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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나이트 샤말란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괜찮게 받아들인 인물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최근에 나온 글래스는 예상보다는 좀 실망스러운 느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23 아이덴티티 같은 영화나 더 비지트 같은 영화를 보고 있으면 능력이 아예 없는 사람이라고는 말 못 할 것 같습니다. 적어도 영화에서 뭘 끄집어내야 하는가에...

"스크림 5"가 나옵니다.

 스크림 시리즈에 관해서는 저는 아무런 감흥이 없습니다. 하필 데가 공포 영화를 제대로 보기 전 시절에 나왔던 시리즈 인데다가, 현재도 그다지 정이 간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기대가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보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도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들도 그렇고 궁금...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또 한 편을 같이 하네요.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현재 정글 크루즈 라는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다음으로 나오는 놀이기구가 원작인 영화이죠. 사실 정글 크루즈는 흔히 말 하는 여러 조형물을 보면서 배를 타고 다니는, 어떤 면에서는 좀 심심한 놀이기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애니매트로닉 인형이 여기저기에서 보이는데, 이쪽은 해설자의 입담이...

"Don't Worry Darling"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영화는 감독부터 좀 독특한 케이스 입니다. 배우인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이자 프로듀서, 배우로 나오는 영화더군요. 1950년대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유토피아적인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플로렌스 퓨 입니다. 이 외에도 샤이아 라보프와 크리스 파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P.S 샤이아...

미션 임파서블 7편과 8편에 반가운 얼굴이 돌아오네요.

 오랜만에 영화 캐스팅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이 배우는 헨리 제니 라는 배우입니다. 여기서 바로 눈치 챈 분들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1편의 유진 키트리지로 나왔던 배우 입니다. 감독인 크리스포터 맥쿼리가 직접 이야기 했더군요. 일단 저는 기대가 됩니다. 나쁘지 않겟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MGM에서 "Gucci" 라는 영화를 제작 합니다.

 MGM 이야기로 시작을 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이 직접 연출하는 영화입니다. 사실 리들리 스콧은 이미 너무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관계로 놀라운 일이 아니기는 하죠. 나이도 나이라서 돌아가시기 전에 다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이 큰 의문이 된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흥미롭지 않을 거...

앤디 위어 작품이 또 영화화 되는군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앤디 위어는 최근에 매우 잘 나가는 SF 작가 입니다. 마션의 원작자이기도 하죠. 영화 외에 소설 역시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 여세를 몰아 아르테미스도 썼는데, 아르테미스는 마션과 달리 약간 활극 느낌이 더 강하기도 합니다. 다만 제 취향에서는 약간 멀어져서 안타까웠죠.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볼만...

"매드 맥스" 프리퀄 스핀오프가 준비중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매드 맥스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뭐랄까, 어딘가 맘 한 구석이 매우 불편한 영화여서 말이죠. 하지만 정말 분노의 도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재미있는 영화인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건 퓨리오사에 대한 프리퀄이 된다고 합니다. 일단 만난 배우는 안야 테일러 조이 라고 합니다. 202...

"Dragon's Lair"를 영화화 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솔직히 저는 용의 굴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타이밍게임에 관해서 그다지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영화화라니, 좀 신기하긴 합니다. 제작자이자 주연으로는 라이언 레이놀즈가 나온다고 합니다. 배급은 넷플릭스가 하는 것 같더군요.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이래저래 매우 궁금한 지점도 ...

"만달로리안 시즌 2"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만달로리안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솔직히 제가 바랐던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가 이쪽으로 가야 한다고 강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아무래도 몸집 불리기에 너무 집중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부적인 면에 집중을 해야 하는 지점이 분명히 있었던 것이 사실인 것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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