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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제타존스가 "The Godmother"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솔직히 전 제목만 봐서는 무슨 패러디 영화가 나오는줄 알았습니다. 시간 다 지나서 어설픈 패러디 영화로 남아야 했던 라스트 갓파더 같이 말이죠. 하지만 캐서린 제타존스가 그렇게 소비되나 싶었더니, 그건 아니더라는 겁니다. 솔직히 재미있게 다가오기는 했지만서도 심각한 영화가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 묘한...

사이드 이펙트 - 중간에 바뀌는 색의 묘미

 이번주는 정말 걸출한 영화들의 향연입니다. 영화 마음에 드는 것도 정말 많은데, 대부분이 드디어 블록버스터와는 백만광년쯤 떨어진 속성을 지닌 영화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록버스터가 싫은 것은 아닙니다만, 매주 한 편씩 세상이 뒤집어지는 작품을 보다 보니 이제는 힘이 빠진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온다...

락 오브 에이지 - 음악의 매력과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는 스토리

 드디어 한 작품만 있는 주간입니다.한계가 느껴지는 터라 덕분에 그동안 엄청나게 고생을 했죠. 그 전주에 관해서는 정말 문제가 되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외에 한 작품 더 있었는데, 애초에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이었던지라 그냥 이 작품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

"락 오브 에이지"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줄줄이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기대점이 많기는 하지만, 이 작품 만큼 묘하게 기대가 되는 경우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그만큼의 매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역시 들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죽이는거죠.

이병헌과 캐서린 제타존스가 "레드2"에 캐스팅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레드는 의외로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나름 소소한 재미로 채워진 그런 영화였죠. 이야기가 그러헤 단단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영화가 이야기가 단단한 맛에 보는 영화는 절대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흥행에서 재미를 좀 봤는지 결국에는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캐서린 제타존스와 이병헌이 이 영화에 같이 첨여를 한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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