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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3" 개봉이 밀릴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코로나는 정말 영화계를 완전히 뒤흔들어놨습니다. 현재 디즈니의 빅 타이틀들은 사전 평가 여부에 따라 디즈니 플러스로 공개 되고 마는 식으로 가거나, 아니면 개봉이 사정 없이 밀리고 있죠. 다른 영화사도 마찬가지여서 영화들이 정말 사정 없이 밀리고 있습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가장 슬픈 케이스는 007 노 타임 투 다이 입니다. 감독도 그렇고 새...

"더 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물론 고민의 길이는 한 5초? 정도였지만 말이죠. 표지 역시 범상치 않습니다. 설명 폰트는 좀 마음에 안 들더군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좋네요. 뭐, 그렇습니다. 시리즈에 코가 꿰이면 이런 일이 벌어지네요.

"컨저링 3"가 나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컨저링 시리즈가 참 미묘하게 다가옵니다. 사실 매우 좋아하는 시리즈이기는 한데, 이 시리즈로 시작해서 결국 공포 영화 마저도 전혀 지나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덕분에 이상한 영화들도 줄줄이 보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죠. 사실 그 덕분에 이제는 좀 거르기는 합니다만, 간간히 호기심 덕분에 망한 영화도 나온 ...

애나벨 집으로 - 표준 공포영화로서 괜찮은 마무리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확정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이 시리즈가 드디어 뭔가 마무리를 하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나마 킬러가 만만했나 봅니다...

요로나의 저주 - 공포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 쓴 영화

 이 영화도 개봉을 하게 되어서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던 면에서는 가장 기대하는 여화이기도 하죠. 다른 영화들의 경우에는 일단 그래도 나름대로 묘한 지점들이 있어서 그 지점들 때문에 마음에 걸리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상 제 역할만 제대로 하면 그다지 할 말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역할에만 ...

"더 넌"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옵니다. 정말 지금 겨우겨우 컨저링 시리즈를 따라가고 있는데 말이죠;;; 의외로 스틸북으로도 나오더군요.SPECIAL FEATURES• A New Horror Icon (5:16)• Gruesome Planet (6:09)• The Conjuring Chronology (3:45)• Deleted Scenes: Sc...

"컨저링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째 어째 따라가고 있는 상황인 시리즈죠. 항상 그렇지만, 표지는 정말 예술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진 않아도 그래도 좀 괜찮은 편이더군요. 디스크는 심플 합니다만, 그래도 워너 타이틀은 중간은 가네요. 내부 이미지는 예고편에서 써먹은 바로 그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곧 새...

더 넌 - 다른게 다 박살난, 겨우 공포가 구원한 영화

 추석 주간에 들어와서 사실 그렇게 볼 영화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좀 아쉽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인데, 항상 느끼는 바 이지만 추석 주간은 어떤 면에서는 그냥 그런 한철 영화들의 무덤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올해 추석 구도가 딱 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할 말이 별로 ...

"The Nun" 예고편 입니다.

 점점 더 컨저링 유니버스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애나벨 1편에서 약간의 휘청거림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후에 그 프리퀄의 프리퀄이 나오면서 결국 다시 성공 궤도로 올리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영화 감독의 에너지가 제대로 표현된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이번에는 2편에 정말 시각적인 강렬함을 부여 하는 데에 성공한 수녀가 결국 핵심으로 등장하...

컨저링의 또 다른 스핀오프가 나옵니다.

 컨저링 시리즈는 공포물로서 완전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만 속편이 계속 나온다는 사실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죠. 1편은 하우스 호러로서의 정통성을 보여줬고, 2편은 인물 호러의 특성을 살리는 데에 주력하면서 공포영화에서 쓸 수 있는 요소들을 굉장히 많이 차용해서 다양한 느낌을 만들어냈죠.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보여줄 건 웬만큼 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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