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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티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기구한 영화입니다. 나온다고 이야기가 계속 없다가, 결국 나온 상황이라서 말이죠. 제가 고경표를 좀 미심쩍어 해서 그런지, 이 영화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일진"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좀 걱정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대도 안 하고 있는 데다가, 웬지 머저리들 미화물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정말 이 이미지는 걱정되고 있네요.

"쓰리 빌보드"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전입니다. 이 영화를 정말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미지 죽여주긴 하네요.

중국의 해군 영화, "홍해행동" 포스터들입니다.

 중국이 전쟁 영화를 꽤 만들고 있습니다. 이 영화도 마찬가지죠. 이미지는 좋네요. 사람 홀릴 정도로 말입니다.

"패딩턴 2" 중국 포스터들 입니다.

 중국 포스터라고 하니 좀 미묘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 포스터는 의외로 멋져서 소개합니다. 의외로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조선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보니까 본다는 느낌이 더 강하기는 합니다.  솔직히 포스터 느낌은 그다지 매력이 있지는 않네요.

"게이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옵니다. 정말 우울하네요.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더 걱정되는 상황이네요.

중국 영화 "아수라"의 포스터들 입니다.

 이름만 보고 리메이크라고 생각 했습니다만, 그건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스터들이 제가 아는 환상 화가와 닮아 있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염력"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연상호 감독은 재미있는 감독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제가 아는 중에 가장 강려한 모습을 가져가는데, 실사는 일반 관객 친화적이거든요. 포스터들이 솔직히 영 엉망이네요.

"쥬만지 : 새로운 세계"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매우 걱정되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무척 기대중이기도 합니다. 대체 어디로 가는 물건일지 궁금해서 말이죠. 뭐, 대략 분위기는 리메이크라 전혀 다를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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