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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이 "미성년" 이라는 영화로 감독 데뷔를 하나봅니다.

 개인적으로 김윤석 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약간 미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연기과 과거에는 정말 괜찮다고 생각 했던 상황이기는 한데, 최근으로 올 수록 원 패턴이라는 느낌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게속해서 잘 먹히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었던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제임스 맨골드는 로건의 감독입니다. 물론 그 이전에 더 울버린도 했었습니다만, 로건으로 인해서 정말 제대로 자리를 잡은 감독이 되었죠. 그의 차기작으로 이야기 된 것이 패티 허스트라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원래 재벌의 딸인데, 납치 되었다가 그 납치자들의 동료가 된 사람이라고 하더군요.&nbs...

라이언 레이놀즈가 "포켓몬" 실사판에 출연합니다.

 솔직히 포켓몬 실사 영화는 아무래도 매우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간 일본의 작품을 헐리우드에서 땡겨서 영화를 만드는 경우에 결론이 좋은 경우가 별로 많지 않아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포켓몬만 망가지고 끝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아주 예외적인 경우로 정말 잘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한데, 그건 정...

윤성현 감독의 "시간의 사냥"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솔직히 저는 파수꾼을 안 봐서 뭐라고 하기 힘든 감독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제가 가진 정보도 그다지 많지 않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최우식, 안재홍, 박정민, 이제훈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뭔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유아인이 "국가 부도의 날" 이라는 작품에 캐스팅 되었더군요.

 영화 이름을 봐서 대략 감을 잡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IMF 당시 이야기라고 합니다. 어떤 일들이 이면에 벌어졌는가에 관하여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최국희라고 하던데, 저는 스플릿을 못 봐서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에는 이미 김혜수가 출연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상태이기는 합니다. 일찌...

박찬욱 감독의 신작에 새로운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현재 박찬욱 감독은 6부작 미니시리즈를 준비중 입니다. 엑스 라는 작품의 리메이크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투자자 구하는 것 부터 난항이었던 작품인지라 결국 일단 중단 된 듯 하더군요. 대신 들어간 작품은 의외로 존 르 카레 소설을 기반으로 해서 나오는 작품입니다. 리틀 드러머 걸 이라는 작품인데, 궁금하신 분들은 국내에도 출간 되어 있으니 한 ...

"여곡성" 리메이크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네요.

 이 영화의 경우에는 리메이크가 어떠게 나올지 궁금한 쪽이기는 합니다만, 동시에 불안하기도 합니다. 워낙에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잘 되기 힘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셋째 며느리 역할로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신씨 부인 역할로 박진희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에 이민호가 추가 되었다고 하네요.

"다이하드 6"이 나오기는 하는 모양입니다.

 다이하드 시리즈는 정말 파란만장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편은 확실히 괜찮았고, 2편은 그냥 그랬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3편 이후로 한동안 침묵했다가 4편으로 부활하는가 싶더니 5편으로 말아먹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속편이 나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나옵니다. 일단 이번 감독은 렌 와이즈먼 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현...

아놀드 슈워제네거 曰, "이번 터미네이터는 2의 후속이다!"

 얼마 전 터미네이터의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오갔습니다만, 이번에는 아놀드 슈워제네거 입에서 아예 몇 가지 이야기가 나왔네요. 일단 이번에는 린다 해밀턴이 돌아온다고 합니다. 현재 훈련중이라고 하네요. 다만 슬프게도 이번에 로버트 패트릭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

밀레니엄 신작인 "The Girl in the Spider’s Web"에 배우가 정해졌네요.

 밀레니엄의 헐리우드판은 상황이 애매하기는 합니다. 일단 북유럽판의 아성을 못 넘었을 뿐만 아니라, 영화가 좀 길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데이빗 핀처가 간간히 범작에 머무는 작품을 찍어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가 그랬죠. 그래도 저는 나름 좋아하는 영화였기 때문에, 그리고 배우진은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를 바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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