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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김명민이라는 배우를 많이 좋아합니다. 하얀 거탑에서 매우 멋진 연기를 보여 줬고, 베토벤 바이러스에서는 캐릭터를 잘 살려 줬으며, 불멸의 이순신에서도 괜찮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영화쪽은 영 운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무방비도시는 정말 영화적으로 아쉬웠고, 이번에 개봉한 내사랑 내곁에는 살을 그렇게나 뺐는데도 불구하고 영화의 스토리가 영 애매찝찌름 했었죠. 이번에는 잘 되기를 비는데, 영화 제목이 하필이면;;; 제목 이야기는 잠시 뒤에 하기로 하고, 일단 이 영화에서 김명민은 딸이 유괴되어서 고생하는 아버지 역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영화 자체는 스릴러라고 하네요. 아직 건강이 회복되지 않은 관계로 촬영은 건강부터 회복한 뒤에 하겠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이 영화의 문제는 감독도, 배우도 아닙니다. 진짜 문제가 되는 것은 영화 제목입니다. 이 영화의 제목은 "파괴 된 사나이"인데, 과거 박찬욱 감독의 영화였던 "복수는 나의 것"의 원제가 "파괴 된 사나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이미 이 제목을 달고 나온 작품이 있습니다. 알프레드 베스터의 SF작품이 동명의 제목인 "파괴 된 사나이"죠. 요즘 한국 영화 제목 보면 정말 제목 짓기 귀찮은건지, 아니면 그냥 막 짓는건지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기네들이 분명 지켜야 할 선이 있는데, 그 선도 마구 넘는 듯 합니다. 파괴된사나이, 김명민, 차기작, 차기작소식, 영화제작, 영화제작소식, 캐스팅소식, 캐스팅, 영화, 제작발표, 영화제작발표, 영화제목, 심하다,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핸콕이라는 영화는 분명 매우 특별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후반부는 비록 엉망이지만, 전반부와 중반부까지는 매력이 정말 대단한 영화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미국에서 이런 재미와 함께 배우들의 인지도, 특히나 윌 스미스의 불패 신화로 인해서 역시나 흥행에서 꽤 재미를 봤습니다. (물론 윌 스미스의 불패 신화는 세븐 파운즈로 인해서 한 번 휘청거리기는 했습니다마는) 아무튼간에, 핸콕도 결국에느 2가 나옵니다. 윌 스미스는 물론 그대로 돌아오죠.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도 말입니다. 현재, 핸콕은 윌 스미스와 감독이 이미 다시 돌아오기로 확정된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샤를리즈 테론까지 돌아오면 거의 모든 멤버가 돌아오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개봉일은 확정되지 않은 상황인데다, 각본가도 누구인지 아직 밝히지 않았다고 하네요. 전편의 각본가를 그대로 기용하면 또 이런 저런 평에 시달리게 될 것이 분명한데, 바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그래도 영화 절반은 잘 만들만큼 각본이 나왔으니 그 각본가 그대로 갈 수도 있습니다. 뭐, 선택은 영화사 몫이지만요. 아무튼간에, 기대 됩니다. 샤를리즈 테론의 연기 경력을 살펴 보면 연기부터 액션까지 못 하는 것이 없으니 말입니다. 몬스터라는 걸작과, 이온 플럭스라는 괴작에 가깝지만, 그래도 액션은 되는 영화를 생각을 해 보면 분명 이번에 좀 더 큰 역할을 해도 상관이 없을 듯 합니다. 물론 이건 각본가와 감독의 몫이지만 말입니다. hancock, hancock2, 핸콕, 핸콕2, 샤를리즈테론, 캐스팅소식, 속편제작, 속편제작소식, 개봉예정, 개봉예정작, 개봉예정영화, 미개봉,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속편제작결정, 영화제작소식, 영화제작
솔직히 제가 A 특공대를 제대로 기억하지는 못합니다. 솔직히 본 작품인지도 기억이 안 나요.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는 것은 최근에라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좀 생겼기 때문입니다. 우연한 기회로 한 두화정도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아무튼간에, 캐스팅이 확정되었습니다. 각 역 별로 한 번 보죠. 먼저 한니발 역에는 리암 니슨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 정말 좋아하는데, 원작보다 좀 더 활동적인 역으로 나올 수도...... 그리고 멋쟁이역에는 브래들리 쿠퍼입니다. 브래들리 쿠퍼를 전 앨리어스라는 드라마에서 처음 봤는데, 여기서도 연기 잘 했었죠. 이 영화도 역시 잘 해 낼 듯 합니다. 미치광이 머독역에는 샬토 코플리랍니다. 최근에 시사회 보신 분들이거나 디스트릭트9의 사진들을 좀 보신 분들이라면 바로 이 사람이 디스트릭트9에 나오는 주인공인걸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데뷔작이 디스트릭트9라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리고 B.A역은 UFC격투기 출신의 램퍼지 잭슨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제가 격투기를 전혀 안 보는 관계로 이 사람이 누군지 전혀 모릅니다;;; 아무튼간에, 기대 됩니다. 이런 저런 영화에서 날리는 인물들이 거의 중심인 듯 해서 말이죠. 게다가 감독은 나크와 스모킹 에이스의 조 카나한, 제작자는 스콧 형재라고 하니 그냥 믿고 가야죠. TheATeam, A특공대, 영화제작소식, 영화제작, 제작소식, 캐스팅, 캐스팅소식, 리암니슨, 미개봉, 샬토코플리, 브래들리쿠퍼, 램퍼지잭슨, 미개봉작, 미개봉영화, 개봉예정영화, 개봉예정작, 개봉예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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