 원더우먼 신작도 패스 할까 생각중 입니다. 하나의 중국, 인권 탄압 문제가 영화를 보고 말고를 결정 하게 되는 세상이 왔습니다.

"작은 아씨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네요. 이미지 정말 괜찮게 나온 듯 합니다.

"남산의 부장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냥 바로 목록에 올려버렸죠. 이희준은 정말 어떻게 "저 캐릭터"를 표현할까 했는데, 정말 불려 놓으니 비슷하네요.

"작은 아씨들" 신작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북미 개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죠. 감독이 그레타 거윅이니 만큼, 과연 이 영화가 소포모어 징크스의 희생이 될지, 아니면 2연타석 홈런이 될 지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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