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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과 송강호가 또 다시 한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새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병헌과 송강호가 한 영화에 나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이번 영화의 제목은 "비상선언"으로, 항공기의 운항이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기장이 판단해서 당장 착륙 해야 한다고 할 때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한재림 이라고 하네요. 감독 특성으로 봤...

타이카 와이키키 감독이 "수어사이드 스쿼드 2" 출연 이야기가 있네요.

 타이카 와이키키라는 감독을 생각 해보면 정말 독특한 인물이기는 합니다. 한동안 정말 힘들게 돌아가버린 토르 시리즈를 꽤 멀쩡하게 살려내는 데에 성공한 매우 독특한 케이스가 된 것도 사실이죠. 그 덕분에 이번 영화 역시 매우 기대 되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그 이후에 조조 래빗 이라는 나치 영화를 만들면서 어딘가 이상하게 엇나간 모습...

"앵커" 라는 영화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작품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정지연 이라는 분이 감독으로 올라왔는데, 독립영화쪽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다만 제가 독립영화를 그렇게 많이 보는 상황은 아니다 보니 할 말이 많지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상업 영화로 데뷔 하는 분위기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사실 그렇기 때...

"새콤달콤" 이라는 영화도 나오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일단 나오는 배우들은 좀 그래도 묘하긴 하더군요. 채수빈과 장기용이 이 영화에 나오는 상황입니다. 연애를 시작했지만, 생활 문제로 인해서 멀어지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감독이 이계벽이라고 하더군요.

"지.아이.조" 신작의 스톰 쉐도우 캐스팅이 바뀌는군요.

 솔직히 지.아이.조 영화는 인간적으로 그렇게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없었습니다. 1편은 극장에서 봤는데, 크리스토퍼 애클스턴 아니면 그냥 안 보고 넘어갔을 정도로 마음에 안 들었던 상황입니다. 그나마 2편은 좀 덜한 상황이기는 했는데, 그 2편 마저도 1편보다는 낫다는 것이지, 영화 자체는 평범하기 그지 없었던 것이죠. 상황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G.I.Joe" 스핀오프 영화 캐스팅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지 아이 조 시리즈는 그냥 잊어버리고 싶습니다. 1편도 악당 배우 때문에 봤다가 데인 케이스이고, 2편은 그나마 덜 재미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지루하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거든요. 드웨인 존슨도 못 살린 희귀한 영화중 하나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흥행이 어느 정도 유지가 되었는지, 아니면 하스브로가 뭐라...

"정상회담-강철비2"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강철비는 그렇게 나쁜 영화라는 생각이 안 드는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스케일에 관해서 의외로 연구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기도 했고, 영화적인 쾌감 역시 잘 살렸으니 말입니다. 사실 들어 있는 이야기가 좀 불편한 것이 문제였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서 속편 나올 건덕지가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속편이 나오더군요. 다만 좀 웃...

"베놈 2" 캐스팅이 슬슬 진행 되고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베놈 1편은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그나마 스파이더맨 3가 그럭저럭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베놈 솔로 영화는 너무 이리저리 짜맞추느라 정신이 없는 영화라는 생각과 함께, 전혀 느낌 없는 영화라고도 이야기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흥행이 잘 되어서인지 결국에는 속...

"보이스비!!" 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네요.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소개 하면서도 어딘가 미묘한 것이 사실입니다. 잘 나오면 좋기는 한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정말 피곤해지는 것이 바로 이런 작품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감독인 윤민식의 전작들의 명단을 봤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고교의 싸움 짱과 그 인간을 친구로 둔 평화주의자 ...

"교섭" 이라는 영화가 나오네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사만 보고 작성 하는 겁니다. 사실 감독이 임순례 라는 점 덕분에 참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중동 지역에서 납치된 한국인들을 구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황정민은 이 영화에서 극한 상황을 겪으면서도 할 일을 하는 외교관 역할이라고 합니다. 현빈은 목숨 걸고 인질 구출에 나선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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