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캐서린비글로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디트로이트 - 볼꽃같은 사건을 불꽃같이 그려 힘든 영화

 사실 이 영화는 좀 늦게 개봉하는 케이스 입니다. 극장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반갑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너무 늦은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는 한 번 쯤 생각 해 볼만한 여지고 있어서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이미 해외에서 들려온 평은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

캐서린 비글로우의 신작, "Detroit" 입니다.

 개인적으로 캐서린 비글로우의 최근 영화들을 계속해서 블루레이로 사고 있는 상황입니다. 허트로커도 그렇고, 그 이후에 나온 제로 다크 서티 역시 굉장히 좋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아주 자주 보는 작품들은 아니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풀리기 보다는 쌓이는 쪽에 가까운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아무...

캐서린 비글로우의 차기작은 디트로이트 배경의 범죄 영화?

 영화와는 별개로, 현재 미국의 디트로이트는 그나마 상황이 약간 나아지기는 했습니다만, 정말 도시가 망한 것이 어떤 것인지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력 범죄율이 너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도시가 제 기능을 못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지경이니 말이죠. 이 도시를 배경으로 해서 참으로 다양한 미디어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

"툼레이더" 영화가 리부트 됩니다.

 결국에는 툼 레이더도 리부트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과거 툼 레이더 영화 시리즈는 정말 안젤리나 졸리의 힘이 정말 컸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배우를 끌어들여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다만 현재 감독이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총 세 사람이 후보에 올라와 있는데, 사진 차례대로 캐서린 하드윅, 미미 레더, 캐서린 비글로우죠. 이 중...

제로 다크 서티 - 그 어떤 것도 이야기 하지 않지만, 모든 것을 보여주는 영화

허트 로커 - 영화가 사람을 쥐락펴락한다는게 이런거구나.....

 이 영화 말이죠, 정말 개봉 힘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에다가, 정말 다운받아 보는 사람들을 만류하느라 진빠지는 것도 있었죠. 이 영화가 사실 액션 영화로 비쳐지는 것도 좀 아쉬운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이 워낙에 이름이 별로 안 알려진 감독인지라 그런 면이 좀 더 있는 듯 해서 ...

어제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어제, 국내시간으로는 오늘 아카데미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아카데미가 시청률 문제로 인해 오랜만에 규정이 바뀌어서, 작품상 부문에 자그마치 열편이나 올리고 시상식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진행자는 특이하게도 스티브 마틴과 알렉 볼드윈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추톱 체제라고 할 수 있죠. 어쨌거나, 올해 수...

캐서린 비글로우의 오랜만의 복귀작, "The Hurt Locker" 예고편입니다.

 그간에 이 영화의 스틸이던가, 아니면 예고편이라던가 약간 공개가 된 바가 있습니다. 이미 작년에 공개가 된 작품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문제는 이 작품이 개봉이 된 것은 아니고, 여러 영화제에 출품이 되었던 것 뿐입니다. 하지만 출품이 되어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얻었죠. 오랜만에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이 컴백을 해서 찍은 작품인데, 평까지 좋...

전쟁영화 "The Hurt Locker"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캐서린 비글로우 입니다. 몇 안 되는 90년대의 여류 감독이죠. 물론 그 동안 그다지 작품적으로 복이 없는건 사실입니다만 "폭풍속으로"라는 멋진 영화를 연출한 재능있는 감독이죠. 솔직히 이 이후로 그다지 잘 만든 영화가 없는 것은 보면 재능보다는 각본의 문제로 보이기는 합니다만 각본을 잘 고르는 것도, 잘 고치는 것도 감독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