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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황소"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보지 말까 하다가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물론 다시 빠질 수는 있지만 말이죠. 대체 무슨 일을 당하려고 마동석의 "내용상" 마누라를 납치 한걸까요. 삶이 그렇게 아깝지도 않나......

"BlacKkKlansman"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제목이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말 그대로 KKK단을 수사하는 흑인 형사 이야기더라구요;;; 스파이크 리 영화라는데, 솔직히 최근에 전부 이상해 놔서 이번 영화가 좀 걱정되긴 합니다. 그래도 평가가 나쁘진 않더라구요.

"Operation Finale"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우연히 발견한 영화이고 포스팅 땜빵용으로 찾은 물건이긴 합니다만, 동시에 기대작 반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의외의 이미지를 보여줄 영화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창궐"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함과 걱정이 뒤섞인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그래도 포스터는 강렬하긴 하네요.

"안시성"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ㅅ브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영화인 동시에, 이래저래 들어서 좀 걱정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일단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Mary Queen of Scots"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예전에 잠깐 들은 바 있긴 합니다. 하지만 정말 공개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네요.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게다가 마고 로비는......정말 열심히 하네요.

"阿修羅" 포스터들입니다.

 오늘은 그냥 빨리 넘기려고 합니다. 이유는 보면 아시게 될 겁니다. 무슨 저그들이;;;

중국 애니메이션, "작일청공"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점점 놀라고 있습니다. 의외로 이미지 멋져서 말이죠. 점점 상향 평준화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중국 작품 소개는 원래는 다 땜빵용인데, 이 작품 덕분에 상황이 좀 변했죠. 물론 몇몇 부분에서는 약간 미묘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狄仁杰之四大天王" 포스터들입니다.

 적인걸 신작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2편의 연장선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추리물 치고는 허술해서 좀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게 나오긴 하네요.

이창동 감독의 "버닝" 해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매우 궁금한 물건이어서 포스팅 안 하고 넘어갈 수가 없더군요.  포스터는 멋지긴 한데, 이름 기록은 좀 일관성을 다시 맞춰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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