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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될 때가 되어가네요. 포스터는 멋지긴 하더이다.

"우상"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 입니다. 스릴러는 아닌 것 같긴 한데, 굉장히 묵직한 이야기를 할 거라는 기대가 있어서 말이죠. 여기에서 의외로 기대되는 사람은 한석규 입니다. 그동안 도전했던 다른 이미지에 대한 모습이 이번에 드디어 완성형을 보여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Stan & Ollie"의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 입니다. 로렐 & 하디 라는 매우 전설적인 코미디 듀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다만 저와 스티브 쿠건은 묘하게 안 맞아서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King of Thieves"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국내 개봉이 어려워 보이기는 합니다. 배우진들이 정말 대단하긴 한데, 국내에서 먹힐 만한 사람들이라고 하기에는 주로 나이대가 높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건 정말 기대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덤보" 실사판의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은 잊을만 하면 정보들이 나오는군요. 제 인생 최초로, 아기 코끼리가 무서운 존재라고 느꼈습니다;;;

"캡틴 마블"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홍보에 총력을 다 하는 느낌입니다. 사실 그럴 필요가 별로 없어 보이는 영화중 하나인데 말이죠. 그리고 나올 때마다 이상한 느낌입니다. 특히나 저 가면 디자인은 정말......

"캡틴 마블" 포스터들 입니다.

 슬슬 이 영화도 개봉 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저런 스타일을 싫어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 가면은 정말 뭔가 아니다 싶네요;;;

"캡틴 마블" 프로모션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나름 걱정되는 작품이긴 합니다. 마블이 드디어 뭔가 정리 할 타이밍이 되어가는데, 자기들 공장식으로 해버릴 것 같아서 말이죠. 마지막의 고양이는 많이 신선하지만 말이죠.

성룡 신작, "神探蒲松龄"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그냥 소개하는 겁니다. 땜빵입죠. 최근 성룡은 이런 영화에만 나옵니다;;;

"사바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전에 "검은 사제들"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걸고 있죠. 솔직히 한국에서 검은 사제들 정도 되는 엑소시즘 영화를 보기가 정말 힘들었었거든요. 이정재도 나오는 것을 보면 이번에도 정말 힘 줘서 만드는 분위기로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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