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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감독이 오랜만에 영화 만드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한 물건입니다. 만추 이후에 김태용 감독이 처음 만드는 영화라서 말이죠. 물론 탕웨이 출연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공유가 추가 되었더군요. 여러 이유로 볼 수 없는 그리운 사람을 재현하는 가상세계인 원더랜드와 관련된 일을 보여준다고 하는데, 위 두 사람 외에도 정유미, 박보검, 수지까지...

디즈니가 "피터팬"도 실사화 예정이긴 한데......

 현재 디즈니는 자사의 굉장히 많은 작품을 실사화 하고 있습니다.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피터팬 역시 리스트에 결국 오르게 되었죠. 캐스팅이 좀 웃기긴 한데, 알렉산더 몰로니가 피터 역할을, 에버 앤더슨이 웬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그 에버 앤더슨이 밀라 요보비치의 딸 이더라구요. 문제는......프로덕션이 밀렸다는 겁니...

"해적2"가 결국 촬영을 하는군요.

 해적2는 이래저래 표류가 많았던 프로젝트 입니다. 김남길에 손예진, 유해진이 모두 출연을 고사 해버렸거든요. 결국 배우진을 모두 교체하는 초강수를 둔 듯 합니다. 대신 들어온 배우는 권상우, 강하늘, 이광수 라고 하더군요. 문제는.....해적 자체가 유해진이 정말 멱살 잡고 끌고 가던 영화이다 보니 과연 제대로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크 러팔로 曰, "기생충 드라마 관련 이야기를 했다!"

 기생충은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결국에는 드라마화가 진행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저런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이 거론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 와중에 마크 러팔로도 직접 이야기를 했습니다. 재미있는게, 기택 역할로 이야기가 되었고, 이 문제에 관해서 봉준호 감독과도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 ...

"기생충"의 미국 드라마판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었군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설국열차는 원작 라인을 훨씬 더 많이 탄다는 이야기가 나왔죠. 이건 오리지널 이야기이니 영화의 거대한 확장판 이야기가 되거나, 아니면 최근 나오는 파고 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간에, 드라마판의 캐스팅 관련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틸다 스윈튼과...

주지훈이 "사일런스" 라는 괴수 영화에 나오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서 다시금 도전하는 괴수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주지훈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어느 대로에서 사고가 일어나고, 이 과정에서 괴수가 풀려나면서 생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감독은 김태곤이 올랐습니다. 굿바이 싱글 했었던 양반이죠. 제작자로 김용화도 나섰습니다. 자연스럽게 덱스터 스튜디...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 빠지는 캐스팅이 나오네요.

 솔직히 저 제목은 입력 할 때 마다 고역입니다. 사실 그래서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처리 해버리고 있죠;;; 어쨌거나,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제 원년 멤버중 가장 초기 멤버 일부가 빠져 나간 상황에서 핵심 인물로 이야기 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캡틴 마블은 우주 전역을 떠돌아 다니는 경찰 역할이니 핵심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기는 할 테니 말이죠...

"토르 : 러브 앤 썬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토르는 솔직히 좀 묘한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계속해서 솔로 영화가 나오기는 했는데, 1편은 너무 독특했고, 2편은 좀 지루했죠. 3편 와서야 방향을 잡긴 했는데, 그 덕분에 어벤져스 내에서 비중이 미묘한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같이 떠난 인물이 갑자기 다시 나오고, 심지어는 같이 나오는 사람들도 곰곰히 생...

최동훈 감독 신작에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기대가 되면서도 묘하게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최동훈 감독의 작품들은 그래도 좋아하는 편인데, 전우치를 기점으로 해서 나온 작품들은 별로 정이 안 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도둑들은 하이스트 무비를 풀어 가는 느김으로 가려고 한 듯 한데, 좀 묘하게 후반에서 늘어지는 느낌을 받은 것도 있...

"범죄도시 2" 악당이 결정 되었더군요.

 솔직히 저는 범죄도시 1편도 열심히 보진 않았습니다. 영화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보고 즐기는 데에는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한데, 솔직히 저도 그렇게 생각하기는 합니다. 그냥 극장이라고 하기에는 적당히 보고 즐기는 데에 더 익숙한 지점들이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TV에서 틀어주면 그냥 적당히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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