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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2"에 엠버 허드가 그대로 돌아온디네요.

 현재 아쿠아맨 시리즈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DC 영화판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한 상황입니다. 사실 그래서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의 포지셔닝이 미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통해서 유니버스 분할이라는 초유의 상황을 벌일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정말 복잡한 일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 영화는 영화 외적으로 온갖 환란이 ...

"토르 : 러브 앤 썬더"에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토르 시리즈는 정말 오랫동안 표류 하다가 3편에서야 제 색을 찾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물론 저는 1편의 그 묘한 느낌 역시 좋아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평가 자체는 좀 갈리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2편은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나왔죠. 독립 영화는 더 이상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아...

"The Guilty" 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일단 감독이 안톤 후쿠아 인데, 더 이퀄라이저의 감독이기도 했죠. 일단 이번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만들고, 이미 캐스팅된 인물도 있습니다. 일단 제이크 질렌할이 911 전화교환수로 캐스팅 되었고, 여기에 라일리 코프에 에단 호크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마이클 베이가 "Ambulance" 작품을 차기작으로 결정 했네요.

 마이클 베이의 다음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나왔던 상황입니다. 워낙에 다양한 작품들이 이야기가 되었고, 실제로 준비한 이야기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죠. 물론 아주 잘 나가는 감독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결국 리부트 수순을 밟게 되었고, 13시간은 영화 자체가 영 별로였고, 그나마 6 언더그라운드...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의 핵심 배역이 교체 되었더군요.

 솔직히 신비한 동물사전은 이제는 아웃 오브 안중이기는 합니다. 1편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지만 다시는 손도 대기 싫은 상황이고, 2편은 아예 그냥 못 만든 영화여서 말이죠. 솔직히 워너가 아직까지도 이 시리즈의 똥줄을 잡고 그렇게 버티고 있는 이유가 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3편을 위해서 각본도 싹 다 고쳤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못 미더운 상...

누미 라파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누미 라파스 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합니다만, 묘하게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연기를 잘 못 하는 것도 아아니고, 의외로 몸바쳐 액션을 소화하는 것 역시 잘 하는 배우여서 말이죠. 그런데, 어째 넷플릭스에서 더 잘나가는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그 외의 영화들에 관해서는 정말 아쉬운 면만 보고 있었던 것도 사실...

"My Son" 이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프랑스 스릴러 영화의 몽 가르송 이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합니다. 그런데, 감독은 크리스찬 카리온이 그대로 핟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출연하는 배우는 맥켄지 포이와 제임스 맥어보이라고 합니다. 아들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팅커벨 역할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현재 디즈니에서는 여전히 실사 영화에 대한 욕심을 전혀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상황을 보고 있으면 좀 미묘한데, 시대극이고 뭐고간에 상당히 위험한 시도를 몇 번 하고 있죠. 인어공주에 흑인이 주인공인건 인종차별을 역으로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논란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나마 이야기 할 지점들이 조금 덜 하긴 합니다...

"승부" 라는 바둑 영화가 나옵니다.

 이 영화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일단 감독이 김형주 라는 인물인데, 보안관 이라는 묘한 영화를 만든 사람입니다. 일단 영화는 바둑 명인 이야기이며, 조훈현 9단과 이창훈 9단 이야기라고 합니다. 조훈현 9단 역할은 이병헌이, 이창호 9단 역할을 유아인이 한다고 하더군요. 그나마 다행이라면, 바둑 하닥 판 엎고 주먹질 하...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저는 별 기대를 크게 걸고 있지 않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포스팅감이 떨어져가니, 이야기는 해야겠죠. 카야스코델라리오, 해나 존 케이먼, 로비 아멜, 톰 호퍼, 에반 조지아, 닐 맥도프가 일단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이중에서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클레어 레드필드 역할을, 로비 아멜은 크리스 레드필드를, 해나 존 케이먼은 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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