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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 주연의 맥아더 영화가 나온다?

 제 기억이 맞다면 얼마 전에 이미 맥아더 관련 영화가 나온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영화 자체의 친일 논란으로 인해 그냥 그렇게 뭍혔고, 재미도 없다는 결론이 나온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배우진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흥미가 가는 영화였습니다. 로스트의 의사양반과 맨 인 블랙의 늙은 K가 나오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또 다른 맥아더 영...

"벤허" 리메이크에 톰 히들스턴 출연?

 보통 최근에 리메이크 경향에 관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편이기는 하지만,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작품의 가장 미묘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그 유명한 벤허가 결국 나온다고 해서 말이죠. 물론 한 번 그 전에도 아노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번에도 다시 리메이크가 ...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게리 올드만과 잭 애프론이 나온다?

 전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스타워즈의 팬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많은 사람중 하나입니다. 흔히 말 하는 확장된 세계관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원작주의자라는 평가를 하기에도 부족하니 말입니다. 블루레이가 있는 이유는 결국 그만큼 유명한 영화라는 이야기 정도로 마무리 할 수 있는 상황인 것이죠. 아무튼...

"닥터 스트레인지"도 캐스팅 되었다는 루머가 있네요.

 약간 썰렁한 이야기 하나, 전 어렸을 시절에 마블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서 닥터 스트레인지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와 헛갈린 적이 있습니다;;; 둘이 전혀 관계가 없는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러브라는 단어 하나가 붙어서 제게는 혼란을 가중시키는 상황이 되어버렸던 것이죠. 어쨌거나, 이 문제로 인해서 이게 리메이크된다는 이야기라고 또 착각할 뻔 했죠....

새 렉스 루터 역에 브라이언 크랜스턴?

 개인적으로 렉스 루터가 또 나온다는건 좀 걱정이 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렉스 루터는 그동안 너무 울궈먹었고, 이제는 다른 적도 출연을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상황이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그래도 나름대로의 맛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

크리스천 베일이 모세 역으로?

 크리스천 베일은 정말 대단한 배우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면을 제대로 느꼈던게, 배트맨 비긴즈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머시니스트라는 영화 때문이었죠. 그 영화에서 본 크리스천 베일이 그 브루스 웨인인가 싶었던 의구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엄청난 배우인데, 이제는 톱스타라고 할 수 있는 위치까지도 가 있죠. 그런데, 이번에는 성경 속의 인물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캐리 피셔가 다시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는 오리지널 보다는 프리퀄3부작을 먼저 접했습니다. 아무래도 제 이미지는 그쪽에 더 많이 굳어 있다고 보시면 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아주 좋아하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작품임에는 분명하죠. 결국에는 블루레이도 아무 망설임 없이 구매를 했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속편이 나온다는 것은 상당...

"용의자 X의 헌신"이 국내에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용의자 X의 헌신이라는 책은 그냥 재미읽게 읽은 정도 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일본 추리 소설에 관해서 그렇게느낌이 없어서 말이죠.) 영화도 그냥저냥 하는 정도로 봤죠. (영화 역시 일본 영화 특유의 문제가 여기저기서 발생하는 작품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문제에서 과연 자유로울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국내...

매튜 본이 "골든 에이지"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매튜 본은 이제는 슬슬 슈퍼 히어로 전문 감독으로 자리를 잡아 간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과거에 킥 애스도 상당히 재미있게 잘 만든 영화이기도 하고, 곧 있으면 개봉하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의 감독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과연 이번에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느넫, 확실히 그 이후 작품이 또 나올 것이라...

박찬욱의 "스토커", 콜린 퍼스와 니콜 키드먼 협상중?

 솔직히 이 영화는 굉장히 기묘한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박찬욱 감독의 헐리우드 진출작이기도 해서 말이죠. 참고로 이 영화의 주요 각본가는 우리에게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주인공으로 나와서 유명해 진 엔트워스 밀러가 각본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 관해서 별로 걱정은 안 되는게, 이런 양반들 수두룩 해서 말이죠. 잘 된 사람들도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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